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1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1 국내 준중형차 시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그리고 르노삼성자동차의 4개사가 경쟁하고 있었던 시장이었다 그런데 올해 준중형차 시장은 굵직한 변화들을 겪었다

2월에는 기아자동차의 완전신형 K3가 등장했고 4월에는 그 K3가 아반떼의 판매량을 추월하는 기염을 토했다 6월에는 한국지엠의 쉐보레 크루즈가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퇴장했으며, 9월에는 충격적인 디자인의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등장했다   반면, K3는 완전 변경을 통해 혜성처럼 시장에 등장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이전 모델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져 시비의 중심에 서있지만,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며 인기몰이중이다 반면, 르노삼성의 SM3는 내년을 기해 데뷔 10년차를 맞는 노병으로, 상품성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모토야에서는 현재 준중형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아반떼, K3, 그리고 SM3를 각 차종의 허리에 해당하는 중급 트림을 중심으로 가격과 기본사양 등을 알아본다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지난 2015년 ‘슈퍼 노멀(Super Normal)’을 주창하며 등장한 6세대 아반떼(AD)는 출시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를 맞았다 이미 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자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음에도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도입하여 일대 변화를 이끌어냈다 9월 출시된 더 뉴 아반떼는 ‘효율’을 중요시하는 추세에 맞게 스마트스트림 G16 MPI 가솔린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맞물려 123마력 15

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더 뉴 아반떼를 가솔린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트림은 ‘스마트’ 트림이다 가격은 1,796만원으로 7개 에어백(앞좌석, 운전석무릎, 사이드, 커튼),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타이어 응급수리 키트, 전방 충돌방지보조, 전방 충돌경고, 차로 이탈방지, 차로 이탈경고, 운전자 주의경고 장치 등의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다 외장 사양으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상시등, 보조제동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15인치 알로이휠, 전동식 사이드미러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내장 사양으로는 가죽 스티어링 휠/변속기 노브, 인조가죽 도어 센터 트림, 선바이저 조명,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더 뉴 아반떼 스마트 트림은 기본 사양 외에 선루프(44만원), 내비게이션 패키지(118만원),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25만원), 디스플레이 오디오 패키지(59만원), 스타일 패키지(113만원), 컴포트 패키지(69만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74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스타일 패키지는 17인치 알로이휠과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 등으로 구성되고 컴포트 패키지는 앞좌석 통풍 기능과 운전석 8방향 전동조절 기능 등이 포함된다         기아자동차 올 뉴 K3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2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2 기아자동차 올 뉴 K3   기아자동차의 2세대 K3(BD)는 2018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고 2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X자 형상의 LED 주간상시등과 전조등은 스팅어 못지않게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아반떼보다 먼저 스마트스트림 G16 MPI 가솔린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로 구성된 신규 파워트레인을 품었다 제원 상 성능은 더 뉴 아반떼와 동일한 123마력의 최고출력과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기아 K3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트림은 ‘럭셔리’ 트림으로,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796만원이다 안전사양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전방 충돌경고, 차로 이탈방지, 차로 이탈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그 외에도 하이빔 보조, 에어백, VSM(자세 제어장치),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시스템, TPMS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외장 사양으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상시등, 프로젝션 안개등, LED 방향지시등 내장 전동식 사이드미러, 오토라이트, 15인치 알로이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장사양으로는 열선 내장 가죽 스티어링 휠,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 및 통풍 기능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K3 럭셔리 트림은 기본 사양 외에 스타일1 패키지(69만원),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34만원),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25만원), 스마트 디스플레이 오디오(59만원), UVO내비게이션 및 버튼시동 스마트키(162만원), 드라이브 와이즈(74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르노삼성 SM3   지난 2009년부터 국내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한 2세대 SM3(L38)는 현재 시장의 주류에서 크게 밀려난 지 오래다 프랑스 르노의 3세대 메간(Megane)을 기반으로 개발했고 2009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까지 무려 9년 동안 현역으로 뛰고 있는 노장이다 시장의 절대강자 아반떼와 그 형제차인 K3가 두 번의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치는 동안 SM3는 페이스리프트만 두 번 거쳤다 데뷔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탓에 새로운 기골과 새로운 심장, 새로운 외모로 거듭난 두 경쟁자들에 비해 상품성 측면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르노삼성 SM3는 두 경쟁자들에 비해 차량 기본 가격이 더 낮다 르노삼성 SM3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트림은 ‘SE’ 트림으로 VAT포함 차량 기본 가격이 1,635만원이다 아반떼-K3 형제보다 134만원 더 저렴하다 안전 사양으로는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 TPMS, ABS, 6에어백 등이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다 외장 사양으로는 르노삼성이 자랑하는 신가교 도장된 차체를 비롯하여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주간상시등, 16인치 알로이 휠, LED 방향지시등 내장 사이드미러 등이 있으며, 내장 사양으로는 앞좌석 열선 기능과 인조가죽 시트가 기본으로 마련되어 있다

