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이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2018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내외장 및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SM3 Z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형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배터리 용량을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

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2018년형 SM3 ZE의 외관은 선이 굵은 크롬라인과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바디 색상에는 ‘어반 그레이’ 컬러가 신규 적용돼 솔리드 화이트, 울트라 실버, 클라우드 펄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알루 브러시드 패턴 그레인과 블랙 매트 페인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가죽 시트 커버링 디자인 또한 개선됐다 특히, 2018년형 SM3 ZE의 고급형인 RE 트림에는 더 넓어 보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래티넘 그레이 가죽시트와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2018년형 SM3 Z 는 충전 시 히터 작동 기능이 추가, 이를 통해 동절기에 충전 중에도 히터를 작동 시켜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 출시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 보증과 전기차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을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각각 강화했다 또 르노삼성은 전국에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 45개 서비스센터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 전기차 AS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충전 문제 발생시 AS 출동 서비스 및 충전기 제휴업체와의 공동 대응 등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는 23일 열리는 대구 전기차 엑스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주행거리 향상, 외장/내장 및 사양 업그레이드, 배터리 용량 및 보증조건 강화 등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르노삼성, SM3 ZE 에코랠리 개최..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

르노삼성, SM3 ZE 에코랠리 개최전기차 시장 공략 가속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지난 29일 SM3 Z 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며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랠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에코랠리는 르노삼성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액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부산에서 시행된 ‘2016 가을관광주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친환경 미션과 함께 부산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르노삼성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참가 희망팀을 모집했으며 총 80개팀 모집에 598개팀이 지원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에서 각 참가팀은 SM3 Z

를 타고 부산 영화의 전당을 출발해 해운대, 광안리, 동백공원에서 ‘물 적게 쓰고 설거지하기,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하기’와 같은 친환경 미션을 수행했다 미션을 모두 완수하고 연료를 가장 적게 사용한 1부와 2부 각 상위 3팀에게 상금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상금 등 상품이 주어졌으며 이날 1부 1등팀은 김동은씨 외 1명, 2부 1등팀은 정지영씨 외 3명으로 각각 상금 5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황은영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은 “이번 에코랠리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차는 지속적인 친환경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이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2018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내외장 및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SM3 Z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형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배터리 용량을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

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2018년형 SM3 ZE의 외관은 선이 굵은 크롬라인과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바디 색상에는 ‘어반 그레이’ 컬러가 신규 적용돼 솔리드 화이트, 울트라 실버, 클라우드 펄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알루 브러시드 패턴 그레인과 블랙 매트 페인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가죽 시트 커버링 디자인 또한 개선됐다 특히, 2018년형 SM3 ZE의 고급형인 RE 트림에는 더 넓어 보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래티넘 그레이 가죽시트와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2018년형 SM3 Z 는 충전 시 히터 작동 기능이 추가, 이를 통해 동절기에 충전 중에도 히터를 작동 시켜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 출시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 보증과 전기차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을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각각 강화했다 또 르노삼성은 전국에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 45개 서비스센터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 전기차 AS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충전 문제 발생시 AS 출동 서비스 및 충전기 제휴업체와의 공동 대응 등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는 23일 열리는 대구 전기차 엑스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주행거리 향상, 외장/내장 및 사양 업그레이드, 배터리 용량 및 보증조건 강화 등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르노삼성, 상품성 개선한 ‘신형 SM3 Z.E.’ 최초 공개…주행거리와 가격은?【24/7 카】

르노삼성, 상품성 개선한 '신형 SM3 ZE

' 최초 공개…주행거리와 가격은? 르노삼성자동차(이하 르노삼성)가 23일부터 나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전기차 신형 SM3 Z 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SM3 ZE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르노에서 판매하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고급형 모델이다

특히 전기차 리더 르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돼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또한, SM3 ZE는 넉넉한 주행거리와 중형차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으로 개인 승용차는 물론 관용 차량이나 택시 수요도 높아, 지난 4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1200여대를 구입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 및 대구, 제주에서 EV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다 신형 SM3 Z

E는 주행거리를 213km로 늘리고(기존 모델 대비 57% 향상), 차량의 내외장 및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213km는 동급(준중형)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로, 2016년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

