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먹방 일기 유부국수

병진이의 야외 먹방 일기 오늘은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서울로 갔다 그렇게 서울에 도착했다 그렇게 아침 일찍 도착하니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밥을 먹기로 했다 그렇게 식당을 둘러보다가 서울 물가에 충격을 받았다 굶을까 그렇게 햄버거 가게를 갈까 싶다가 역시 기차에서는 우동이다 싶은 마음에 어느 국숫집에 도착했다 유부국수와 참치 마요 주먹밥을 시켰다 그리고 번호표도 받았다 그렇게 계란과 반찬을 주셨다 날계란을 섞어 먹으라는 뜻인지 잘 몰라서 유심히 흔들어봤다 내 먹방 경력 4년 이 진자운동으로 확인을 했을 때 이 계란은 빼 박 삶은 계란이여 그것도 맥반석 그렇게 고민을 하는 사이에 국수가 나왔다 나는 본격적으로 수저를 준비하고 계란을 먼저 먹기로 했다 아주 뽀얀 맥반석 계란이었다 한입에 쏙 넣고 씹는 순간 탱글탱글 맥반석 계란이 너무 맛있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수를 맛보기로 했다 한 젓가락 가득 입안에 넣는 순간 너무나도 행복했다 육수와 함께 잘 삶아진 면을 씹는데 고소하면서도 단백한 맛이 정말 좋았다 맛있었다 역시 무더운 날씨에는 국수만한게 없다 정말 행복했다 이번에는 유부를 한번 얹어서 먹어보기로 했다 약간 달달한 유부와 면을 함께 먹으니 유부의 고소한 풍미가 더욱더 올라오는 것 같았다 굉장히 맛있었다 이번에는 단무지도 한번 먹어보았다 반으로 잘라서 그런지 2개는 먹어야 된다 이번에는 예쁜 어묵과 먹어보았다 예쁜 어묵과 함께 먹은 맛은 그저 그랬다 그래도 국수가 기본적으로 맛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좋았다 김치도 한입 먹어보았다 아삭거리는 김치와 국수를 함께 먹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얹어서 먹어 보았다 아삭아삭 김치와 국수는 굉장히 잘 어울렸다 면을 흡입하는 즐거움과 아삭아삭 씹는 즐거움을 주는 김치는 정말 최고다 이번에는 주먹밥을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반을 잘라서 절반을 먹어보았다 생각보다 많이 커서 입에 넣는데 고생을 했다 너무 많이 넣어서 인지 너무 텁텁했다 그래서 김치도 먹고 단무지도 먹고 김치를 또 먹었다 참치 마요 주먹밥은 진리다 이번에는 욕심부리지 않고 반을 쪼개서 먹어보았다 입안 가득 참치마요네즈와 밥은 나에게 텁텁함을 전해주었다 그래서 육수를 마셨다 생각해보니 육수를 먼저 안 먹고 시작했는 것 같다 그래서 한번 떠먹어 보았다 이 육수는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계속 마시게 된다 맛있었다 이제 먹는 거 대충 다 찍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렇게 먹고 저렇게 먹고 이렇게 먹고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요것도 먹고 다 먹어 버렸다 정말 깔끔하게 비워버렸다 역시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음식을 먹고 나서 마지막 먹는 시원한 물 한 잔은 몸속 깊숙이 뚫어주는 기분이다 정말 좋았다 사실 우동을 먹고 싶었는데 우동가게가 없어서 국숫집을 갔었다 후회 없는 식사를 한 것 같다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요즘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쓰지만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다 으~~~~메리카노 지방분해에 도움을 준다는데 잘 모르겠다 일기 끝

[선바님] 리샐버거 먹방(feat. 인중소스/ with.우디님)

♬Bgm♬ [선바] 우와~ 오와~ 역시 맘스터치 근데 진짜 [우디] 우와 맛있겠다 대박이다 [선바] 우와~ [선바] 보세요 이 비주얼 [선바] 맛있겠다 먹어볼게요~ [우디] 우와! 맛있어 보입니다(?) [선바] 화~ 엄청 커! (와아아악꾸악) >< 으으음~ 으으으음! [우디] 대박 리샐-버거 어떤 느낌일까? (짭 짭) [선바] 으음~ , [우디] 와학~ 향기가 장난 아닙니다 – Bgm Off – ♬안되나-♬(안되나요 – Realslow) ♬요♬ ♬Bgm On♬ (호쇼숍) [선바] 맛있다~ [선바] (입방구 소리) [우디] 이거 엄청 큰데요? [선바] 디따 커요(진짜 커요) [선바] 와 으으음! 으음~ [우디] 와 이거 뭐야 겁나 맛있는데요? 으음~ (클립)으으음! (클립)으음~ [선바] (꾸울꺽) 상하이 버거어어 옛날에 리코타 상하이 있었는데 그거 먹어, 드셔보셨어요? [우디] (슙) 저여? 모르겠어요 [우디] 움~ [선바] 그거 보다! 조금 더 그 맵, 맘스터친 약간 패스트푸드 같은 맛이 좀 덜 하잖아요 [우디] 움 그러니까요 근데 진짜 무슨

치킨, 치킨 먹는 느낌인데요, 그냥? (부스럭)(부스럭)(와구와구) [선바] 음! [선바] 치킨이! 장난 아닙니다 [선바] 와(?), [우디] 와! 겁나 맛있다 이거! [선바] 음~(!), [우디] 대박이다 :> :> [우디] 으 흠~ 음! [선바] 음 맛있따 [선바] 와- 좋다 으음~ (클립)으으음! (클립)으음~ (클립)YEE

