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1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1 국내 준중형차 시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그리고 르노삼성자동차의 4개사가 경쟁하고 있었던 시장이었다 그런데 올해 준중형차 시장은 굵직한 변화들을 겪었다

2월에는 기아자동차의 완전신형 K3가 등장했고 4월에는 그 K3가 아반떼의 판매량을 추월하는 기염을 토했다 6월에는 한국지엠의 쉐보레 크루즈가 군산공장 폐쇄로 인해 퇴장했으며, 9월에는 충격적인 디자인의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등장했다   반면, K3는 완전 변경을 통해 혜성처럼 시장에 등장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이전 모델에 비해 디자인적으로 완성도가 떨어져 시비의 중심에 서있지만, 예전의 인기를 회복하며 인기몰이중이다 반면, 르노삼성의 SM3는 내년을 기해 데뷔 10년차를 맞는 노병으로, 상품성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모토야에서는 현재 준중형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아반떼, K3, 그리고 SM3를 각 차종의 허리에 해당하는 중급 트림을 중심으로 가격과 기본사양 등을 알아본다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   지난 2015년 ‘슈퍼 노멀(Super Normal)’을 주창하며 등장한 6세대 아반떼(AD)는 출시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를 맞았다 이미 시장에서 절대적인 강자의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음에도 새로운 디자인과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도입하여 일대 변화를 이끌어냈다 9월 출시된 더 뉴 아반떼는 ‘효율’을 중요시하는 추세에 맞게 스마트스트림 G16 MPI 가솔린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와 맞물려 123마력 15

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더 뉴 아반떼를 가솔린으로 구매하게 될 경우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트림은 ‘스마트’ 트림이다 가격은 1,796만원으로 7개 에어백(앞좌석, 운전석무릎, 사이드, 커튼),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타이어 응급수리 키트, 전방 충돌방지보조, 전방 충돌경고, 차로 이탈방지, 차로 이탈경고, 운전자 주의경고 장치 등의 안전사양을 갖추고 있다 외장 사양으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상시등, 보조제동등, 오토라이트 컨트롤, 15인치 알로이휠, 전동식 사이드미러 등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내장 사양으로는 가죽 스티어링 휠/변속기 노브, 인조가죽 도어 센터 트림, 선바이저 조명,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이 기본으로 포함된다   더 뉴 아반떼 스마트 트림은 기본 사양 외에 선루프(44만원), 내비게이션 패키지(118만원),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25만원), 디스플레이 오디오 패키지(59만원), 스타일 패키지(113만원), 컴포트 패키지(69만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74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스타일 패키지는 17인치 알로이휠과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 등으로 구성되고 컴포트 패키지는 앞좌석 통풍 기능과 운전석 8방향 전동조절 기능 등이 포함된다         기아자동차 올 뉴 K3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2