성능을 개선했음에도 판매 가격을 3000만원대로 유지해(SE 모델 기준)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부가세 포함한 판매 가격은 하위 트림인 SE 모델이 3950만원, 고급 트림인 RE 모델은 4150만원이다 이와 함께 전시하는 트위지는 지난 6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된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좁은 길도 주행이 가능하고 일반 차량 1대의 주차공간에 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 투어나 카쉐어링 차량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델이다 여기에 넉넉한 실내 공간과 에어백, 4점식 안전벨트, 4륜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갖춰 운전자의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이밖에도 르노삼성은 이번 엑스포에서, EV 상용차와 같은 다양한 세그먼트의 차량을 도입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1년 환경부와 전기차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완성차 중 가장 앞서 전기차 생태계 조성과 시장 확장에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전기차 보증조건과 AS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소비자 만족도와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은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 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강화했고, 전기차 AS 네트워크는 파워트레인 전문 서비스센터 45개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로 확충했다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1

가장 현실적인 전기차 #1 전기차, 아니 하이브리드도 싫어하던 내게 전기차 2대가 나타났다 마치, 나의 선입견을 깨버리겠다는 듯이 말이다

개인적으로 전기차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시동 꺼진 자동차를 누군가 뒤에서 낑낑거리며 밀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다 가속 페달을 밟는 느낌 역시 뭔가 어색하기만 하다 말도 안 되는 주행 가능 거리는 또 어떻고

그냥 개인 차고가 있다면, 동네 마실이나 가까운 출퇴근용으로 생각했던 게 전기차였다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전기차 바람은, 이제 생활 깊숙이 들어왔다 너도나도 전기차를 만들었거나, 계획 중에 있다 업계를 선도했던 브랜드는 벌써 세대교체에 이르렀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지금의 전기차는 단순히 주행 가능 거리로 판단하지 않는다

적어도 오늘 우리 앞에 등장한 두 녀석은 수도권을 벗어나기가 두렵지 않은 모델이다 쉐보레 볼트 EV(이하 볼트)와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이하 코나)이다 쉐보레 볼트는 2017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쉐보레, 소비자 모두 발만 동동 굴러야 했다 당시 주행 가능 거리가 350km를 넘어서는 최고의 전기차였다 내연기관 엔진을 얹었던 모델의 파생 제품이 아닌, 순수전기차를 위한 모델로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코나는 내연기관 엔진을 올린 모델에서 파생됐다 독특한 디자인과 야무진 성능으로 제법 인기가 좋다 거기에, 브랜드에서 발표한 주행 가능 거리는 무려 406km다 참고로 볼트는 383km를 주행할 수 있다 주행 가능 거리로만 따지면, 이 2대가 최고의 전기차라고 할 수 있다

물론, 테슬라에서 판매하는 모델이 더 멀리 달릴 수는 있지만, 가격 차이가 매우 크고 현실적인 전기차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모델이다 볼트는 모범생 스타일이다 옆모습을 보면, 앞쪽과 뒤쪽의 도어 손잡이가 평행 선상이 아닌, 뒤쪽이 높게 달렸다 그렇다고 차체가 높아지는 건 아니다 오래 전, 대림에서 판매한 VF에 청룡 쇼바를 달고 최대한 들어 올려(내가 그랬던 건 아니다) 전투적인 자세를 취했던 것과는 개념이 다르다

르노삼성, 신형 전기차 SM3 Z.E. 공개..판매 가격은?

르노삼성, 신형 전기차 SM3 ZE

공개판매 가격은? 르노삼성이 신형 전기차 SM3 Z 를 공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 참가, 전기차 SM3 Z

E 신형 등 전략 모델들을 공개하고, 브랜드의 EV 시장 비전을 23일 제시했다 이날부터 개최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는 르노그룹에서 전기차를 총괄하고 있는 질 노먼(Gilles Normand) 르노 그룹 부회장이 참석했다 노먼 부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현재 전기차 시장의 현황과 향후 전망을 전하는 한편, 나아가 유럽 전기차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르노그룹의 비전 및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 시장에서의 전기차 전략도 함께 발표한다