튀김칼국수 리뷰먹방입니다!! Mukbang eating show

오늘 먹을 음식은 '튀김 칼국수'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얼굴이 왜 이러냐면 제가 여자친구 앞에서 잤다가 여자친구에게 낙서 당했어요 (여자친구 앞에서 잠을 자면 도화지가 됩니다) 이거 '튀김 칼국수'는 '삼양'에서 택배로 보내주셨더라고요 (광고 아닙니다) 그래서 먹방하는거에요 감사히 잘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한번 리뷰를 해보도록 할까요? 일단 버너에 부탄 물 얹고 물 얹어줘요~ 이제 구성을 좀 보도록 합시다 봉지 디자인~ 튀김 칼국수 면은 납작 면입니다 납작 면 어우 손뜨거워 어우 이거 위에 있으니까 손이 엄청 뜨겁네 약간 약불 약불 후첨수프 분말수프 분말수프는 회색빛깔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후첨수프는 무슨 치토스 같은 게 들어가 있어요 짜잔~ 끓는 물에 면과 분말수프를 넣고 5분간 끓여줍니다 그리고 조리 후 후첨수프를 넣으래요 후 첨 수프가 아까 그 빨간 거였으니까 지금은 이걸 넣으면 될 것 같아 얘를 넣으면 될 것 같아요 어

약간 튀김 우동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시청자 : 라면 소리 ASMR 같아 병진이~ A~S~MR~~~ 이 정도 끓였으면 충분한 것 같아요 이제 준비해보도록 할까요? 오늘부터 이제 다이어트하려고 소식하려고 합니다 그래가지고 일부러 하나만 끓였어요 여러분 그 원래 다이어트할 때 밥 말아먹으면 살찌잖아요 그래가지고 두부도 준비했어요 밥 대신 두부 말아먹으려고 다이어트를 위한 오이도 함께

오늘 오이고추가 없어서 미안해요 여기에다가 이제 후첨가루 어 제가 본격적으로 맛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오늘 진짜 VERY 소식이다 진짜 잠깐만 연두부 좀 뜯어올게요 이제 면부터 한번 맛보도록 합시다 이걸 풀어가지고 먹는 게 맞나 이렇게? 짜잔~ 한입 더 먹어봐야 할 거 같아 아 맞다 나의 실수 아 원래 라면은 국물이지 잠깐만요 국물 먼저 맛볼게요 국물 이거 플레이크도 같이 이렇게 싹 떠가지고 음

음 음~~ 이거 딱 맛이 칼국수 라면인데 이게 매콤한 맛이 같이 느껴지거든요 이 매콤한 맛이 약간

어 잠시만요 지금 뭐지? 아까 이 건더기가 이 국물에 안 스며들었을 때는 치토스 같은 느낌이었는데 국물에 스며들고 약간 좀 말랑말랑해지니까 맛이 또 좀 달라요 은은하게 살짝 매워 김치 칼국수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그냥 고춧가루 뿌린 그런 칼국수 맛? 딱 그런 느낌이에요 어우 이게 튀김이 바삭할 때 그 치토스 맛이 강했는데 지금 이렇게 말랑말랑해지고 나니까 치토스 느낌이 전혀 안 나 그냥 약간 매콤한 칼국수? 게다가 국물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좀 더 깔끔한 것 같아요 괜찮네 면도 넓적 면이라서 좋고 무난 무난합니다 이거 이름을 좀 바꿔야 될 것 같아요 튀김 칼국수라기보다는 매콤 칼국수 그게 좀 더 맞는 것 같아요 바삭바삭한 튀김을 그대로 맛보면 치토스 라면 근데 마치 우리 시리얼 먹을 때 다 불어가지고 말랑말랑하게 먹는 거 있잖아요 그렇게 먹으면 매콤한 칼국수 제가 이제 다이어트한다고 밥은 못 말아먹고 두부를 좀 말아 먹도록 하겠습니다 괜찮네 어우

향 향 괜찮아 향 괜찮아 음~~ 오 순해요 이거 조금 싱거워요 아무래도 이거 두부만 넣고 조금 끓여서 그런가 봐 두부의 양도 좀 많았고 근데 괜찮아요 국물이랑 잘 어울려 시청자 : 그렇게 드시라고 추천한 거 아닌데 이거 어떻게 먹나요 그러면? 혀 씹었어 시청자 : 된장찌개 본인이 직접 만드신 건가요? 아니야~~ 재밌게 잘 노네 이거 먹다가 좀 충격받은 게 이게 순두부에서 살짝 시큼한 맛이 나 왜지?? 아까 그 두부 국물 들어가서 그런가

? 따따땃따~~ 어 어 이거 국물 흐른다 이거 두부 국물 갔다고?! 갔다고?!?! 유통기한은 2월 1일까지거든요 3일 남았거든요 오늘 1월 29일 2월 1일까지 3일 남았는데 국물은 안 시큼하더라고

그래서 맛 좋을 줄 알았어 먹방 끝 빠이빠이~!

