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Bike 24h]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국내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다음달 출시할 준중형급 모델인 뉴 SM3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신형 SM3를 지난 16일부터 사전계약을 접수한 결과 22일 현재 계약대수가 40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계약대수 4000대는 주말인 20~21일까지 이틀을 제외하면 사실상 5일만에 이뤄진 것으로 경기가 침체된 점을 감안할 때 이례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르노삼성차의 제품홍보담당 박해동 팀장은 “뉴 SM3는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 등 동급 경쟁 모델보다도 사이즈가 훨씬 크다”며 “그러면서도 엔진 성능이나 연비효율성이 높다”고 차별성을 강조했다 뉴 SM3는 배기량 1 6리터급의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1480mm로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보다 훨씬 크다 여기에 X트로닉 무단변속기가 탑재돼 실용영역에서의 가속 성능이 뛰어나고, 리터당 150km를 주행하는 등 연비효율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조작할 필요없이 도어잠금이 해지되는 첨단 기능의 스마트 카드 시스템과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시스템으로 고급차에서나 볼 수 있는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동급 경쟁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있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의 외관 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함께 지녔다”며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럭셔리한 맛과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이 상무는 이와 함께 “뉴 SM3는 3000억원이 넘는 개발 비용을 투입했다”며 “개발과정에서 시장에서의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패밀리 세단으로 준중형급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다음달 초에 국내에서 출시할 뉴 SM3를 내수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 수출한다는 마케팅 전략이다

르노삼성 뉴SM3, “현대차 아반떼 한판 붙자”[24/7 카]

르노삼성 뉴SM3, “현대차 아반떼 한판 붙자” 국내에서 C세그먼트에 속하는 배기량 1 6~20 리터급의 준중형차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부동의 베스트셀링카에 속하는 현대차 아반떼는 판매 1위를 수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반면, 기아차 포르테와 GM대우차 라세티 프리미어 그리고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르노삼성차 뉴 SM3 등은 사실상 2위 자리를 놓고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준중형차 시장은 최근들어 국내 전체 자동차 판매의 25% 수준에 달할 정도로 시장 규모가 급증하고 있어 국산차 업계에서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른바 ‘노다지 시장’이나 다름없다는 분석이다 현대차 아반떼는 올해들어 5월까지 내수시장에서 3만9725대를 판매해 준중형차 모델중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뺏기지 않고 있다 리터당 152km를 주행하는 등 1등급 연비를 획득하고, 글로벌 품질력을 바탕으로 이같은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특히 7월 들어 리터당 17 8km를 주행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는 등 준중형차 시장에서의 편안한(?) 독주를 예상하고 있다 기아차 포르테는 같은 기간동안 2만203대를 판매해 2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내심 아반떼의 판매벽이 너무 높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쨌든 2위 자리만큼은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이달 초 쿠페 스타일의 포르테 쿱도 선보이는 등 20~30대 초반의 젊은층을 주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포르테 쿱은 세타Ⅱ 20 엔진과 감마 16 엔진을 장착한 두 개 모델이 출시됐으며, 20 리터급은 최고출력이 최대 158마력에 달한다 스포티한 드라이빙 을 강점으로 내세워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판매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도전장을 내민 GM대우차 라세티 프리미어는 올해들어 5월까지 1만3453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2002년 출시돼 국내외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 판매된 라세티는 수출 전략형 모델이기는 하지만, 내수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2위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게 GM대우의 입장이다