준중형차 삼파전 – 아반떼 VS K3 VS SM3 #2 기아자동차 올 뉴 K3   기아자동차의 2세대 K3(BD)는 2018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되고 2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X자 형상의 LED 주간상시등과 전조등은 스팅어 못지않게 스포티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아반떼보다 먼저 스마트스트림 G16 MPI 가솔린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 변속기로 구성된 신규 파워트레인을 품었다 제원 상 성능은 더 뉴 아반떼와 동일한 123마력의 최고출력과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기아 K3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트림은 ‘럭셔리’ 트림으로, VAT 포함 차량 기본 가격은 1,796만원이다 안전사양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전방 충돌경고, 차로 이탈방지, 차로 이탈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되며, 그 외에도 하이빔 보조, 에어백, VSM(자세 제어장치),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시스템, TPMS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외장 사양으로는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상시등, 프로젝션 안개등, LED 방향지시등 내장 전동식 사이드미러, 오토라이트, 15인치 알로이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장사양으로는 열선 내장 가죽 스티어링 휠, 인조가죽 시트, 앞좌석 열선 및 통풍 기능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K3 럭셔리 트림은 기본 사양 외에 스타일1 패키지(69만원),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34만원),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25만원), 스마트 디스플레이 오디오(59만원), UVO내비게이션 및 버튼시동 스마트키(162만원), 드라이브 와이즈(74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르노삼성 SM3   지난 2009년부터 국내 시장에 판매되기 시작한 2세대 SM3(L38)는 현재 시장의 주류에서 크게 밀려난 지 오래다 프랑스 르노의 3세대 메간(Megane)을 기반으로 개발했고 2009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까지 무려 9년 동안 현역으로 뛰고 있는 노장이다 시장의 절대강자 아반떼와 그 형제차인 K3가 두 번의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치는 동안 SM3는 페이스리프트만 두 번 거쳤다 데뷔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난 탓에 새로운 기골과 새로운 심장, 새로운 외모로 거듭난 두 경쟁자들에 비해 상품성 측면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르노삼성 SM3는 두 경쟁자들에 비해 차량 기본 가격이 더 낮다 르노삼성 SM3의 중간급에 해당하는 트림은 ‘SE’ 트림으로 VAT포함 차량 기본 가격이 1,635만원이다 아반떼-K3 형제보다 134만원 더 저렴하다 안전 사양으로는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 TPMS, ABS, 6에어백 등이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다 외장 사양으로는 르노삼성이 자랑하는 신가교 도장된 차체를 비롯하여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주간상시등, 16인치 알로이 휠, LED 방향지시등 내장 사이드미러 등이 있으며, 내장 사양으로는 앞좌석 열선 기능과 인조가죽 시트가 기본으로 마련되어 있다

편의사양으로는 하이패스 단말기 내장형 ECM 룸미러, 자동 헤드램프, 우적감지 와이퍼, 그리고 알카미스(Arkamys) 오디오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 외에도 SM3 SE는 기본 사양 외에 가죽시트 패키지(54만원), 전자동 선루프(54만원), 스타일리쉬패키지 II(35만원) 등을 선택 사양으로 고를 수 있다 가죽시트 패키지는 블랙 가죽시트, 뒷좌석 열선 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고 스타일리쉬 패키지 II는 17인치 그레이 투톤 알로이휠과 LED 테일램프, 후방 안개등을 포함한다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자동차 세계 24_7]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르노삼성차가 국내에서 공식 출시하기 전인 준준형차 뉴 SM3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갖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14일까지 7일간 웹사이트(www

new-sm3 com)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시승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정, 20일부터 1박2일간 목포에서 뉴 SM3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공식 출시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회를 갖는 건 드문 일로 뉴 SM3에 대한 르노삼성차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는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중형차급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지녔다”며 “일반인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뉴 SM3의 편안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달 부터 본격 시판될 예정인 뉴 SM3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2700mm로 동급모델중 사이즈가 가장 크다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중형급 수준의 고급화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르노삼성의 기대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H4M 최신 엔진을 탑재했다

2017 르노삼성 SM3 가격 및 성능은?

2017 르노삼성 SM3 가격 및 성능은? 2017 르노삼성 SM3 가격 및 성능은? 르노삼성에서 2017 SM3 모델을 상품성 개선을 해서 선보였어요   2017 르노삼성 SM3는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 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을 하였고,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어요

또한 기존 SM6와 QM6에 적용이 되었던 마이센 블루 색상이 추가 되었어요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데요 16리터  가솔린과 15리터 디젤을 판매중이에요

가솔린 모델은 CVT 변속기를 장착하여 최고출력 117마력 / 161kgm의 성능을 발휘해요 디젤 모델은 DCT 6단 변속기를 장착하여 최대출력 110마력 / 255kg

m의 성능을 발휘해요 안전사양 및 편의사양은 구형 모델에 탑재되었던 급제동 경보 시스템,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 사각지대 정보 기능 등이 탑재 되었어요 2017 르노삼성 SM3 실내의 경우에는 기존에 있던 직물시트가 사라지고 기본 트림에도 고급 인조가죽 시트가 적용이 되었어요  2017 SM3의 가격은 1550~2095만원이에요 가솔린 1550~2020만원, 디젤 1980~2095만원 자세한 가격은 아래 가격표를 통해서 알아 보실 수 있어요