야외 먹방 일기 만화카페

병진이의 야외 먹방 일기 오늘은 어느 시청자분이 요청하신 만화카페에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차분하게 만화책을 골랐다 그중에서 이끌리는 만화책을 하나 집어보았다 음식 만화인 것 같아서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열심히 읽었다 병진아 뭔가 까먹지 않았니? 책을 덮어두고 음식을 주문하러 갔다 나는 그곳에서 씨앗 떡볶이와 코코아 라떼를 시켰다 그리고 다시 만화책을 열심히 읽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목을 잃어버렸다 편집하면서 보는데 없어요

목이 안 보여요 앞부분을 살짝 보니 조금 별로인 것 같아서 다른 만화책을 고르러 갔다 그리고 예전에 즐겨봤던 만화를 발견했다 그래서 만화책으로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진동벨이 울렸다 빠르게 음식을 가져왔다 우선 코코아 라떼를 마셔보기로 했다 시원하면서도 달달한 초코맛 코코아 라떼다 달달하니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뭔가 알갱이가 씹히는 것 같아서 좀 더 흔들어 먹었다 만족스러웠다 이번에는 씨앗 떡볶이를 먹어볼 차례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떡볶이의 맛은 사실 뭔가 좀 아쉬웠다 단무지로 입을 깔끔하게 하고 다시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살짝 떡이 퍼져서인지 조금 아쉬웠다 이번에는 속에 있는 어묵을 먹어보기로 했다 어묵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맛있는 소스와 적당히 익은 어묵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이번에는 떡볶이 한 숟가락에 단무지를 얹어먹어 보기로 했다 아삭아삭 단무지와 떡볶이와 어묵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여기 떡볶이는 숟가락으로 퍼먹으니까 국물도 한가득 입에 들어가서인지 굉장히 좋았다 조금 퍼진듯한 떡도 국물과 함께 먹으니 행복했다 이곳 떡볶이는 국물과 함께 먹는게 답인 것 같다 이제 대충 먹는 거 다 찍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퍼먹기로 했다 이렇게 퍼먹고 저렇게 퍼먹고 그냥 막 퍼먹었다 그릇에 있는 국물까지 싹쓸이해버렸다 코코아 라떼도 완전 다 먹어버렸다 이 찜찜한 기분 그릇을 치우고 밥을 주문하러 갔다 이번에는 힘을 내요 슈퍼 짜장과 안 질려 새우볶음밥을 시켰다 그렇게 만화책을 읽고 있다가 음식을 가지러 다녀왔다 음식을 가지고 왔다 먼저 새우볶음밥을 한입 먹어보기로 했다 계란과 함께 먹는 새우볶음밥은 굉장히 좋았다 인스턴트의 느낌이 나긴 하지만 그것 또한 매력인 것 같다 작은 새우도 얹어서 먹어보았다 밥은 정말 너무 맛있다 이번에는 힘을 내요 슈퍼 짜장을 먹어보기로 했다 따끈따끈한 슈퍼 짜장은 그냥 흔하게 집에서 끓여먹는 짜장면과 비슷했다 위에 무슨 하얀색 가루가 뿌려져있던 걸로 기억나는데 그냥 짜장면 맛만 난다 이번에는 단무지로 입안을 깔끔하게 한 뒤 단무지를 얹어서 먹어보기로 했다 아삭하면서 새콤한 단무지와 짜장면의 조화는 환상 조합이다 짜장면의 느끼한 맛을 단무지가 잡아주면서 굉장히 행복했다 이곳 음식을 먹으면서 느낀 점이지만 김치가 없는 게 정말 아쉬웠다 이번에는 새우볶음밥에 짜장면을 얹어서 먹어보기로 했다 새우볶음밥에 짜장 소스를 얹어서 먹는 그런 기분이었다 굉장히 좋았다 이번에는 계란과 짜장면을 한 번 먹어보았다 간혹 짜장면 집에서 계란을 짜장면 위에 올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맛있었다 이제 먹는 건 대충 다 찍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거 먹고 저거 먹고 같이 먹고 이렇게 먹고 짜장 그릇까지 싹싹 긁어먹었다 그렇게 짜장면을 먼저 다 먹어버렸다 짜장에 밥 비비려고 그랬는데 새우볶음밥을 열심히 퍼먹었다 그릇까지 싹싹 깔끔하게 먹었다 밥풀이 살짝 남은 것 같아서 다시 긁어먹었다 완전히 다 먹었다 그렇게 모든 식사를 마치고 머리를 잠깐 식혀줬다 그리고 다시 레모네이드를 주문하고 왔다 나는 그래도 만화카페에 왔다는 자부심에 만화책 한 권은 다 읽고 가기로 했다 그러다 카메라와 눈을 마주쳤다 저 팔자주름 진짜 깊네요 아주 그렇게 내가 주문한 레모네이드를 가져다주셨다 모든 식사를 마치고 시원한 물을 마실까 싶었지만 카페인만큼 레모네이드를 선택했다 상큼 시큼한 레모네이드는 이때까지 먹은 모든 음식을 싹 내려주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편하게 만화책을 보다가 뒹굴다가 완벽한 자세를 잡았다 오늘 만화카페를 처음 가보았는데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었다 음식은 피시방이 더 나은 것 같다 집에 가는 길에 오믈렛 빵을 사가기로 했다 그리고 yuri에게 나눠줬다 일기 끝