올해 안에 고품격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1 8리터급 라세티 프리미어를 선보여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르노삼성차의 SM3는 지난해 한동안 준중형차 시장에서 판매 2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올해들어 5월까지 8827대를 판매했다 르노삼성차는 7월 초부터 시판하는 뉴 SM3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6일 부터 실시한 사전계약에서 불과 5일만에 4000대가 넘는 계약건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 SM3는 중형세단 못잖은 대형사이즈인데다, 경쟁모델과는 달리 30대 가장을 타깃으로 한 패밀리 세단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틈새 마케팅을 통해 기아 포르테와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탈환하겠다는 각오다 이처럼 국산차 업계의 준중형차 판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지고 있어 대조적인 양상이다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24/7 카]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국내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다음달 출시할 준중형급 모델인 뉴 SM3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신형 SM3를 지난 16일부터 사전계약을 접수한 결과 22일 현재 계약대수가 40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계약대수 4000대는 주말인 20~21일까지 이틀을 제외하면 사실상 5일만에 이뤄진 것으로 경기가 침체된 점을 감안할 때 이례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르노삼성차의 제품홍보담당 박해동 팀장은 “뉴 SM3는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 등 동급 경쟁 모델보다도 사이즈가 훨씬 크다”며 “그러면서도 엔진 성능이나 연비효율성이 높다”고 차별성을 강조했다 뉴 SM3는 배기량 1 6리터급의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1480mm로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보다 훨씬 크다 여기에 X트로닉 무단변속기가 탑재돼 실용영역에서의 가속 성능이 뛰어나고, 리터당 150km를 주행하는 등 연비효율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조작할 필요없이 도어잠금이 해지되는 첨단 기능의 스마트 카드 시스템과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시스템으로 고급차에서나 볼 수 있는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동급 경쟁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있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의 외관 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함께 지녔다”며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럭셔리한 맛과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이 상무는 이와 함께 “뉴 SM3는 3000억원이 넘는 개발 비용을 투입했다”며 “개발과정에서 시장에서의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패밀리 세단으로 준중형급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다음달 초에 국내에서 출시할 뉴 SM3를 내수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 수출한다는 마케팅 전략이다

치열해지는 준중형세단 시장..르노삼성 SM3의 틈새 전략은?

치열해지는 준중형세단 시장르노삼성 SM3의 틈새 전략은? [사진] 2018년형 SM3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르노삼성이 SM3의 차별화 전략을 강조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18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준중형세단 SM3는 경차나 소형차 수준의 판매 가격으로 동급 대비 가성비가 월등히 높은데다, 편의사양, 안전성, 연비 등의 부문에서도 시장 경쟁력을 지녔다는 주장이다이 같은 르노삼성의 SM3 차별화 전략은 현대차 신형 아반떼 등장과 기아차 K3의 지속적인 인기, 한국지엠 쉐보레 크루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참고로, 현대차 아반떼의 경우에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선보이자마자 1일 평균 400~600대 정도가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고, 기아차 K3는 해외 수출 물량도 바닥날 정도로 인기다

화성공장에서 생산되는 K3는 내수시장에는 월 2000대를 정도만을 공급할 수 있는 정도로 생산 일정이 빡빡한 수준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사진]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이런 가운데, 르노삼성은 SM3의 가격인하를 단행하고, 높은 가성비로 존재감을 드러낸다는 전략이다 가솔린 모델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전 트림별 모델의 가격을 2000만원 이하로 책정하고 르노삼성의 스테디셀러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입장이다특히 최상위 트림인 RE는 1965만원, 기본형인 PE 트림은 1470만원인데, 여기에 개소세 할인 혜택을 덧붙여 PE 트림은 1444만원, SE 트림은 1635만원, LE 트림은 1763만원, RE 트림은 1930만원으로 가격이 더욱 내려간다

가격만 보면 국내 경차 및 소형차 최상위 트림과 경쟁하는 형국이다SM3의 판매 가격이 저렴하다고 성능까지 낮은 것도 아니다 SM3는 2002년 첫 출시 이후 풀체인지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안정적인 주행감과 내구성, 높은 연비, 넓은 실내 공간 등 기본기를 단단히 다지며 완성도를 높인 건 매력이다2018년형 SM3의 경우에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SE, LE 트림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대폭 강화해 차별점을 높였다 [사진] 기아차 올 뉴 K3