르노삼성은 이날 SM3 ZE 신형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SM3 ZE

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 EV 세단으로, 르노에서 판매하는 전기차 가운데 가장 고급형 모델이다 특히, SM3 ZE는 넉넉한 주행거리와 중형차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으로 개인 승용차뿐만 아니라 관용 차량이나 택시 수요도 매우 높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지난 4월 보건복지부에서 1200여대를 구입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 및 대구, 제주에서 EV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신형 SM3 ZE는 기존 모델 대비 57% 가량 늘어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차량 내외관 및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9kWh로 효율을 높였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213km는 동급(준중형)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로, 작년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르노삼성은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에서 마이크로 모빌리티 트위지를 함께 전시하며, 향후 르노삼성은 EV 상용차 등 다양한 세그먼트의 차량을 도입해 국내 전기차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르노삼성 신형 SM3 ZE의 판매 가격은 SE 모델이 3950만원, RE 모델은 4150만원이다

르노삼성은 신형 SM3 ZE의 사전 계약을 진행중이며, 내달 1일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 전기차 2018 SM3 ZE

사전계약 실시213km 주행 르노삼성이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 2018년형 모델의 사전계약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주행거리를 늘리고 내외장 및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SM3 Z 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2018년형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배터리 용량을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

9kWh로 증량해 효율을 높였다 교통안전공단이 발표한 국내 승용차 1일 평균 주행거리인 40km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5일간 주행할 수 있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2018년형 SM3 ZE의 외관은 선이 굵은 크롬라인과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바디 색상에는 ‘어반 그레이’ 컬러가 신규 적용돼 솔리드 화이트, 울트라 실버, 클라우드 펄 등을 포함해 총 4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실내에는 알루 브러시드 패턴 그레인과 블랙 매트 페인트가 적용돼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며, 가죽 시트 커버링 디자인 또한 개선됐다 특히, 2018년형 SM3 ZE의 고급형인 RE 트림에는 더 넓어 보이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래티넘 그레이 가죽시트와 투톤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2018년형 SM3 Z 는 충전 시 히터 작동 기능이 추가, 이를 통해 동절기에 충전 중에도 히터를 작동 시켜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대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 출시와 함께 전기차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 보증과 전기차 정비 및 충전 인프라를 강화했다

배터리 용량 70% 보증 조건을 기존 7년 이내 혹은 주행거리 14만km이하에서 8년, 16만km로 각각 강화했다 또 르노삼성은 전국에 전기차 파워트레인 전문 45개 서비스센터와 전기차 일반 정비점 188개소를 포함해 총 233개 전기차 AS 네트워크를 확보했으며, 충전 문제 발생시 AS 출동 서비스 및 충전기 제휴업체와의 공동 대응 등 충전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2018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는 23일 열리는 대구 전기차 엑스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주행거리 향상, 외장/내장 및 사양 업그레이드, 배터리 용량 및 보증조건 강화 등 여러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차량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사전 예약..국내 최초 양산

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사전 예약국내 최초 양산 르노삼성차가 국내 최초로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전기차 판매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올 10월부터 국내 최초로 양산 및 판매에 들어가는 국내 유일의 준중형급 전기자동차 SM3 Z 의 사전 예약판매를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SM3 ZE

사전 계약을 통해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10대 전기차 선도도시(제주, 서울, 대전, 광주, 창원, 영광, 당진, 포함, 안산, 춘천)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하고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SM3 Z E의 표시 가격은 SE Plus 기준 4500만원이지만, 실제 구매가는 환경부 보조금 1500만원과 각 지자체의 별도 보조금의 추가 지원을 받게 되면 훨씬 낮아지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 환경부 보조금 1500만원에 지자체 보조금 800만원이 더해지면 동급 가솔린 차량과 동일한 1900만원대에 SM3 ZE

구입이 가능하고 800만원 상당의 완속 충전기까지 지원된다 동급 가솔린 대비 연료비 6분의 1 수준으로 유지비 또한 저렴한 것이 전기차의 최대 장점이기도 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SM3 Z 는 차량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Zero–Emission, 즉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무공해 전기자동차이다 SM3 Z

