'SM3', 프리미엄 패키지[24/7 카]

'SM3', 프리미엄 패키지 르노삼성자동차는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SM3 프리미엄 패키지를 시판한다 르노삼성차는 고객선호도가 높은 선택사양들을 추가적인 가격 인상 없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해 이달부터 판매키로 했다

SM3 프리미엄 패키지는 모델에 따라 조수석 에어백, CD 플레이어, 스티어링 휠 부착 오디오 리모컨 스위치, BAS가 내장된 EBD-ABS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이와함께 국내 준중형차로는 유일하게 지능형 정보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선택사양으로 적용한 텔레메틱스 시스템도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할인해 준다 한편, 2005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공개한 SM3 프리미엄 패키지는 모델에 따라 판매가격이 1천만원~1천288만원이다

SM3 휘발유 승용차도 라파세나풍파워 장착! 19년 전통 매직맥가이버의 20% 연비향상 패치2 출시! 무동력터보 매연저감장치 엔진출력 연비절감 연료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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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 디젤모델, ´수동변속기만 탑재한다´[24/7 카]

SM3 디젤모델, ´수동변속기만 탑재한다´ 최근 디젤승용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가 3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SM3 디젤모델은 수동변속기만 탑재할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르노삼성차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SM3 디젤모델은 배기량 1500cc급으로 5단 수동변속기만을 탑재해 조만간 국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SM3 디젤모델은 일본 닛산차의 블루버드 실피 모델을 플랫폼으로 적용해 왔던 기존 SM3와는 달리 프랑스 르노의 1 5리터급 소형차인 클리오 모델에 장착했던 엔진과 미션을 사용한다 이처럼 수동변속기만 탑재했을 경우 자동변속기를 비교적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성향을 감안할 때, 내수시장에서 과연 얼마나 인기를 모을지 우려된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르노삼성차의 조돈영 부사장은 이에 대해 디젤승용차의 내수시장이 1만대 정도여서 앞으로 시장상황을 좀더 지켜본 뒤 자동변속기 모델을 추가로 공개하겠다는 마케팅 전략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업계의 한 관계자는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지 않으면 시장경쟁에서 의미가 없어 보인다며 SM3의 모양새는 닛산차이지만 디젤모델은 엔진과 미션이 르노차이기 때문에 엔진마운팅에서 제대로된 기술을 매칭시키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르노삼성측이 새로 선보일 SM3 디젤모델의 판매가격은 아직 미정이며, 월판매 목표는 100~200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이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2018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내외장 및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SM3 Z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형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배터리 용량을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

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2018년형 SM3 ZE의 외관은 선이 굵은 크롬라인과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바디 색상에는 ‘어반 그레이’ 컬러가 신규 적용돼 솔리드 화이트, 울트라 실버, 클라우드 펄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알루 브러시드 패턴 그레인과 블랙 매트 페인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가죽 시트 커버링 디자인 또한 개선됐다 특히, 2018년형 SM3 ZE의 고급형인 RE 트림에는 더 넓어 보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래티넘 그레이 가죽시트와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2018년형 SM3 Z 는 충전 시 히터 작동 기능이 추가, 이를 통해 동절기에 충전 중에도 히터를 작동 시켜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 출시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 보증과 전기차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을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각각 강화했다 또 르노삼성은 전국에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 45개 서비스센터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 전기차 AS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충전 문제 발생시 AS 출동 서비스 및 충전기 제휴업체와의 공동 대응 등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는 23일 열리는 대구 전기차 엑스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주행거리 향상, 외장/내장 및 사양 업그레이드, 배터리 용량 및 보증조건 강화 등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르노삼성, SM3 ZE 에코랠리 개최..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

르노삼성, SM3 ZE 에코랠리 개최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지난 29일 SM3 Z 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랠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에코랠리는 르노삼성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액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산에서 시행된 ‘2016 가을관광주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친환경 미션과 함께 부산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르노삼성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참가 희망팀을 모집했으며 총 80개팀 모집에 598개팀이 지원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에서 각 참가팀은 SM3 Z

를 타고 부산 영화의 전당을 출발해 해운대, 광안리, 동백공원에서 ‘물 적게 쓰고 설거지하기,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하기’와 같은 친환경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을 모두 완수하고 연료를 가장 적게 사용한 1부와 2부 각 상위 3팀에게 상금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상금 등 상품이 주어졌으며 이날 1부 1등팀은 김동은씨 외 1명, 2부 1등팀은 정지영씨 외 3명으로 각각 상금 5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이번 에코랠리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차는 지속적인 친환경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이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2018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내외장 및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SM3 Z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형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배터리 용량을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

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2018년형 SM3 ZE의 외관은 선이 굵은 크롬라인과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바디 색상에는 ‘어반 그레이’ 컬러가 신규 적용돼 솔리드 화이트, 울트라 실버, 클라우드 펄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알루 브러시드 패턴 그레인과 블랙 매트 페인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가죽 시트 커버링 디자인 또한 개선됐다 특히, 2018년형 SM3 ZE의 고급형인 RE 트림에는 더 넓어 보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래티넘 그레이 가죽시트와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2018년형 SM3 Z 는 충전 시 히터 작동 기능이 추가, 이를 통해 동절기에 충전 중에도 히터를 작동 시켜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 출시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 보증과 전기차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을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각각 강화했다 또 르노삼성은 전국에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 45개 서비스센터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 전기차 AS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충전 문제 발생시 AS 출동 서비스 및 충전기 제휴업체와의 공동 대응 등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는 23일 열리는 대구 전기차 엑스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주행거리 향상, 외장/내장 및 사양 업그레이드, 배터리 용량 및 보증조건 강화 등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1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1 국내 준중형차 시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그리고 르노삼성자동차의 4개사가 경쟁하고 있었던 시장이었다 그런데 올해 준중형차 시장은 굵직한 변화들을 겪었다