편의사양으로는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 자동 헤드램프, 우적감지 와이퍼, 그리고 알카미스(Arkamys) 오디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 외에도 SM3 SE는 기본 사양 외에 가죽시트 패키지(54만원), 전자동 선루프(54만원), 스타일리쉬패키지 II(35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가죽시트 패키지는 블랙 가죽시트, 뒷좌석 열선 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고 스타일리쉬 패키지 II는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휠과 LED 테일램프, 후방 안개등을 포함한다

르노삼성, 상품성 개선한 ‘신형 SM3 Z.E.’ 최초 공개…주행거리와 가격은?【24/7 카】

르노삼성, 상품성 개선한 '신형 SM3 ZE

' 최초 공개…주행거리와 가격은? 르노삼성자동차(이하 르노삼성)가 23일부터 나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전기차 신형 SM3 Z 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SM3 ZE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르노에서 판매하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고급형 모델이다

특히 전기차 리더 르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돼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또한, SM3 ZE는 넉넉한 주행거리와 중형차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으로 개인 승용차는 물론 관용 차량이나 택시 수요도 높아, 지난 4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1200여대를 구입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 및 대구, 제주에서 EV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다 신형 SM3 Z

E는 주행거리를 213km로 늘리고(기존 모델 대비 57% 향상), 차량의 내외장 및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213km는 동급(준중형)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로, 2016년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

성능을 개선했음에도 판매 가격을 3000만원대로 유지해(SE 모델 기준)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하위 트림인 SE 모델이 3950만원, 고급 트림인 RE 모델은 4150만원이다 이와 함께 전시하는 트위지는 지난 6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좁은 길도 주행이 가능하고 일반 차량 1대의 주차공간에 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 투어나 카쉐어링 차량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델이다 여기에 넉넉한 실내 공간과 에어백, 4점식 안전벨트, 4륜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갖춰 운전자의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이밖에도 르노삼성은 이번 엑스포에서, EV 상용차와 같은 다양한 세그먼트의 차량을 도입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1년 환경부와 전기차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완성차 중 가장 앞서 전기차 생태계 조성과 시장 확장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전기차 보증조건과 AS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소비자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은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 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강화했고, 전기차 AS 네트워크는 파워트레인 전문 서비스센터 45개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로 확충했다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1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1 전기차, 아니 하이브리드도 싫어하던 내게 전기차 2대가 나타났다 마치, 나의 선입견을 깨버리겠다는 듯이 말이다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동 꺼진 자동차를 누군가 뒤에서 낑낑거리며 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다 가속 페달을 밟는 느낌 역시 뭔가 어색하기만 하다 말도 안 되는 주행 가능 거리는 또 어떻고

그냥 개인 차고가 있다면, 동네 마실이나 가까운 출퇴근용으로 생각했던 게 전기차였다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전기차 바람은, 이제 생활 깊숙이 들어왔다 너도나도 전기차를 만들었거나, 계획 중에 있다 업계를 선도했던 브랜드는 벌써 세대교체에 이르렀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지금의 전기차는 단순히 주행 가능 거리로 판단하지 않는다

적어도 오늘 우리 앞에 등장한 두 녀석은 수도권을 벗어나기가 두렵지 않은 모델이다 쉐보레 볼트 EV(이하 볼트)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이하 코나)이다 쉐보레 볼트는 2017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쉐보레, 소비자 모두 발만 동동 굴러야 했다 당시 주행 가능 거리가 350km를 넘어서는 최고의 전기차였다 내연기관 엔진을 얹었던 모델의 파생 제품이 아닌, 순수전기차를 위한 모델로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나는 내연기관 엔진을 올린 모델에서 파생됐다 독특한 디자인과 야무진 성능으로 제법 인기가 좋다 거기에, 브랜드에서 발표한 주행 가능 거리는 무려 406km다 참고로 볼트는 383km를 주행할 수 있다 주행 가능 거리로만 따지면, 이 2대가 최고의 전기차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테슬라에서 판매하는 모델이 더 멀리 달릴 수는 있지만, 가격 차이가 매우 크고 현실적인 전기차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모델이다 볼트는 모범생 스타일이다 옆모습을 보면, 앞쪽과 뒤쪽의 도어 손잡이가 평행 선상이 아닌, 뒤쪽이 높게 달렸다 그렇다고 차체가 높아지는 건 아니다 오래 전, 대림에서 판매한 VF에 청룡 쇼바를 달고 최대한 들어 올려(내가 그랬던 건 아니다) 전투적인 자세를 취했던 것과는 개념이 다르다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자동차 세계 24_7]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르노삼성차가 국내에서 공식 출시하기 전인 준준형차 뉴 SM3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갖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14일까지 7일간 웹사이트(www