가솔린 SE 트림에는 스마트 카드키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장착하여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해 한층 풍부하고 정교한 사운드 환경도 제공한다 또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 휠을 SE 트림의 옵션 사항으로 추가해 멋을 더한 것도 차별적이라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다 가솔린 LE 트림에는 2000만원 이하의 동급 모델 중 유일하게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동급 유일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를 장착해 실용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줬다

SM3는 안전을 위한 첨단 기능도 대거 적용됐다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전방 경보 장치, 사각 지대 경보 시스템(Blind Spot Warning)을 탑재해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스마트카드를 소지하고 차에서 내린 후 1~2m만 멀어지면 문이 자동으로 잠기는 오토 클로징 테크놀로지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으며,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적용됐다닛산의 파워트레인과 변속이 한층 부드러운 X-CVT 트랜스미션 역시 SM3의 경쟁력에 속한다 X-CVT 트랜스미션은 세계 최초로 기존 CVT에 발진 가속과 정속 주행 성능을 강화한 보조 변속기를 탑재하여 출발 성능은 강해지고 변속과 주행은 부드러워지도록 세팅돼 안정적인 운전을 돕는다

[사진] 크루즈 디젤 연비 역시 뛰어난 수준이다 가솔린 모델의 경우 복합연비 기준 138km/L이며, 디젤 모델은 172km/L 이다

경쟁 모델인 아반떼와 K3, 크루즈와 비교되는 정도다한편, 황은영 르노삼성차 본부장은 “SM3는 내수시장에서 가성비가 높은 준중형차로 통하고 있다”며 “그러나 (SM3는) 이런 매력 이외에도 신차 부럽지 않은 다양한 편의 안전 기능들을 대거 적용돼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했다

르노삼성 “SM3 디젤 단종 아냐”..생산 중단 최종검토

르노삼성 "SM3 디젤 단종 아냐"생산 중단 최종검토 온갖 배기가스를 뿜어내는 ‘디젤’에 규제강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준중형 SM3의 디젤차량 생산 중단을 전략적으로 검토 중이다 예년처럼 디젤 수요가 볼륨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데다, 이달부터 국내 모든 디젤 판매 차량들에 대한 국제표준배출가스시험방식(WLTP)이 적용돼 이에 대응하는 판매부진 라인업을 유지하는 것이 사실상 부담이기 때문이다 SM3 11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르노삼성은 준중형 세단인 ‘SM3’의 디젤 생산을 이달 중순 이후, 생산 공정에서 제외하는 부분을 심도있게 검토 중이다 특히 중단을 최종 결정하면 9월 이전 생산한 SM3 디젤 재고분(300여대)은 다양한 영업망을 통해 올 11월까지만 일선 대리점들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날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중단을 내부에서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은 아니다”며 “기아차 경우에도 신형 K3 라인업에 디젤 라인업을 포함하지 않은 것처럼, SM3 디젤도 같은 맥락으로 단종이 아닌 생산 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르노삼성차 경우는 1개 생산라인에서 7개 차종에 모든 트림을 제작 중이어서 (SM3 디젤이) 빠진다 해도 전체 차량 생산 공정 상 영향은 크게 받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빠져 나간 SM3 디젤 생산 부분에 가솔린 등 다른 모델들이 더해 지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르노삼성은 국내 디젤 마켓 내 외부환경 변화 추이를 살펴오다 ‘QM6’와 ‘QM3’ 디젤에 대해선 WLTP 배출가스 규제 규격에 맞는 개선 작업을 앞서 끝마친 상태다 그러나 판매량이 신통치 않은 SM3 디젤에는 생산 중단을 검토해왔다

실제 SM3 디젤은 지난 8월 월 판매량이 16대였고, 올해 1~8월 누적판매량도 146대에 그치는 아쉬운 성적을 보여왔다 SM5 경우는 현재 가솔린과 LPG 차량만 내놓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달 쏘나타와 i30, 맥스크루즈에 대한 디젤 모델 생산 중단을 확정했다 또 기아차는 신형 K3에 디젤 모델을 더하지 않고 출시했으며 한국지엠은 올해 초 군산공장을 폐쇄하면서 크루즈 디젤을 아예 ‘단종’시켰다 이에 대해 완성차 업계 한 관계자는 “오는 2020년부터 국내에서도 노후경유차가 수도권 진입은 물론 운행 자체가 전면 금지 된다”며 “디젤차에 대한 규제가 완성차 시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쳐 나갈 수 밖에 없다”라고 밀했다