야외 먹방 일기 까페

병진이의 야외 먹방 일기 날씨가 흐린 어느 날 나는 우동을 먹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문이 닫혀 있었다 안돼~~~~~~~~ 그렇게 나는 어느 한 카페로 왔다 그곳에서 나는 크로크무슈를 먹기로 했다 음료는 레모네이드를 마시기로 했다 그렇게 차분하게 기다렸다 마치 디지털 시대에 바쁘게 사는 현대인처럼 그렇게 내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우선 레모네이드를 한번 마시기로 했다 상큼한 레모네이드는 너무 시다 그래서 한번 휘저어 주었다 이제 좀 괜찮아진 것 같다 이제 샌드위치를 먹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한 손으로 먹어보려고 했는데 잡기가 불편해서 양손으로 찢었다 비주얼은 정말 끝내줬다 그렇게 한입 맛봤다 겉은 바삭하며서 속은 촉촉하고 짭짤하면서도 달달한 것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샌드위치 치고 가격이 많이 비쌌지만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한 메뉴다 이번엔 고급스럽게 포크와 칼을 써보았다 반반해서 한입씩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다 단점이 있다면 양이 좀 적다는 것이다 이게 5500원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아 이제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밥을 먹기로 했다 볼로네제파스타를 주문했다 그리고 손을 씻었다 아버지는 말씀하셨지~♪ 인생을 즐겨라~♪ 그렇게 손을 다 씻었다 그리고 레모네이드를 한 모금했다 하아↗~~~~~~ 그렇게 음식이 나왔다 이제 한입 먹어보기로 했다 카페 음식 중에서 이렇게 가성비 좋은 카페 음식은 처음 봤다 굉장히 놀라웠다 맛은 더 놀라웠다 언빌리버블 이번에는 웨지감자를 먹어보기로 했다 처음 먹은 웨지감자는 생각보다 딱딱했지만 그다음부터 먹는 웨지감자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한 게 딱이었다 머스터드와 환상궁합이다 이번에는 웨지감자와 스파게티를 함께 먹어보기로 했다 탄수화물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으면 너무 좋다 이제 먹는 거 대충 다 찍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같이 먹고 그릇까지 싹싹 깔끔하게 다 먹었다 마무리로 레모네이드를 한 입 먹고 후식을 고르러 갔다 허니브레드로 결정했다 위에 올리는 건 휘핑크림으로 결정 했다 음료는 민트 초코 밀크셰이크로 결정했다 그렇게 음식이 나왔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휘핑크림이 녹았다고 설명을 했는데 까먹었다 그래도 맛있으니까 괜찮다 우선 밀크셰이크를 먹어보기로 했다 달달한 밀크셰이크와 초코 그사이에서 느껴지는 치약 향 양치를 하는 기분이다 묘~한 중독의 맛 허니브레드를 먹기 전에 우선 다 자르기로 했다 그렇게 나이프까지 깔끔하게 핥았다 완벽하게 자른 허니브레드를 한조각씩 소스에 찍어 먹어보았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달달하면서 촉촉한 맛이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이번에는 바닥에 있는 소스를 가득 찍어 먹어보았다 한입 가득 촉촉한 허니브레드를 먹는 기분은 정말 행복 그 자체다 바닥은 초코의 달콤함 속은 촉촉하면서도 달달한 허니 브레드의 맛 겉은 크리스피 하기까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행복이다 특히 바닥을 싹싹 긁어먹는 맛은 아주 매우 놀랍다 그렇게 먹고 먹고 또 먹었다 밀크셰이크의 휘핑크림도 먹었다 맛있다 남은 휘핑크림은 섞어 먹었다 이제 허니브레드의 마지막 가장 촉촉한 부위를 먹을 차례다 이 부분은 세상의 모든 촉촉함을 모아놓은 기분이다 굉장히 맛있다 그리고 허니브레드도 깔끔하게 다 먹었다 마지막으로 밀크셰이크를 한입 하고 집에 가려는 순간 고양이가 보였다 그래서 다가갔더니 도망쳤다 머쓱 그렇게 고양이를 뒤로하고 yuri에게 줄 자바칩 밀크셰이크를 포장해갔다 그리고 후식이를 만졌다 그때 뒤에서 이상한 직감이 들었다 정식이가 발바닥을 핥고 있었다 정식이랑 뽀뽀를 한 달 동안 하면 안되겠다 일기 끝

