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썰] 소름주의! 내가 직접 겪은 기숙사 공포썰. (노래하는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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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금부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포썰 첫번째 이야기는 내가 겪은 경험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아 보일 수 있어도 지금까지 살면서 내 인생 가장 미스테리한 순간이었어 나는 대학교 4학년 1학기가 끝나면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방학을 시작하자 마자 집을 가는데 나도 시험 끝나자 마자 바로 집을 가려고 했어 특히 기숙사 같이 쓰던 친구들이 다 집을 가서 나도 바로 그 날 가려고 했어 근데

우리집 화장실 공사하고 장판 새로 깐다고 그냥 편하게 기숙사에서 며칠만 있다가 끝 날꺼 같으면 연락해준다고 엄마가 그러길래 결국 나는 알았다고 하고 기숙사에 남아 있게 됐지 불편하면 집에 가는데 기숙사가 4인실에 최신식이라 편하긴 했어 어차피 조용한 독서실 분위기고 하고 싶었던 공부좀 하다가 시험도 끝났으니 그냥, 편하게 쉬다 가려 그랬어 이것 저것 계획도 세우고 기지개 좀 피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보니 해가 지고 저녁이더라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고 침대에 누워서 영어듣기 하는 중인데 항상 수업 끝나고 오면 친구 한명 한명 이상은 있었는데 그리고 그땐 참 시끌 벅적했었는데 왠지 나혼자 있으니까 허전하고 밖에서 들리는 곤충소리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 이런 것들이 좀 더 자세하게 들리더라 이런 저런 잡 생각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뭔가 불편한 기분이 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귓가가 뭐랄까 내가 입으로는 표현 할 수 없지만 이런 소리 였어 이런 희미한 소리가 들리길래 난 바로 일어났어 이 때까지는 무섭다는 생각은 안했거든 뭐지? 하고 주위를 둘러보니 창문이 열려있는거야 밖에서 나는 자연의 소리인가 하고 창문 좀 닫고 잘껄 잠깨서 짜증나네 하면서 그냥 오줌 한 방 갈기고 문을 닫고 다시 잤어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밖에서 매미소리들리고 에어컨 켜 놓으니까 창문을 닫아놓고 건든 기억이 없었는데 열려있던거야 참 이상하지 첫날이 그렇게 지나고 일어나니 잠을 편이 못잔 기분이 들었어 그냥 잠자다가 중간에 깨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 방에 남아있던 친구들하고 밥먹고 풋살하고 중앙 도서관가서 책 좀 보다가 일찍 저녁밥을 먹었어 다시가서 쉬어야지 그렇게 생각한 시간이 오후 6시 쯤이었어 기숙사에 도착해서 3층에 있는 내방 앞에 도착해서 문을 여는데 정말 전에는 느껴본적 없는 뭔가 이질적인 그런 공기가 확 느껴졌다 고 해야되나 가뜩이나 방안에 아무도 없고 캄캄 하니까 그때부터 조금 무섭더라고 무서운 내색을 안하려고 큰소리로 지금은 듣는 사람은 웃길지 모르겠지만 난 정말 큰소리로 "아!~~" "아~~! 따~~! 거시기 오늘따라 친구들이 그립네" 아~ 이렇게 너스레를 떨면서 들어갔지 왜 우리가 좀 무서울때 그렇게들 하잖아 불키고 핸드폰을 좀 보려고 하다가 화장실에 들어가서 폰으로 노래를 틀고 씻는 중인데 샤워기 물소리가 들리는 그 소리사이에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라 내색 안하고 샤워를 계속하는데 이런 소리가 중간에 그래서 샤워기를 끄고 잠깐 가만히 있었는데 문에서 따닥 하는 작은 소리가 들리는거야 갑자기 몸이 경직되고 폰에서 노래소리가 들리는 그냥 폰에서 노래소리만 들리는 정적이 흐르더라 그리고 다시 그때 하는 작은 소리가 들리는데 시발 이거 뭐야 다른방 친구들이 놀리는건가? 왜냐하면 방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야 씨발 장난치지마~! 무섭잖아~" "야아" "맥주에 과자나 좀 얼른 먹게 사와라 어?" 이렇게 혼잣말을 하고 샤워기를 틀려고 하는데 아무소리가 안들리는거야 그래서 "야! 나가서 간식이나 사오라니까!!~" 아무소리도 안들리더라 어떤 움직이는 소리도 안들리고 대답도 안들려 오는데 당장 문을 열고 확인하고 싶었는데 생각 따로 몸 따로 그래서 내방 옆방 친구 "A" 한테 전화를 했어 "야" "나 지금 샤워중인데 일이 생겼거든 빨리와봐" 그러니까 친구가 "아이 무슨일인데 그래 똥싸는데 휴지 떨어졌냐?" "하 제발 부탁이야 빨리와바" "뭐야? 왜 이렇게 진지해 알았어 지금 갈게" 전화를 끊었지만 밖에서 들렸던 소리에 대한 기억때문에 긴장이 멈추질 않더라 그리고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어 화장실 문을 두드리면서 "야 휴지가져왔다 임마" 이러는데 드디어 안심이 되더라고 몸이 반응을 하더라 친구한테 지금까지 상황을 설명해줬어 당연한 반응이 나오더라 내가 쫄보라고 그렇게 놀리다가 내가 너무 진지하게 얘기하니까 그때서야 좀 들어주는 척을 하더라고 걔가 우리방도 비어서 나 혼자 쓰는데 그냥 자기네방으로 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길래 생각할 겨를도 없이 난 그냥 바로 갔어 우리기숙사는 모든방이 2층 침대로 되있는데 나랑 친구랑 둘이서 마주보고 있는 침대 일층에서 각자 자기로 했어 난 아직도 무서운 느낌이 남아있었어 친구한테 미안한데 오늘 불키고 자자고 그렇게 얘기했지 친구는 내가 겁먹은 것이 장난스러워서 웃으면서 알았다고 하고 불을 키고 누웠어 대화하다 중간에 눈을 뜨면 아침이 될 것이고 아침에 바로 집으로 내려가야지 생각을 하면서 잠이 들었어 그런데 자는 중간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고 바람소리, 곤충소리가 들리면서 눈을 감고 있지만 잠은 깬 상태가 되었었어 이상하게 아까 불을 분명 키고잤는데 감은 눈에 빛이 있다는 느낌은 전혀없고 어둠만 있더라고 그때였어 그때 들리던 소리가 바로 내 주위에 있는거처럼 엄청 크게 들리더라 가까워 진다는 느낌을 받았어 뭔가가 날 보고 있다는 직감이 무서워서 난 속으로 '씨이' '좆됐다' ' 뭐야 이거' 눈은 꼭 감고 있었지