르노삼성차, “신-구형 SM3 병행 판매한다”[ 자동차 세계 24_7]

르노삼성차, “신-구형 SM3 병행 판매한다” 르노삼성차가 신형 뉴 SM3와 구형 SM3를 함께 판매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7월초 뉴 SM3를 출시해 본격 시판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구형 SM3의 CE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시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처럼 신형 모델과 구형 모델을 동시에 시장에서 판매하기는 극히 이례적이다 르노삼성차가 이날 새롭게 선보인 SM3 CE는 기존 SM3의 우수한 품질을 계승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SM3 CE 시리즈의 최고출력은 107마력(6000rpm)이며, 최대토크는 14 9kg m(3600rp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SM3 CE 시리즈는 CE와 CE 플러스, CE 프리미엄 등 3개 트림으로 운용되며, 판매 가격대가 1100만~1430만원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이다 SM3 CE는 전동접이식 아웃사이트 미러가 기본으로 적용됐으며, 동승석 에어백과 EBD-ABS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SM3 CE 플러스는 15인치 알루미늄 휠 및 타이어를 적용하고, 앞좌석 열선시트와 최고급 시트, 차속감응 오토 도어록, 룸 램프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동승석 에어백과 가죽 패키지는 옵션이다 SM3 CE 프리미엄 모델에는 가죽 패키지, 동승석 에어백, 후방경보장치, 풀오토 에어컨, MP3 2단 오디오, 오디오 리모콘 스위치,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전자식 룸미러,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으며, 전자동 선루프를 옵션으로 선택 할 수 있는 등 중형 세단 못잖은 고급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 이교현 상무는 “신형 SM3의 본격 출시를 앞두고 이번에 SM3 CE 시리즈를 선보여 병행 판매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국내 고객들을 배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SM3 CE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은 CE 모델이 1100만~1230만원, CE 플러스 1310만원, CE 프리미엄이 1430만원이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1400만~1800만원대 가격으로 중형 세단 못잖은 사이즈를 지니고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신형 SM3를 7월 초에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삼성차, “신-구형 SM3 병행 판매한다”[Bike 24h]

르노삼성차, “신-구형 SM3 병행 판매한다” 르노삼성차가 신형 뉴 SM3와 구형 SM3를 함께 판매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7월초 뉴 SM3를 출시해 본격 시판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구형 SM3의 CE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시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처럼 신형 모델과 구형 모델을 동시에 시장에서 판매하기는 극히 이례적이다 르노삼성차가 이날 새롭게 선보인 SM3 CE는 기존 SM3의 우수한 품질을 계승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추구하는 국내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SM3 CE 시리즈의 최고출력은 107마력(6000rpm)이며, 최대토크는 14 9kg m(3600rpm)의 엔진파워를 지닌다

SM3 CE 시리즈는 CE와 CE 플러스, CE 프리미엄 등 3개 트림으로 운용되며, 판매 가격대가 1100만~1430만원 수준으로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이다 SM3 CE는 전동접이식 아웃사이트 미러가 기본으로 적용됐으며, 동승석 에어백과 EBD-ABS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SM3 CE 플러스는 15인치 알루미늄 휠 및 타이어를 적용하고, 앞좌석 열선시트와 최고급 시트, 차속감응 오토 도어록, 룸 램프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동승석 에어백과 가죽 패키지는 옵션이다 SM3 CE 프리미엄 모델에는 가죽 패키지, 동승석 에어백, 후방경보장치, 풀오토 에어컨, MP3 2단 오디오, 오디오 리모콘 스위치,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전자식 룸미러,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으며, 전자동 선루프를 옵션으로 선택 할 수 있는 등 중형 세단 못잖은 고급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 이교현 상무는 “신형 SM3의 본격 출시를 앞두고 이번에 SM3 CE 시리즈를 선보여 병행 판매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국내 고객들을 배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SM3 CE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은 CE 모델이 1100만~1230만원, CE 플러스 1310만원, CE 프리미엄이 1430만원이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1400만~1800만원대 가격으로 중형 세단 못잖은 사이즈를 지니고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신형 SM3를 7월 초에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삼성, SM3 가격 1470만~1965만원으로 인하..경차 수준 ‘파격’