는 1회 충전으로 135km 이상(신연비 기준 예정), 최고속도 135km/h로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모터파워 70kW, 최대 토크는 226Nm를 발휘한다 차량에 장착된 22kWh급 리튬-이온 배터리는 트렁크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감속하거나 내리막길 주행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회수하여 배터리를 재충전해서 주행거리를 최대로 확보할 수 있는 회생제동 시스템이 가동되어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SM3 Z 의 배터리는 완속부터 급속충전까지 하나의 커플러로 충전 가능한 르노 특허기술의 카멜레온 충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완속 충전 방식의 경우 가정이나 회사 등의 일반 220V를 이용하여(교류 3kW~7kW용량) 최대 6~9시간 이내 완충이 가능하며, 급속 충전 시스템을 이용하여 (교류 43kW용량) 3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르노삼성차는 국내 최초로 5년 또는 10만km까지 배터리 용량의 75%를 보증한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차 사장은 “르노삼성차는 SM3 Z 를 통해 국내 전기자동차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10월 출시를 앞두고 정부가 선정한 10대 전기차 선도 도시에 SM3 Z 가 빠르게 전파될 수 있도록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르노삼성, SM3 Z.E.·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 SM3 ZE

·트위지 마케팅 강화전기차에 집중 르노삼성은 내년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M3 ZE 트위지, 1톤 전기트럭 등 전기차를 중심의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확인돼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르노삼성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르노삼성은 내년 주행거리를 늘린 SM3 Z 와 트위지 등 전기차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SM3 Z 는 택시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SM3 Z 는 국내 자동차 브랜드로선 유일한 세단형 순수전기차로, 르노그룹 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라인업에선 최상위에 위치한다

특히, 신형 SM3 ZE는 기존 모델 대비 57% 가량 늘어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차량 내외관 및 편의사양이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무게 증가 없이 기존보다 63% 높은 359kWh로 효율을 높였다

배터리 배치를 위해 전장이 늘어난 탓에 2열 공간은 일반 SM3 모델 대비 크게 늘어난 점도 강점이다 이 때문에 택시 모델로서도 손색없다는 게 르노삼성 측의 설명이다 초소형전기차 트위지 공급도 크게 확대된다 구체적인 규모에 대해선 언급되지 않았으나, 르노삼성은 올해 공급이 완료되지 않은 대기 인원은 물론, 예상되는 내년 수요도 충족할 수 있을 만한 대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자가용은 주행하는 시간보다 서있는 시간이 더 많지만 택시를 포함한 영업용 차량들은 이와는 반대되는 성격을 지닌다”며 “전기차로 인해 기대할 수 있는 대기오염 저감, 경제적 이익 등을 감안한다면 전기차는 영업용 차량 부문에선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이 밖에도 내년 중 출시될 소형 해치백 ‘클리오’ 출시도 준비한다 유럽 내에서 B세그먼트에 속하는 클리오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델로, 지난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르노삼성차, 상품성 높인 SM3 Z.E. 출시

르노삼성차, 상품성 높인 SM3 ZE

출시 르노삼성차가 오늘(20일)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 전기차인 SM3 ZE

는 다양한 편의장치를 기본 탑재하고 안팎으로 스타일을 다듬어 상품성을 높였다 또한, 국내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가격을 이전보다 대폭 낮춘 점도 특징이다 르노삼성차 패밀리룩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2017년형 모델은 먼저, 크롬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와 LED 주간주행등, 포지셔닝 램프가 새로 추가됐다 여기에 전기차 전용 글로시블랙 투톤 알로이휠을 장착해 보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 편의장치도 보강됐다

전차종에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한번의 터치로 세 번 자동 깜빡이는 방향지시등)을 비롯해 RE 모델에는 하이패스 시스템과 전자식 룸미러 등의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색깔은 기존 구형 모델의 화이트 펄과 마르스 그레이 컬러 대신 고급스러운 클라우드 펄과 다이나믹한 느낌의 마이센 블루 색상이 제공된다 가격은 최고 190만원까지 인하됐다 그 결과 2017년형 SM3 ZE

모델은 하위 트림인 SE 모델이 3,900만원, 고급 트림인 RE 모델은 4,100만원에 책정됐다 아울러 7월 중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현금 구매시 100만원 할인, 할부 구매 시에는 36개월까지 무이자 조건을 적용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적극적으로 전기차 보급정책을 펴고 있는 제주도의 경우 폐차, 도외이전, 공무원, 교원공제회원 등의 특별구매 조건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특별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이 경우 전기차 보조금 2,100만원을 감안하면 최저 1,600만원에 SE 모델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