우리 2층 침대가 뼈대 즉 4개의 지지봉과 침대 난간 등은 철로 되있고 1층에 누웠을때 윗 부분은 나무 재질로 덮여 있었어 그리고 또 다른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거야 뭔가 쇠가 부딛히는 소리 같은

유리인지 쇠인지 팅팅 그런 소리가 계속 들렸어 크게 들리다가 작게 들리다가 그리고 뭔가 기어가는 소리가 바로 눈앞에서 들리는데 소리도 크지만 소리가 빨라졌다가 느려졌다가 그러는거야 너무 무섭고 식은 땀이 났어 심장 박동이 터질듯이 미치겠는데도 여기서 눈을뜨면 절때로 절때로 절때로 안될것 같은 느낌이 본능적으로 들더라고 눈은 감고 있었고 그 고통같은 시간이 언제 지나갔냐는듯 눈을 뜨니까 아침 8시더라고 난 바로 일어나서 내몸 어디에 문제가있나 다 만져봤어 빨리 지난밤에 있었던 썰을 풀려고 친구 "A"를 봤는데 친구가 침대 난간에 앉아서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 그래서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친구가 먼저 선수 치더군 "나봤어" "야! 뭔소리야 그게

" "나 그것보다 나 어제 잘떄 무슨" 내 말을 끊더군 "나 어제 자다가 무슨소리 들리길래" "잠에서 깻거든?" "눈은 떠져 있는데" "가위에 눌렸나 몸은 안움직이더라고" "내가 뭘 봤는지 알아???