야외 먹방 일기 유부우동

병진이의 야외 먹방 일기 비가 오는 어느 날 나는 우동집으로 향했다 그렇게 지갑을 두고 와서 다시 집으로 갔다 그렇게 다시 지갑을 챙겨들고 우동집으로 향했다 그렇게 우동가게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나는 튀김어묵 우동과 명란 미니 덮밥 불 만두를 주문 했다 그렇게 자리에 앉았다 우선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물을 한잔 마셨다 그리고 수저를 준비했다 단무지도 덜어뒀다 여기 단무지는 얇아서 정말 신기했다 그렇게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주문할 때는 크게 신경 안 썼는데 음식을 받고 나니가 어묵이 엄청 컸다 정말 당황스러웠다 이걸 어떻게 먹지 그렇게 명란 미니 덮밥도 나왔다 우선 우동 국물을 먼저 맛보기로 했다 비가 오는 추운 여름 날 내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우동 국물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너무 뜨거워서 조심조심 먹어야 된다 이번에는 면발을 맛보기로 했다 후루룩 입안으로 부드럽게 들어오는 면발들은 탱글탱글 너무 신이 난다 쫄깃쫄깃 너무나도 좋았다 국물 맛이 좋아서 그런지 면과 함께 국물 맛이 느껴지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정말 맛있다 이제 이 커다란 유부를 맛보기로 했다 크게 접은 뒤에 한입 가득 베어 문 순간 바삭했다 순간 너무 놀라서 카메라를 봐버렸다 국물로 적셔진 부위는 굉장히 부드러웠다 달달하면서도 깊은 유부 맛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이제 이것을 찢어가지고 면을 유부로 큼지막하게 싸서 한입 크게 먹어보았다 탱글탱글 면발과 달달한 유부의 맛은 정말 최고의 궁합이었다 국물로 입안을 정리하고 이번에는 단무지를 먹어보기로 했다 단무지로 면을 싸서 한입 먹어보았다 얇게 썬 단무지는 내가 평소에 먹던 단무지와는 색다른 식감이었다 얇은 것도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만두를 먹어 볼 차례다 매콤한 양념과 위에 올려진 토핑은 사실 뭔가 잘 안 어울리는 기분이다 소스가 따로 논다고 할까 약간 조금 아쉬웠다 하지만 그 위에 올려진 토핑의 바삭함은 굉장히 좋았다 이번에는 만두를 면 위에 먹어보기로 했다 한입 들어오는 순간 쫄깃한 면과 바삭한 만두는 어울리는 듯했으나 소스로 인해 실패한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국물과 단무지로 내 입을 정리했다 이제 대충 먹을 거 다 먹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같이 먹고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국물 마시고 조금 남겨버렸다 그것은 밥과 함께 먹기 위해서다 밥을 좋아하다 보니까 굉장히 설레었다 그래서 열심히 비볐다 그렇게 이쁘게 비벼졌다 이제 한입 크게 떠먹어 보았다 짭짤한 명란 덮밥은 맛있다 정말 설명이 필요 없다 그냥 맛있다 명란 그 특유의 짭짤한 맛은 굉장히 좋았다 마지막 단무지도 얹어먹어 보았다 너무 맛있어서 단무지를 더 떴다 만두도 양념을 가득 묻혀서 밥과 함께 먹어보았다 이 만두는 이상하게 먹다 보면 정이 드는 것 같다 정으로 먹는 만두다 이제 먹을 거 다 먹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거 먹고 저거 먹고 같이 먹고 이것도 먹고 소스도 먹고 그릇까지 싹싹 먹었다 우동 국물도 다 마셨다 그렇게 다 먹었다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따뜻한 음식이 지나갔던 내 식도를 시원하게 가라앉혀 주었다 장마 추위 속에서 따뜻한 우동 국물맛은 굉장히 좋았다 여름에 내 마음을 녹이는 기분이다 오늘은 yuri의 심부름으로 커피 빈에 기프티콘을 쓰러 왔다 알고 봤더니 내가 간 곳은 카페베네였다 비슷하잖아요 누구나 오해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커피 빈으로 다시 가서 교환하고 집으로 갔다 달달한 커피 기프티콘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기 끝

야외 먹방 일기 편의점

병진이의 야외 먹방 일기 오늘은 자동차 정비를 맡기고 오랜만에 지하철을 탔다 이 시원한 지하철 안에 계속 있고 싶다 그렇게 실수로 한 정거장 더 가 버렸다 실제 지하철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집으로 가는 길 나는 배가 고파서 편의점으로 갔다 그렇게 음식을 골라왔다 얼마 전에 tv를 보는데 육개장 먹는 장면을 너무 재밌게 봐가지고 오랜만에 육개장을 구매했다 정성스럽게 물을 받아온 뒤 경건한 마음으로 나무젓가락을 준비했다 그렇게 완성됐다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렇게 한번 뒤집어주고 육개장이 완성되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컵라면을 먹을 때 물을 약간 낮게 붓는 편이다 그렇게 해야 짭조름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제 육개장을 한번 맛보기로 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육개장의 얇은 면발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국물 맛도 얼큰한 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다 이번에는 소용돌이와 함께 먹어 보기로 했다 이 소용돌이 어묵이랑 함께 먹으면 소용돌이가 살짝 느껴진다 왜냐하면 작기 때문이다 작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꺼번에 왕창 먹어보고 싶다 이번에는 삼각김밥을 먹어볼 차례다 사실 이 라면을 맛있게 해주는 건 바로 삼각김밥인 것 같다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않은 이 시원한 삼각김밥을 한입 먹고 국물을 마시면 아주 끝내준다 김치볶음밥 삼각김밥 자체에도 간이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맛있었다 이제 먹을 거 다 먹은 것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거 먹고 저거 먹고 국물 마시고 입 한번 닦고 다시 한번 이거 먹고 저거 먹고 국물 마시고 완전히 다 먹어버렸다 이제 후식을 고르러 갔다 그렇게 다 골랐다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돌려왔다 우선 매콤 순살치킨 밥 바를 맛보기로 했다 네모난 밥에 큼지막한 치킨이 얹어져 있다 한입 맛봤는데 생각보다 많이 놀랐다 밥에는 카레맛이 살짝 나고 치킨 같은 경우는 양념치킨인데 하루 지난 양념치킨 같은 맛이었다 하지만 밥과 함께 먹으니 괜찮았다 닭고기는 그저 그랬지만 밥맛이 아주 끝내줬다 다음은 프랑크를 먹을 차례다 탱글탱글 프랑크를 벗겨서 한입 크게 먹어보았다 탱글 한 식감의 프랑크는 맛있다 이 프랑크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여기 보이는 초점이 안 맞다 여기 좀 봐주세요 안에 고추가 조금 들어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의 매콤함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이제 먹을 거 대충 다 먹은 것 같으니까 편안하게 먹기로 했다 이거 먹고 저거 먹고 썬키스트 마시고 두 개다 마무리를 했다 그렇게 썬키스트와 딥 키스도 했다 한 방울조차 남기지 않겠어