new-sm3 com)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시승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정, 20일부터 1박2일간 목포에서 뉴 SM3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공식 출시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회를 갖는 건 드문 일로 뉴 SM3에 대한 르노삼성차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는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중형차급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지녔다”며 “일반인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뉴 SM3의 편안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달 부터 본격 시판될 예정인 뉴 SM3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2700mm로 동급모델중 사이즈가 가장 크다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중형급 수준의 고급화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르노삼성의 기대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H4M 최신 엔진을 탑재했다

르노삼성, 신형 전기차 SM3 Z.E. 공개..판매 가격은?

르노삼성, 신형 전기차 SM3 ZE

공개판매 가격은? 르노삼성이 신형 전기차 SM3 Z 를 공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 전기차 SM3 Z

E 신형 등 전략 모델들을 공개하고, 브랜드의 EV 시장 비전을 23일 제시했다 이날부터 개최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는 르노그룹에서 전기차를 총괄하고 있는 질 노먼(Gilles Normand) 르노 그룹 부회장이 참석했다 노먼 부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현재 전기차 시장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전하는 한편, 나아가 유럽 전기차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르노그룹의 비전 및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 시장에서의 전기차 전략도 함께 발표한다

르노삼성은 이날 SM3 ZE 신형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SM3 ZE

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르노에서 판매하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고급형 모델이다 특히, SM3 ZE는 넉넉한 주행거리와 중형차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으로 개인 승용차뿐만 아니라 관용 차량이나 택시 수요도 매우 높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지난 4월 보건복지부에서 1200여대를 구입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 및 대구, 제주에서 EV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신형 SM3 ZE는 기존 모델 대비 57% 가량 늘어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차량 내외관 및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9kWh로 효율을 높였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213km는 동급(준중형)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로, 작년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르노삼성은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마이크로 모빌리티 트위지를 함께 전시하며, 향후 르노삼성은 EV 상용차 등 다양한 세그먼트의 차량을 도입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르노삼성 신형 SM3 ZE의 판매 가격은 SE 모델이 3950만원, RE 모델은 4150만원이다

르노삼성은 신형 SM3 ZE의 사전 계약을 진행중이며, 내달 1일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2017 르노삼성 SM3 가격 및 성능은?

2017 르노삼성 SM3 가격 및 성능은? 2017 르노삼성 SM3 가격 및 성능은? 르노삼성에서 2017 SM3 모델을 상품성 개선을 해서 선보였어요   2017 르노삼성 SM3는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 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을 하였고,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어요

또한 기존 SM6와 QM6에 적용이 되었던 마이센 블루 색상이 추가 되었어요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데요 16리터  가솔린과 15리터 디젤을 판매중이에요

가솔린 모델은 CVT 변속기를 장착하여 최고출력 117마력 / 161kgm의 성능을 발휘해요 디젤 모델은 DCT 6단 변속기를 장착하여 최대출력 110마력 / 255kg

m의 성능을 발휘해요 안전사양 및 편의사양은 구형 모델에 탑재되었던 급제동 경보 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 사각지대 정보 기능 등이 탑재 되었어요 2017 르노삼성 SM3 실내의 경우에는 기존에 있던 직물시트가 사라지고 기본 트림에도 고급 인조가죽 시트가 적용이 되었어요  2017 SM3의 가격은 1550~2095만원이에요 가솔린 1550~2020만원, 디젤 1980~2095만원 자세한 가격은 아래 가격표를 통해서 알아 보실 수 있어요

트림별 가격은 최대 40만원까지 인하가 되었어요 상품성은 강화 되었지만, 가격은 인하를 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가격 책정라고 생각해요 르노삼성 SM3의 최대 장점은 준중형에 걸맞는 연비를 제공한다는 점이에요 가솔린 모델의 경우 복합연비 15km/l의 연비를 보여주고, 디젤 엔진의 경우 177km/l의 멋진 연비를 보여주고 있어요