르노삼성, SM3 가격 1470만~1965만원으로 인하경차 수준 ‘파격’ [사진] 르노삼성, 신형 SM3 Z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르노삼성이 준중형세단 SM3의 판매 가격을 경차 수준으로 내렸다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는 SM3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에 보답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 6월부터 차량 판매 가격을 트림별 모델에 따라 75만~115만원씩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SM3 가솔린 모델의 전 트림은 국내 준중형 세단 중 유일하게 2000만원 미만의 가격대를 형성하게 된다 최상위 트림인 RE는 기존 2040만원에서 75만원 내린 1965만원에 판매한다

[사진] 르노 플루언스 GT2 또 LE트림은 115만원 할인된 1795만원, SE 트림은 85만원 낮아진 1665만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기본형인 PE트림은 100만원 인하한 1470만원으로 판매되는데, 이는 국내 경차 및 소형차 최상위 트림과 동일한 수준이며 9년 전 2세대 출시 당시와 같은 수준의 가격이다르노삼성은 SM3의 가격을 낮추면서도, 차량 옵션 등 SM3만의 장점으로 꼽혔던 기존 사양들은 그대로 유지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LE트림의 경우 2000만원 미만 국산 준중형 모델 중 유일하게 최고급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국내 준중형 세단 중 유일하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클로징을 적용하고 있다

[사진] 르노 플루언스 GT2 SE트림 역시 18MY를 출시하며 추가된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과 더불어,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및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그대로 유지했다SM3는 지난 2002년 데뷔해 현재까지 약 40만대 판매된 르노삼성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출시 이후 국내 준중형 시장을 대표하는 패밀리카로 자리잡고 있다지난 2009년 출시했던 2세대 모델은 당시 중형 세단에 버금가는 넓은 실내공간과 고급스러운 외관 등 우수한 상품성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부분변경과 상품성 강화를 거치며 첨단 안전/편의 장치들을 업그레이드하고 한층 강화한 가성비를 무기로 국내 준중형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입지를 다져왔다는 평가다

[사진] 2018년형 SM3 SM3의 가치는 시장에서 꾸준히 검증 받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닛산 파워트레인과 부드러운 변속감의 X-CVT 트랜스미션이 합작한 138km/ℓ의 우수한 연비는 SM3의 강력한 경쟁력 중 하나로 꼽힌다고속 주행시에도 안정적인 핸들링을 유지하는 전자식 차속감응 파워 스티어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외부 소음과 차량 진동을 차단하는 NVH(소음/진동) 억제 기술, 골프백 3개 이상 넣을 수 있는 넓은 트렁크 공간 등도 SM3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들이다

한편, 신문철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상무)은 “SM3는 수준 높은 상품성과 가치로 지난 16년 동안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국내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유일무이한 경차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판매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르노삼성, SM3 Z.E.·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 SM3 ZE

·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은 내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M3 ZE 트위지, 1톤 전기트럭 등 전기차를 중심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르노삼성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르노삼성은 내년 주행거리를 늘린 SM3 Z 와 트위지 등 전기차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SM3 Z 는 택시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SM3 Z 는 국내 자동차 브랜드로선 유일한 세단형 순수전기차로, 르노그룹 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라인업에선 최상위에 위치한다

특히, 신형 SM3 ZE는 기존 모델 대비 57% 가량 늘어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차량 내외관 및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9kWh로 효율을 높였다