그렇게 다 먹었다 모든 식사를 마치고 나는 물을 하나 구매했다 그리고 마시는 장면 녹화를 안 해버렸다 안돼 그래서 편집하면서 마셨다 식사를 마침과 동시에 자동차 수리가 다 끝났다고 연락이 왔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근처에서 먹을걸 그렇게 나의 붕붕스를 잘 가져왔다 일기 끝

야외 먹방 일기 아웃백

병진이의 야외 먹방 일기 오늘은 긴장이 되는 날이다 바로 시청자분이 추천해주신 OUTBACK(아웃백)에 가는날이기 때문이다! (저만 혼자있어요

) (솔로 만세) 그렇게 자리로 안내 받았다 그리고 메뉴판을 보았다 나는 순간 내 눈이 잘못된 줄 알았다! (지금이라도 집에 갈까?) 가까이서 봐도 메뉴판은 그대로다 이제 보니 뒤에 다른 메뉴판도 있었다

나는 그중에서 록 햄프턴 립아이 를 먹기로 했다 그리고 벨을 찾았는데 벨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지나가는 직원분꼐 주문을 했다 아웃백은 주문할 때 선택지가 정말 많다 고기는 미디움(medium) 사이드 메뉴 2개는 여려가지 말씀해주셨는데 아는단어가 볶음밥과 감자튀김뿐이라서 그거2개로 결정했다! 스프도 하나 나온다고 해서 양송이 스프를 선택했다 에이드(과즙음료)도 하잔 나온다 그래서 오렌지 주스로 결정했다 그렇게 나의 힘든 주문이 끝났다 (아

넘나 힘든 것) 그렇게 빵이 나왔다 손잡이를 잡고 한입 크게 베어 물었다! 이곳의 빵은 정말 맛있다 퍽퍽하지 않고 속은 부드러우며 묘한 중독적인 맛 갈색의 맛이 난다

이번에는 함꼐온 소스에 찍어 맛을 보았다 부드럽고 달달한 소스와 빵을 함께 먹으면 부드러움이 2배다! 굉장히 맛있었다! 그렇게 먹고있는데 양송이 스프가 나왔다 (그냥 빵 잘라서먹을껄) (너무나도 부끄러워라

) 여기는 수저가 엄청 예쁘게 포장되어져있다 일단 수저를 꺼내고 이쁘게 놔뒀다 이제 양송이 스프를 맛보기로 했다 버섯이 씹히는 부드러운 양송이 스프

굉장히 맛있다(저도 줘요ㅠ) 빵을 여기에 찍어 먹어도 굉장히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빵을 찍어 맛을 보았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프의 맛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인지 사실 조금 아쉬웠다 그래서 빵은 같이주는 소스에만 찍어먹기로했다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진짜 이 빵과 소스의 조합은 정말 환상적이다 이것 때문이더라도 아웃백 에 다시가고 싶어진다 소스 그릇에 바닥까지 전부다 닦아 먹었다 이제 냅킨으로 손을 닦으려고하는데 뭔가 엄청 크다

이세상 냅킨이 아닌거같다 (내 턱받인가

?) 하지만 뭔가 수줍어서 그냥 내려놓기로 했다 그렇게 양송이 스프와 빵을 깔끔하게 다 먹었다! 그렇게 남자답게 입을 닦고 심심해서 그릇정리를 해뒀다 뿌-듯하다! 그리고 오렌지 주스가 나왔다 위쪽이 너무 말라 비틀 어져있는거 같아서 한번 휘저어 먹기로 했다! 이 오렌지 주스를 먹는순간 내가 이떄 까지먹은 오렌지 주스는 어떤것인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게되었다

진짜 오렌지를 갈아 넣은 그런 맛 정말 맛있었다!(저도 줘요ㅠ) 그렇게 내가 주문한 이름 긴 음식이 나왔다!(록 햄프턴 립아이) 우선은 큼지막하게 고기를 잘라서 한입 크게 맛을 보았다! 쫄깃쫄깃 하면서도 안에서 터져 나오는 육즙은 장난이 아니였다!(저도 줘여ㅠㅠㅠ) 하지만 고기의 단면을 보고 많이 놀랐다 다음번에는 푹 익혀서 달라고해야겠다! 보기에는 별로였지만 맛은 정말 최고다! 씹으면 씹을수록 행복해지는 기분이다! 이번에는 볶음밥을 한번 맛보기로 했다 이 볶음밥을 맛보고 깨달았다 여기는 스테이크 하우스(Steak House)다! 이번에는 감자튀김 차례다

감자튀김을 케챱에 찍어 맛을 보았다 얇지 않고 통통한 감자튀김 버거킹의 감자튀김이 생각난다! 감자튀김은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번에는 큼지막한 고기위에 감자튀김을 함께 찍어 맛을 보았다 바삭하면서 촉촉함 감자튀김과 쫄깃쫄깃한 스테이크의 만남 안어울린다 (ㅋㅋ) 감자튀김과 고기는 따로먹는게 더 낫다! 이번에는 고기 한덩이에 밥을 얹어서 (직원): &%# 식사 괜찮으세요? (직원): &%# 식사 괜찮으세요? (병진):아 네 네 네 네 네 나도 모르게 물을 달라고했다