" "뭔데?" "니가 자고있는 침대에" "손만 남아있는 형체가 사방팔방 기어다니다가" "그 위로 올라갔는데" "바로 그 윗 침대 이층, 난간에 손이 없는 긴머리가 " "목 길이가 2미터가 되는 여자가 앉아서 숙이고 널 내려다 보면서 " "생전 듣지도 못했던 이상한" "웃고있더라고" 난 그 순간 굳어버렸다 그리고 친구가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그 여자가 " "니 얼굴만 계속 응시하고 있었어" "소름돋는 웃음을 보이더니" "기어서 창문 밖으로 나가더라" 이런일이 생긴 후 나랑 친구 "A"는 각자 집으로 내려갔고 더 이상 기숙사를 이용하지 않기로 했다 나중에 친구 "A"한테 들었는데 그 여자의 얼굴을 창백했다 그리고 피칠갑이 되어있었으며 웃을 때 입이 찢어진 형상을 하고 있었다고 그랬다 대번에 사람이 아니었던 것을 알아봤다고 혹시 나한테 뭔가 안좋은 계시인건가 해서 우리집 옆에 절을 찾아가서 스님께

내가 본 것 등을 말씀드렸다 처음에 귀담아 듣지 않으시다가 내가 심각하게 얘길하니 그때서야 날 절 안쪽으로 들어가서 의식 같은걸 치르고 절을 몇 번하고 그렇게 나왔다 더 이상 그런일을 없을 것이고 있어서도 안된다고 그 기숙사 방은 내가 떠난 이후로 기숙사 안에서 소문이 돌아 그 방은 폐쇄 되었고 더이상 안쓰고 창고로 쓰고 있다고 했다