배터리 배치를 위해 전장이 늘어난 탓에 2열 공간은 일반 SM3 모델 대비 크게 늘어난 점도 강점이다 이 때문에 택시 모델로서도 손색없다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다 초소형전기차 트위지 공급도 크게 확대된다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선 언급되지 않았으나, 르노삼성은 올해 공급이 완료되지 않은 대기 인원은 물론, 예상되는 내년 수요도 충족할 수 있을 만한 대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자가용은 주행하는 시간보다 서있는 시간이 더 많지만 택시를 포함한 영업용 차량들은 이와는 반대되는 성격을 지닌다”며 “전기차로 인해 기대할 수 있는 대기오염 저감, 경제적 이익 등을 감안한다면 전기차는 영업용 차량 부문에선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이 밖에도 내년 중 출시될 소형 해치백 ‘클리오’ 출시도 준비한다 유럽 내에서 B세그먼트에 속하는 클리오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르노삼성, SM3 가격 1470만~1965만원으로 인하..경차 수준 ‘파격’

르노삼성, SM3 가격 1470만~1965만원으로 인하경차 수준 ‘파격’ [사진] 르노삼성, 신형 SM3 Z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르노삼성이 준중형세단 SM3의 판매 가격을 경차 수준으로 내렸다르노삼성자동차(대표 도미닉 시뇨라)는 SM3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관심에 보답하고,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 6월부터 차량 판매 가격을 트림별 모델에 따라 75만~115만원씩 인하한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SM3 가솔린 모델의 전 트림은 국내 준중형 세단 중 유일하게 2000만원 미만의 가격대를 형성하게 된다 최상위 트림인 RE는 기존 2040만원에서 75만원 내린 1965만원에 판매한다

[사진] 르노 플루언스 GT2 또 LE트림은 115만원 할인된 1795만원, SE 트림은 85만원 낮아진 1665만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기본형인 PE트림은 100만원 인하한 1470만원으로 판매되는데, 이는 국내 경차 및 소형차 최상위 트림과 동일한 수준이며 9년 전 2세대 출시 당시와 같은 수준의 가격이다르노삼성은 SM3의 가격을 낮추면서도, 차량 옵션 등 SM3만의 장점으로 꼽혔던 기존 사양들은 그대로 유지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LE트림의 경우 2000만원 미만 국산 준중형 모델 중 유일하게 최고급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국내 준중형 세단 중 유일하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클로징을 적용하고 있다

[사진] 르노 플루언스 GT2 SE트림 역시 18MY를 출시하며 추가된 프리미엄 오디오-알카미스 3D 사운드 시스템과 더불어, 고객 선호도가 가장 높은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및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를 그대로 유지했다SM3는 지난 2002년 데뷔해 현재까지 약 40만대 판매된 르노삼성의 대표 모델 중 하나로, 출시 이후 국내 준중형 시장을 대표하는 패밀리카로 자리잡고 있다지난 2009년 출시했던 2세대 모델은 당시 중형 세단에 버금가는 넓은 실내공간과 고급스러운 외관 등 우수한 상품성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부분변경과 상품성 강화를 거치며 첨단 안전/편의 장치들을 업그레이드하고 한층 강화한 가성비를 무기로 국내 준중형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입지를 다져왔다는 평가다

[사진] 2018년형 SM3 SM3의 가치는 시장에서 꾸준히 검증 받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닛산 파워트레인과 부드러운 변속감의 X-CVT 트랜스미션이 합작한 138km/ℓ의 우수한 연비는 SM3의 강력한 경쟁력 중 하나로 꼽힌다고속 주행시에도 안정적인 핸들링을 유지하는 전자식 차속감응 파워 스티어링,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외부 소음과 차량 진동을 차단하는 NVH(소음/진동) 억제 기술, 골프백 3개 이상 넣을 수 있는 넓은 트렁크 공간 등도 SM3의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들이다

한편, 신문철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상무)은 “SM3는 수준 높은 상품성과 가치로 지난 16년 동안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라며 “국내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유일무이한 경차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판매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