트림별 가격은 최대 40만원까지 인하가 되었어요 상품성은 강화 되었지만, 가격은 인하를 하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가격 책정라고 생각해요 르노삼성 SM3의 최대 장점은 준중형에 걸맞는 연비를 제공한다는 점이에요 가솔린 모델의 경우 복합연비 15km/l의 연비를 보여주고, 디젤 엔진의 경우 177km/l의 멋진 연비를 보여주고 있어요

르노삼성은 2017 SM3를 출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SM3는 치열한 준중형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최근 르노삼성의 국내 점유율을 올리는 상황에서 SM3뿐만 아니라 후속 모델로 메간이라는 SM4 역시 관심이 뜨겁네요

SM3에 대 한 문제

SM3에 대 한 문제 SM-3건 SM-6건 쏘고 장착하려면 strike length mk41 vls이 있어야 하고 BMD 5이상이 내장된 aegis baseline 9이상 개량된 전투체계 및 CEC를 통한 표적정보 조기경보가 필요합니다 최소한 레이더가 실시간으로 탄도탄 발사를 감지하고 탄두를 식별하고 그 방향을 알려주고 유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3척은 그런 능력이 없죠 BMD 5/CEC 개량이 있어야 사용가능한데 문제는 BMD 5와 AEGIS baseline 9C는 별개의 시스템이 아니라 통합된 하나의 시스템입니다 즉 하드웨어를 상당히 갈아내야 합니다

그런 개량을 한다고는 했는데 아직 알려진 게 없네요 아무튼 2016년에 척당 20발씩 추가도입 3척 포함해서 120발의 SM-3 블럭 2A를 도입한다는 기사가 나오기는 했으나 2017년 말까지는 그 내용이 부인되어 왔다가 이제 소요제기 결정한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제 곧 BMD 5개량사업이 진행될 거라는 것을 짐작하게 합니다 어차피 SM-3 block 2A나 SM-6 SBT 20 모두 탄도탄 요격미사일이기 때문에 BMD 5가 전제되어야 사용가능합니다 sm-3만 도입해서 대기권 상부 100km이상의 상층방어로만 이지스함을 능력을 제한하는 것보다 SM-6도 같이 도입하여 중하층 방어 능력도 같이 보유하는 것이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고 봅니다 다만 SM-6의 경우 로켓모터 교체가 공개된 바 있어 이 개량이 진행된 버전을 도입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면 아직 BMD 개량한 나라는 일본의 8척 뿐이고 CEC는 일본과 호주가 도입했으나 일본은 공중 CEC는 독자개발로 가고 해상 CEC만 미제를 도입하며 호주의 경우는 해상 CEC만 도입합니다

참고로 KD-2/3는 모두 strike length mk41 vls를 갖추고 있죠 일본은 LRDR기반 지상형 이지스를 개발하면서 함정및 조기경보기와 연계할 센서정보공유 네트워크를 독자개발하고 소자를 GaN AESA로 교체한다고 하는데 일본의 이지스는 우리 것보다 3배 정도의 탐지거리를 갖게 됩니다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24/7 카]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르노삼성차가 국내에서 공식 출시하기 전인 준준형차 뉴 SM3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갖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14일까지 7일간 웹사이트(www

new-sm3 com)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시승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정, 20일부터 1박2일간 목포에서 뉴 SM3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공식 출시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회를 갖는 건 드문 일로 뉴 SM3에 대한 르노삼성차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는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중형차급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지녔다”며 “일반인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뉴 SM3의 편안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달 부터 본격 시판될 예정인 뉴 SM3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2700mm로 동급모델중 사이즈가 가장 크다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중형급 수준의 고급화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르노삼성의 기대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H4M 최신 엔진을 탑재했다

