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등원길 춥나 안춥다 고민했지만 12월이…

월요일 등원길 춥나 안춥다 고민했지만 12월이라 오늘은 부츠를 작년에 겨울철 한번신겼는데 올핸 너무 딱맞아서 올겨울까지 쭈 욱 신기진 못하겠구만 크게사면 커서 별로고 딱맞게사면 그해가 끝이라 아깝고 이런 고민의 연속 그래도 오늘은 아쥬 씐이나서 달려감 오늘하루도 재미나게 놀다오렴

오늘은 우산꽂이로 활약한 텀블러밴드 요즘엔 빗…

오늘은 우산꽂이로 활약한 텀블러밴드 요즘엔 빗물 젖은 우산을 우산커버에 씌워서 다니는데요 비닐을 최대한 줄여보고자 가방에 넣으려니 혹시나 빗물이 흐를까 은근 걱정 되더라구요 그래서 텀블러밴드에 고정했더니 딱이네요 먼길 미팅 오가는 길에 걸리적 거리는 우산 해결 오른쪽 주머니에 끊어야하는데 또들어가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