죄 지은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부끄러울까 정신 차리고 고기와 밥을 한꺼번에 먹어보았다! 역시~ 고기는 밥이다! 고기와 밥은 정말 잘어울린다! 마치 집에서 고기와 밥을 같이 먹는 그런 기분이었다! (그럴꺼면 여기왜온거지) 굉장히 맛있었다! 그렇게 물을 가져다 주셨다

얼음 동동 뛰어진 시원한 얼음물을 기왕 왔으니까 한입먹어보기로 했다! 시원한 얼음물을 마셔서인진 정신차려지는 기분이였다! 이제 먹을 건 대충 다찍은거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요것도 먹고 요거랑 같이먹고~ 저거랑도 같이먹고~~ 그릇까지 싹싹 깔끔하게 비워버렸다! 오렌지 주스도 깔끔하게 다 마셨다! 역시 모든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한잔이다 일단 냅킨으로 입을 닦고 물 한모금 마셨다 하→아아아아아↗↗↗↗ 역시 시원한 얼음물은 최↗고다! 사실 오늘 아웃백을 처음와봤는데 다음에 유리와 함꼐오면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맛있게 잘먹었다! 일기끝~ 일기끝~ -END- -END-

김치나베돈까스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열도 분식(가게 이름입니다) '김치 나베 돈가스'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좀 보도록 할까요 이거 이거 뒤집어서 봐야하나? 오! 있어X3 돈가스가 이렇게 있어요 짜잔~ 여러분 저도 사실 돈가스 나베를 그렇게 즐기는 편이 아니거든요? 근데 이 집은 돈가스 나베 치고는 상당히 국물이 깔끔해요 와 이거 국물이 와 굉장합니다 맛있어요 팽이버섯 이렇게 탁 올려가지고 짜잔 나베가 약간 찌개류 같은 거거든요 국물을 이렇게 넣어가지고 이걸 이렇게 비벼 시청자 : 그냥 김치찌개구먼~ 맞아요 김치찌개에다가 돈가스 넣은 거예요 이거는 게 다리 튀김 안 그래도 이거 게 다리 튀김 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주문해봤어요 이거 타르타르소스 같아요 약간 좀 시큼한 맛이 나면서도 요구르트 맛이 나는 게 요구르트 소스인가? 맛있는 맛 납니다 맛있어 여러분 옛날에 막 집게발 해가지고 게살 튀김 아시나요? 약간 그런 느낌 좀 나요 어렸을 때 먹던 바로 그 게 다리 튀김이 좀 생각나 이렇게 이거 먹고 살짝 느끼할 때 시청자 : 튀김도 하나 담가주세요 게 다리 튀김이요? 얘를?? 음 게살은 그냥 맛있는 거 같아 그래도 소스가 짱이네요 시청자 : 오늘 아버지께서 컴퓨터를 사주셨는데 부러운 척 연기해 줄 수 있나요? 연기를 어떻게 해야 되지? (예를 들어서) 이거를 컴퓨터라고 하자 죄송합니다 여러분 아 이게 연기가 어렵네 연기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국물 한번 마십시다 음 이게 뭔가 좀 기름진게 기름진 그런 맛이 좀 덜하다 싶었는데 그 이유가 이 콩나물에 있었네 콩나물 때문에 국물이 좀 깔끔한 맛이나요 이번에는 돈까스랑 같이~ 시청자 : 토익 하다가 형 꺼 보고 있는데 배고파졌어 책임져

바로 편의점 달려가가지고 김치 컵라면 그리고 돈가스 도시락 이렇게 해서 드셔보세요 그러면 조금 유사한 맛이 좀 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아까 이거 별로라고 그랬는데 묘하게 중독성 있네 이거 콩나물 좀 얹어 잠깐만 땀나 이게 맵지 않아요 맵지 않은데 약간 짜서 그런지 땀이 나네요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시청자 : 병진이 형님 요새 다이어트 시작하셔서 그런지 살이 점점 빠지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사실 이게 김치 나베 돈가스 얘가 9500원이거든요? 근데 이곳이 최소 배달비가 15000원이에요 그래가지고 생각을 했지 초밥을 정말 먹고싶다 근데 초밥을 먹으면 쌀이 두 배로 늘어나니까 살이 찌겠지? 그래서 이제 대게 튀김 이걸로 했어요 여러분 잘 생각을 해봐 지금 국물 + 기름진 튀김인데 이거보단 초밥이 더 칼로리 높을걸요? 그렇

지 않을까? 시청자 : 그게 더 높아요 아 얘가 칼로리가 더 높아요? 초밥은 쌀이 많아가지고 칼로리가 진짜 높지 않나? 결론 : 둘 다 살찜 시청자 : 치아 교정 안 하시나요? 치아 교정은 저의 덧니마저도 나의 매력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안 하고 있어요 어우

그리고 아프대요 우리 그냥 되는 대로 삽시다 여러분 시청자 : 얼마 전보다 얼굴 라인이 살짝 갸름해 보여요 아 정말요? 어 좀 그런 거 같은데? 약간 턱도 좀 들어간 거 같고 맞죠? 여기 여기 나 안 그림자 졌어 여기 원래 살쪄가지고 여기가 그냥 뭉툭했는데 여기 지금 약간 내려놓은 거 보이죠? 잠깐만 일단 몸무게 한번 쟤보고 제가 95kg 넘는다 그러면 이거만 먹을게요 대신 95kg 안 넘는다 그럼 밥 하나 더 가져오겠습니다 (95kg 넘음) 100