QM3·클리오도 SM3처럼 ‘가성비 갑’ 모델 출시하면 어떨까 #2

QM3·클리오도 SM3처럼 '가성비 갑' 모델 출시하면 어떨까 #2 사실 SM3의 경쟁자는 동급 경쟁 모델이나 QM3가 아니라 SM5일지도 모른다 모델 판매 30주년 기념으로 가솔린 20L 클래식 단일 트림으로 2170만원(LED 라이팅 패키지 포함, 15만원)에 팔고 있다

107만 원인 내비게이션 패키지를 더하면 2277만원인데, 217만원 차이로 주행 보조 기능 몇 가지를 제외하고 똑같은 수준의 장비를 갖춘 중형차를 살 수 있는 셈이 된다 이렇게 보면 SM5나 SM3는 단종 혹은 후속 모델이 나와야 할 시기를 지난 차들을, 시장에서 선호하는 옵션과 장비를 얹어 파격적인 가격에 팔고 있는 차들이다 후속 모델의 개발이나 도입에 여력이 부족한 회사 입장에서는 당연한 선택이고 대체로 이렇게 생산 모델의 종류를 단순화시키면 실제 수익성에서도 나쁘지 않는 상태인 것은 분명하다 실제로 르노삼성의 올해 8월까지 판매량을 보면 비교적 신형 모델인 SM6가 3636대가 팔렸는데, 올드 보이 3총사라고 할 SM7/SM5/SM3의 판매 합계가 3598대로 거의 비슷하다 소비자 입장에서 싼 차를 적당한 값에 살 수 있으면 그만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새 차를 통해 최신 기술이 적용된 더 안전하고 운전이 편한 차를 내놓는 것이 자동차 회사의 기본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QM3에 쓰인 디젤 엔진은 뛰어난 효율이 장점이지만 경쟁 모델이 갖춘 가솔린 파워트레인이 필요하다 다시 SM3와 QM3의 비교를 시작하면 SM3에도 QM3와 같은 15L 디젤 엔진과 6단 DCT를 얹은 모델이 있다 2016년 초에 판매를 시작한 15dCi로 가솔린 모델이 PE부터 RE까지 4개 등급으로 나뉜 것에 반해 디젤은 중상위에 속하는 LE 한 개 트림만 운영한다

값은 2028만원으로 가솔린 같은 트림과 비교할 때 265만원 높다 사실 SM3 이야기를 할 때 연비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 가솔린 모델도 15/16인치 휠을 기준으로 복합/시내/고속도로 연비가 각각 138/125/157km/L로 현대/기아차의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이 나오기 전에는 꽤나 좋은 편이었다

더욱이나 디젤 모델은 17인치 휠을 기준으로 172/159/192km/L로 아반떼 디젤의 172/15

7/193km/L와 비교할 때 거의 비슷한 성능을 발휘한다 아반떼 쪽의 배기량이 조금 더 높고 85kg 정도 무거운 점과 7단 DCT를 달았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아반떼 쪽의 출력이 136마력으로 SM3의 110마력보다 매우 높다는 것을 고려해도 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다 같은 배기량의 엔진과 변속기를 달았지만 QM3는 90마력을 낸다 디젤 엔진을 기준으로 할 때 동급에서 스토닉에 이어 1300kg의 공차중량은 가벼운 쪽에 속해 절대적인 출력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특히 173km/L의 복합 연비는 동급에서 가장 높은 숫자로 QM3의 최대 장점이기도 하다 SM3는 동급에서 차폭과 전고가 가장 커 넓은 실내 공간이 가장 큰 장점이다 SM3 LE 디젤과 같은 등급이라고 할 QM3 LE 모델은 차 값이 2288만원으로 260만원 높다 SM3와 비교하면 LED 안개등 정도가 추가된 것 외에 가죽시트나 좌우 독립식 풀 오토 에어컨, 뒷좌석 에어벤트와 하이패스 등이 빠진다