르노삼성은 2017 SM3를 출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SM3는 치열한 준중형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최근 르노삼성의 국내 점유율을 올리는 상황에서 SM3뿐만 아니라 후속 모델로 메간이라는 SM4 역시 관심이 뜨겁네요

SM3에 대 한 문제

SM3에 대 한 문제 SM-3건 SM-6건 쏘고 장착하려면 strike length mk41 vls이 있어야 하고 BMD 5이상이 내장된 aegis baseline 9이상 개량된 전투체계 및 CEC를 통한 표적정보 조기경보가 필요합니다 최소한 레이더가 실시간으로 탄도탄 발사를 감지하고 탄두를 식별하고 그 방향을 알려주고 유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3척은 그런 능력이 없죠 BMD 5/CEC 개량이 있어야 사용가능한데 문제는 BMD 5와 AEGIS baseline 9C는 별개의 시스템이 아니라 통합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즉 하드웨어를 상당히 갈아내야 합니다

그런 개량을 한다고는 했는데 아직 알려진 게 없네요 아무튼 2016년에 척당 20발씩 추가도입 3척 포함해서 120발의 SM-3 블럭 2A를 도입한다는 기사가 나오기는 했으나 2017년 말까지는 그 내용이 부인되어 왔다가 이제 소요제기 결정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제 곧 BMD 5개량사업이 진행될 거라는 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어차피 SM-3 block 2A나 SM-6 SBT 20 모두 탄도탄 요격미사일이기 때문에 BMD 5가 전제되어야 사용가능합니다 sm-3만 도입해서 대기권 상부 100km이상의 상층방어로만 이지스함을 능력을 제한하는 것보다 SM-6도 같이 도입하여 중하층 방어 능력도 같이 보유하는 것이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고 봅니다 다만 SM-6의 경우 로켓모터 교체가 공개된 바 있어 이 개량이 진행된 버전을 도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면 아직 BMD 개량한 나라는 일본의 8척 뿐이고 CEC는 일본과 호주가 도입했으나 일본은 공중 CEC는 독자개발로 가고 해상 CEC만 미제를 도입하며 호주의 경우는 해상 CEC만 도입합니다

참고로 KD-2/3는 모두 strike length mk41 vls를 갖추고 있죠 일본은 LRDR기반 지상형 이지스를 개발하면서 함정및 조기경보기와 연계할 센서정보공유 네트워크를 독자개발하고 소자를 GaN AESA로 교체한다고 하는데 일본의 이지스는 우리 것보다 3배 정도의 탐지거리를 갖게 됩니다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이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2018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내외장 및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SM3 Z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형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배터리 용량을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

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2018년형 SM3 ZE의 외관은 선이 굵은 크롬라인과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바디 색상에는 ‘어반 그레이’ 컬러가 신규 적용돼 솔리드 화이트, 울트라 실버, 클라우드 펄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알루 브러시드 패턴 그레인과 블랙 매트 페인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가죽 시트 커버링 디자인 또한 개선됐다 특히, 2018년형 SM3 ZE의 고급형인 RE 트림에는 더 넓어 보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래티넘 그레이 가죽시트와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2018년형 SM3 Z 는 충전 시 히터 작동 기능이 추가, 이를 통해 동절기에 충전 중에도 히터를 작동 시켜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 출시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 보증과 전기차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을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각각 강화했다 또 르노삼성은 전국에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 45개 서비스센터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 전기차 AS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충전 문제 발생시 AS 출동 서비스 및 충전기 제휴업체와의 공동 대응 등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는 23일 열리는 대구 전기차 엑스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주행거리 향상, 외장/내장 및 사양 업그레이드, 배터리 용량 및 보증조건 강화 등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24/7 카]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르노삼성차가 국내에서 공식 출시하기 전인 준준형차 뉴 SM3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갖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14일까지 7일간 웹사이트(www

new-sm3 com)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시승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정, 20일부터 1박2일간 목포에서 뉴 SM3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공식 출시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회를 갖는 건 드문 일로 뉴 SM3에 대한 르노삼성차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는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중형차급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지녔다”며 “일반인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뉴 SM3의 편안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달 부터 본격 시판될 예정인 뉴 SM3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2700mm로 동급모델중 사이즈가 가장 크다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중형급 수준의 고급화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르노삼성의 기대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H4M 최신 엔진을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