100kg는 안 넘었으니까 밥 반 공기로 합의 봅시다 밥이 이게 전부라서 이거만 먹도록 하겠습니다 비벼 맛있겠다 이거

이~~~이~~이 제대로야 짜잔 이거 먹고 내일 더 열심히 운동해야지 시청자 : 김치 나베 돈가스 맛있어요? 김치 나베 돈가스 여기 정말 맛있어요 여기는 김치찌개 돈가스를 넣었는데 원래 김치찌개에다가 돈가스 넣으면 너무 기름지거든요 근데 여기는 이제 김치찌개 할 때 콩나물을 넣어가지고 국물을 깔끔하게 했어 그래서 이게 돈가스가 들어가도 느끼하지 않은 진~한 맛이 납니다 저도 예전에는 김치 나베 돈가스? 무슨 찌개에다가 튀김 얹는 거? 별로일 거 같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먹고 나서 생각이 바꼈어요 먹방 끝 빠이빠이~

야외 먹방 일기 삼겹살

병진이의 야외먹방 일기 오늘은 딱지 중성화를 했다~ (잘가~ 나의 콩들아~) 그렇게 오늘은 유리와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갔다~ 병진이 바보~ (네?) (뭐라구요?) 그렇게 고깃집에 도착했다~ 나는 그곳에서 삼겹살 3인분을 주문했다~ 그렇게 유리가 물을 줬다

아주 시원했다~ 그렇게 유리가 사이다도 줬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렇게 고기가 나왔다 그리고 미나리도 추가 주문했다~ 여기는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는데 아무 말도 못 하겠다 ( ( ( () 그렇게 미나리도 굽고 수저를 준비했다~ 그렇게 다 구워졌다~ 유리가 미나리와 고기를 한 입 먹여주었다 미나리 먹는 모습이 소와 닮은 것 같다~ (음무우우우우으으으으) 이번에는 미나리와 고기를 함께 집어서 재래기(=겉절이의 경상도 방언)와 함께 유리에게 주었다 그리고 나도 한 입 먹었다~ 미나리의 향은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고기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고기도 한 번 맛봤는데 쫄깃하니 너무 마음에 든다~ 미나리도 한 번 맛봤는데 초록초록한 맛이 난다~ 볶음김치도 한 번 맛봤는데 너무 뜨거웠다 이멀전씨~ 이멀전씨! 돼지 기름을 머금은 김치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그렇게 유리가 쌈을 싸주었다 그리고 깜짝 놀랐다~ 오돌뼈가 나도 쌈을 싸주기 위해서 고기 두 점과 미나리 쌈장 마늘을 싸서 내가 먹을까 고민했다 (아무리 봐도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 그렇게 유리에게 줬다~ 그렇게 나도 한입 가득 쌈을 먹어보았다 초록 채소와 함께 먹는 고기는 굉장히 만족스럽다~ 이번에는 깻잎에 고기 두 점과 재래기 마늘 쌈장을 얹었다~ 그렇게 한 입 크게 맛을 봤는데 깻잎 향과 미나리 향 너무나도 좋다~ 핑크색 쌈무도 한 번 싸 먹어봤는데 일반 쌈무와는 조금 다른 맛이었다~ 명이나물도 한 번 싸서 맛을 봤는데 짭짤한 듯 시큼한 맛 괜찮다~ 묵도 나와서 한 번 맛을 봤는데 양념 소스를 덩어리째로 먹어서 그런지 조금 짰다~ 조금 짜서 국물도 마셨다~ 너무나도 좋았다~ 이번엔 미나리 뿌리를 쌈장에 찍어서 한 번 맛을 보았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렇게 유리가 배부르다고 했다 그래서 2인분만 더 시켰다~ 그렇게 고기가 나왔다~ 이제 먹을 거 대충 다 찍은 거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요것도 먹고 조것도 먹고 이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고 요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고 국물까지 깔끔하게 덜 먹었다~ 왜냐하면 밥을 먹기 위해서다~ 여기는 볶음밥이 없는데 사장님께서 특별히 볶아주셨다

(아 사장님 감사합니다~) 볶음밥을 바닥부터 긁어 먹어봤는데 역시 볶음밥은 눌어붙은 게 제맛이다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맛이 너무나도 맘에 든다~ 특히 이 바닥 부분 맛이 없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정말 최고다~ 이번에는 쌈에 볶음밥을 얹고 마늘과 쌈장을 얹어서 한 입 맛을 보았다~ 쌈은 언제나 옳다~ 이번에는 깻잎에도 마늘과 쌈을 얹어서 뜨거웠다 (퍼덕퍼덕퍼덕퍼덕퍼덕퍼덕퍼덕) 너무나도 좋았다~ 된장찌개도 한 번 맛을 봤는데 진한 된장 맛이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다 그렇게 먹을 거 대충 다 찍은 거 같으니까 편하게 먹기로 했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요렇게도 먹고 저렇게도 먹고 깔끔하게 덜 먹었다~ 오늘도 다이어트 성공! 역시 모든 식사의 마지막은 시원~한 물 한 잔이다! 어질러진 나의 입 안을 깔끔하게 해준다~ 삼겹살 데이 기념으로 삼겹살을 먹었는데 너무나도 만족스러웠다~ 치아에 끼어있는 건 야식으로 먹어야 겠다~ 그리고 유리와 노래방에 와서 열심히 소화시켰다~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