선택 사양인 천연가죽 시트커버(35만원)와 하이패스/전자식 룸미러(25만원)를 더해 옵션을 맞추면 2348만원으로 SM3와의 가격 차는 320만원으로 벌어진다 물론 QM3에는 전방충돌 경고와 차선 이탈 경고 등이 포함된 ADAS 옵션(35만원)을 고를 수 있는데, 사각지대 경고는 상위 트림인 RE(2406만원)으로 가야만 기본으로 포함된다 사실 QM3는 수입 모델임을 감안해도 동급 경쟁 컴팩트 SUV보다도 높은 가격이 걸림돌이다 또한 파워트레인도 한가지 밖에 없어 소비자의 선택 폭도 좁다 게다가 같은 브랜드 안에서 그야말로 가성비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말할 수 있는 SM3가 있는 상황이어서 더욱 값이 높게 느껴진다

이는 같은 섀시를 바탕으로 하는 클리오도 마찬가지인데, 르노라는 별도 브랜드를 달고 프리미엄 소형차를 내세우고 있지만 하나의 매장에서 같은 영업사원이 판매하는 입장에서 QM3나 클리오는 타사는 물론 자사의 다른 모델보다도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차라는 인상을 준다 SM3 전기차를 제외하고 8월까지 판매량인 962대는 클리오의 711대보다 많고 QM3의 1007대와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 결국 두 모델의 가격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말이다 유럽 동급 판매 1위인 QM3는 국내 판매 가격을 조절하고 가솔린 엔진 등 파워트레인 다양화가 필요하다 중간에도 언급했지만 르노삼성은 새 차를 빨리 내놓는 것이 무엇보다 급선무다

그나마 새 차에 속하는 SM6와 QM6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그 동안 경쟁 모델들은 대부분 새 옷을 입었다 올드 보이 3인방이 전체 판매에서 1/3을 차지하는 것은 어떻게 보아도 정상이 아니다 물론 수익성이 좋고 적당히 팔기 쉬운 차들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오래된 모델로 가성비만을 이야기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도 그렇게 굳어질 수 있다 최소한 미래에 대한 분명한 계획이라도 발표하거나 QM3의 파워트레인을 다양하게 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 자동차 세계 24_7]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국내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다음달 출시할 준중형급 모델인 뉴 SM3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신형 SM3를 지난 16일부터 사전계약을 접수한 결과 22일 현재 계약대수가 40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계약대수 4000대는 주말인 20~21일까지 이틀을 제외하면 사실상 5일만에 이뤄진 것으로 경기가 침체된 점을 감안할 때 이례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르노삼성차의 제품홍보담당 박해동 팀장은 “뉴 SM3는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 등 동급 경쟁 모델보다도 사이즈가 훨씬 크다”며 “그러면서도 엔진 성능이나 연비효율성이 높다”고 차별성을 강조했다 뉴 SM3는 배기량 1 6리터급의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1480mm로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보다 훨씬 크다 여기에 X트로닉 무단변속기가 탑재돼 실용영역에서의 가속 성능이 뛰어나고, 리터당 150km를 주행하는 등 연비효율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조작할 필요없이 도어잠금이 해지되는 첨단 기능의 스마트 카드 시스템과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시스템으로 고급차에서나 볼 수 있는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동급 경쟁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있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의 외관 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함께 지녔다”며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럭셔리한 맛과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이 상무는 이와 함께 “뉴 SM3는 3000억원이 넘는 개발 비용을 투입했다”며 “개발과정에서 시장에서의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패밀리 세단으로 준중형급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다음달 초에 국내에서 출시할 뉴 SM3를 내수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 수출한다는 마케팅 전략이다

르노삼성 뉴SM3, “현대차 아반떼 한판 붙자”[Bike 24h]