직접 만든 대왕연어초밥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대왕연어초밥 집에서 직접 만들었어요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이거를 잠깐만 이거를 이걸로 먹는 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일단은 얘는 좀 건져내고 장갑은 필요 없겠다 이 와사비도 와사비도 여기 좀 풀게요 찍어가지고 밥도 단촛물로 양념을 했어요 꼬리 부분부터 해나가야겠다 잠깐만요 얘가 좀 어마 무시하게 커가지고 연어 300그램 짜리로 했어요 500그램은 너무 양이 많아가지고 다 못 먹을까 봐 요즘은 정량 먹방 하고 있거든요 여기 어떻게 찍지 이밥을 떠서 넣으면 되겠다 이거 타르타르소스 이거는 락교 이게 이게 그 생강일 거예요 아마 이번에는 타르타르소스를 이렇게 타르타르소스랑 먹으니까 켈리포니아 롤을 먹는 그런 느낌이에요 맛있어 타르타르소스는 양파 다지고 피클 다지고 설탕, 마요네즈, 후추 조금 덜그덕 거리더라도 양해 부탁해요 접시를 잡고 자르니까 덜그덕 거리지 않네 진작에 이렇게 자를 걸 직접 만들었어요 대구에 이렇게 해서 파는곳이 있더라구요 제 친구가 이번주 주말에 대구 놀러 왔었는데 츄츄차차님 고마워요 음식점 가서 이 모양 이 모양에 음식을 사진 찍어서 올려주더라구요 그래가지고 그거 보고 한번 집에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이번에는 간장 찍어 먹고 싶은데 이거 잠시만요 옛날에 아이스크림 스푼이에요 옛날에 썻던 생강을 간장에 담가서 적셔서 먹 으라구요?? 여기에요?? 아~ 아~~ 아~~~ 해가지고 이렇게 버무려서 맞네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생강이 너무 큰데요 아 하나만 하라는거였어요 야 큰일 났다 어이구 일단 생강하나 한번 맛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괜찮아요 그렇게 생강 맛이 그렇게 쌔지 않아요 붓처럼 쓰라는 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이렇게 한스푼 떠놓고 아아 붓처럼 이제야 이해했어요 이제야 이해를 했어요 진작에 그렇게 할걸 이미 너무 늦어버렸네 아 생각을 먹지말고 바르라구요 생강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그러니까 이 상태에서 붓처럼 이거를 붓처럼 이거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쓰다듬으라는 말이죠 이렇게 아 이거 어렵다 그냥 저는 생강 얹어서 먹읍시다 그게 더 나을 거 같아요 난 그냥 생강 먹어야겠다 아이고 이제 이제 어떻게 자르지 이게 얇아지면 얇아질수록 자르기 힘들거든요 이제 그냥 다 자르도록 할게요 다 잘라놓고 먹도록 하겠습니다 연어 회와 함께 먹는 밥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렇게 딱 얹어 가지고 연어덮밥 만들어 먹는게 낫겠다 밥을 전부다 바닥에 깔고 연어 이렇게 연어 덮밥 할걸 그랬네 연어 덮밥 비주얼 진짜 좋네 이건 밥하고 남은 거 간장새우를 얹어 줘요 됬다 마무리 이야 이쁘다 왠지 이거 덮밥이 돼가지고 뭔가 새로 하는 기분 이네요 오늘 먹을 음식은 연어 새우 덮밥 타르타르소스 사실 많이 해뒀어요 아까 잔뜩 만든 타르타르소스를 이렇게 쫘악 듬뿍 발라 가지고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전 대구 달서구에 살고 있어요 맛있어요 연어는 연어다 간장새우도 한입 집에 남아있던 간장 새우 드디어 다 처리했네 이번에는 새우와 연어 동시에 연어 맛있어요 추천 아까 채팅에서 본 것처럼 붓처럼 이렇게 붓처럼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간장 새우를 만들어 두기를 잘했어요 여러모로 유용하네요 이번에는 연어 초밥처럼 붓처럼 이렇게 한 2번은 찍어 발라 줘야 해요 아까 한 번 하니까 간의 기별도 안 오더라구요 오늘 이마트 갔는데 짜장 불닭 안 팔더라구요 당황스러웠어 간장 새우는 직접 했어요 밥을 좀더 많이 근데 뭔가 간장 새우 먹방때 먹고 싶어서 아껴 두다가 안 먹어 버릴뻔했어요 오랜만에 이렇게 꺼내니까 너무 좋네요 오늘 드디어 간장 새우다 먹는다 그 쓰다듬는 거 이거는 생강이에요 세 번 정도 이렇게 새우가 인사를 하면 안녕하새우 엄청 나군요 대단해 놀라워 이거 집에서 직접 만든 타르타르 소스인데 너무 많이 만들어 놔가지고 이거 어쩌지 얘를 볼때마다 착찹해요 지금이라도 좀 먹어둡시다 처음에 정식이 어디에 얼굴을 두고 잘까에 대해서 좀 고민을 했는데 얼굴이 저기 위쪽이에요 지금 보시는게 꼬리방향 입니다 여러분 지금 보이시는게 꼬리방향 이에요 충분히 오해를 살수있는 그런 아이고 깜짝 놀랐네 타르타르소르를 딱 얹어서 옆에 정식이에요 와 대박 이거 다음에 새우튀김 먹방할때 써야 겠어요 고마워요 다들 행복한 하루되새우 죄송합니다 여러분 밥 양념 했어요 다들 새우 그거 하길래 저도 함께 해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하루가 다 끝나 간다면 다들 편안한 밤 되새우 죄송합니다 여러분 민망하구만 부끄러 락교는 이거 샀어요 이거 간장새우 마지막 거다 아껴두고 여기 연어 딱 얘들아 잠깐만 조금만 떨어져 봐바 떨어져 봐바 떨어져 봐바 아 제발 좀 떨어져 봐바 아유 이거 이제 보니까 큰 거 한 덩이였네요 됬어 됬어 이렇게 딱 얹어가지고 이거 진짜 배불러요 여러분 이 이상은 힘들어 이렇게 이 정도면 충분히 된 거 같은데 아 이거 붓 다 썼으면 마무리로 먹어야 되나요 이거 마지막 입안을 깔끔하게 하는 이 기분 먹빵끝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