2월에는 기아자동차의 완전신형 K3가 등장했고 4월에는 그 K3가 아반떼의 판매량을 추월하는 기염을 토했다 6월에는 한국지엠의 쉐보레 크루즈가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퇴장했으며, 9월에는 충격적인 디자인의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등장했다   반면, K3는 완전 변경을 통해 혜성처럼 시장에 등장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이전 모델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져 시비의 중심에 서있지만,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며 인기몰이중이다 반면, 르노삼성의 SM3는 내년을 기해 데뷔 10년차를 맞는 노병으로, 상품성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모토야에서는 현재 준중형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아반떼, K3, 그리고 SM3를 각 차종의 허리에 해당하는 중급 트림을 중심으로 가격과 기본사양 등을 알아본다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지난 2015년 ‘슈퍼 노멀(Super Normal)’을 주창하며 등장한 6세대 아반떼(AD)는 출시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를 맞았다 이미 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자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음에도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도입하여 일대 변화를 이끌어냈다 9월 출시된 더 뉴 아반떼는 ‘효율’을 중요시하는 추세에 맞게 스마트스트림 G16 MPI 가솔린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맞물려 123마력 15

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더 뉴 아반떼를 가솔린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트림은 ‘스마트’ 트림이다 가격은 1,796만원으로 7개 에어백(앞좌석, 운전석무릎, 사이드, 커튼),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타이어 응급수리 키트, 전방 충돌방지보조, 전방 충돌경고, 차로 이탈방지, 차로 이탈경고, 운전자 주의경고 장치 등의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다 외장 사양으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상시등, 보조제동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15인치 알로이휠, 전동식 사이드미러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내장 사양으로는 가죽 스티어링 휠/변속기 노브, 인조가죽 도어 센터 트림, 선바이저 조명,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더 뉴 아반떼 스마트 트림은 기본 사양 외에 선루프(44만원), 내비게이션 패키지(118만원),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25만원), 디스플레이 오디오 패키지(59만원), 스타일 패키지(113만원), 컴포트 패키지(69만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74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스타일 패키지는 17인치 알로이휠과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 등으로 구성되고 컴포트 패키지는 앞좌석 통풍 기능과 운전석 8방향 전동조절 기능 등이 포함된다         기아자동차 올 뉴 K3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2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2 기아자동차 올 뉴 K3   기아자동차의 2세대 K3(BD)는 2018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고 2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X자 형상의 LED 주간상시등과 전조등은 스팅어 못지않게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아반떼보다 먼저 스마트스트림 G16 MPI 가솔린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로 구성된 신규 파워트레인을 품었다 제원 상 성능은 더 뉴 아반떼와 동일한 123마력의 최고출력과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기아 K3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트림은 ‘럭셔리’ 트림으로,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796만원이다 안전사양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전방 충돌경고, 차로 이탈방지, 차로 이탈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그 외에도 하이빔 보조, 에어백, VSM(자세 제어장치),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시스템, TPMS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외장 사양으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상시등, 프로젝션 안개등, LED 방향지시등 내장 전동식 사이드미러, 오토라이트, 15인치 알로이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장사양으로는 열선 내장 가죽 스티어링 휠,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 및 통풍 기능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K3 럭셔리 트림은 기본 사양 외에 스타일1 패키지(69만원),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34만원),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25만원), 스마트 디스플레이 오디오(59만원), UVO내비게이션 및 버튼시동 스마트키(162만원), 드라이브 와이즈(74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르노삼성 SM3   지난 2009년부터 국내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한 2세대 SM3(L38)는 현재 시장의 주류에서 크게 밀려난 지 오래다 프랑스 르노의 3세대 메간(Megane)을 기반으로 개발했고 2009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까지 무려 9년 동안 현역으로 뛰고 있는 노장이다 시장의 절대강자 아반떼와 그 형제차인 K3가 두 번의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치는 동안 SM3는 페이스리프트만 두 번 거쳤다 데뷔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탓에 새로운 기골과 새로운 심장, 새로운 외모로 거듭난 두 경쟁자들에 비해 상품성 측면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르노삼성 SM3는 두 경쟁자들에 비해 차량 기본 가격이 더 낮다 르노삼성 SM3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트림은 ‘SE’ 트림으로 VAT포함 차량 기본 가격이 1,635만원이다 아반떼-K3 형제보다 134만원 더 저렴하다 안전 사양으로는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 TPMS, ABS, 6에어백 등이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다 외장 사양으로는 르노삼성이 자랑하는 신가교 도장된 차체를 비롯하여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주간상시등, 16인치 알로이 휠, LED 방향지시등 내장 사이드미러 등이 있으며, 내장 사양으로는 앞좌석 열선 기능과 인조가죽 시트가 기본으로 마련되어 있다

편의사양으로는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 자동 헤드램프, 우적감지 와이퍼, 그리고 알카미스(Arkamys) 오디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 외에도 SM3 SE는 기본 사양 외에 가죽시트 패키지(54만원), 전자동 선루프(54만원), 스타일리쉬패키지 II(35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가죽시트 패키지는 블랙 가죽시트, 뒷좌석 열선 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고 스타일리쉬 패키지 II는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휠과 LED 테일램프, 후방 안개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