르노삼성 뉴SM3, “현대차 아반떼 한판 붙자” 국내에서 C세그먼트에 속하는 배기량 1 6~20 리터급의 준중형차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부동의 베스트셀링카에 속하는 현대차 아반떼는 판매 1위를 수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반면, 기아차 포르테와 GM대우차 라세티 프리미어 그리고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르노삼성차 뉴 SM3 등은 사실상 2위 자리를 놓고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준중형차 시장은 최근들어 국내 전체 자동차 판매의 25% 수준에 달할 정도로 시장 규모가 급증하고 있어 국산차 업계에서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른바 ‘노다지 시장’이나 다름없다는 분석이다 현대차 아반떼는 올해들어 5월까지 내수시장에서 3만9725대를 판매해 준중형차 모델중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뺏기지 않고 있다 리터당 152km를 주행하는 등 1등급 연비를 획득하고, 글로벌 품질력을 바탕으로 이같은 기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특히 7월 들어 리터당 17 8km를 주행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이는 등 준중형차 시장에서의 편안한(?) 독주를 예상하고 있다 기아차 포르테는 같은 기간동안 2만203대를 판매해 2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내심 아반떼의 판매벽이 너무 높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어쨌든 2위 자리만큼은 내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이달 초 쿠페 스타일의 포르테 쿱도 선보이는 등 20~30대 초반의 젊은층을 주 타깃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포르테 쿱은 세타Ⅱ 20 엔진과 감마 16 엔진을 장착한 두 개 모델이 출시됐으며, 20 리터급은 최고출력이 최대 158마력에 달한다 스포티한 드라이빙 을 강점으로 내세워 젊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판매효과를 극대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도전장을 내민 GM대우차 라세티 프리미어는 올해들어 5월까지 1만3453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2002년 출시돼 국내외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 판매된 라세티는 수출 전략형 모델이기는 하지만, 내수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2위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게 GM대우의 입장이다

올해 안에 고품격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된 1 8리터급 라세티 프리미어를 선보여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르노삼성차의 SM3는 지난해 한동안 준중형차 시장에서 판매 2위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올해들어 5월까지 8827대를 판매했다 르노삼성차는 7월 초부터 시판하는 뉴 SM3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16일 부터 실시한 사전계약에서 불과 5일만에 4000대가 넘는 계약건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 SM3는 중형세단 못잖은 대형사이즈인데다, 경쟁모델과는 달리 30대 가장을 타깃으로 한 패밀리 세단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틈새 마케팅을 통해 기아 포르테와 GM대우 라세티 프리미어를 밀어내고 2위 자리를 탈환하겠다는 각오다 이처럼 국산차 업계의 준중형차 판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지고 있어 대조적인 양상이다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Bike 24h]

르노삼성 신형 SM3, “대박조짐 보인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국내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르노삼성차가 다음달 출시할 준중형급 모델인 뉴 SM3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신형 SM3를 지난 16일부터 사전계약을 접수한 결과 22일 현재 계약대수가 40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계약대수 4000대는 주말인 20~21일까지 이틀을 제외하면 사실상 5일만에 이뤄진 것으로 경기가 침체된 점을 감안할 때 이례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르노삼성차의 제품홍보담당 박해동 팀장은 “뉴 SM3는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 등 동급 경쟁 모델보다도 사이즈가 훨씬 크다”며 “그러면서도 엔진 성능이나 연비효율성이 높다”고 차별성을 강조했다 뉴 SM3는 배기량 1 6리터급의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1480mm로 아반떼나 포르테, 라세티 프리미어보다 훨씬 크다 여기에 X트로닉 무단변속기가 탑재돼 실용영역에서의 가속 성능이 뛰어나고, 리터당 150km를 주행하는 등 연비효율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다

특히 아웃사이드 도어 핸들을 조작할 필요없이 도어잠금이 해지되는 첨단 기능의 스마트 카드 시스템과 운전자와 동승자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온도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는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및 리어 에어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시스템으로 고급차에서나 볼 수 있는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동급 경쟁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고급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하고 있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의 외관 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감각을 함께 지녔다”며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럭셔리한 맛과 패밀리 세단으로서의 기능을 갖춘 실용적인 모델이다”고 설명했다 이 상무는 이와 함께 “뉴 SM3는 3000억원이 넘는 개발 비용을 투입했다”며 “개발과정에서 시장에서의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패밀리 세단으로 준중형급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다음달 초에 국내에서 출시할 뉴 SM3를 내수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본격 수출한다는 마케팅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