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 킬 쓸어 담기ㄷㄷ [풀자막] – 딩셉션 배틀그라운드 솔로 | C9 Dingception PUBG SOLO

막타 내꺼 애들이 응꼬가 제일 어려운게 뭐냐면은 특히 눈이 같은 경우는 전기 모터 소리 들으면 되게 겁을 먹어요 근데 고양이들이 겁을먹으면 응꼬를 말아버리거든요 그래서 응꼬를 씻기기도 힘들고 그 거기를 밀기도 힘들어요 아주 막 기겁을 해요 그냥 (우아와아앙아아악) 위이이잉 하면 제가 더 능숙하게 해야죠 안녕하세요~ PGI 후드 갈 길이 멀지만 먼 만큼 많이 파밍 할 수 있어서 장점이죠 호롯(?) 먼길 가니까 기름통 하나 챙겨주고 어? 진짜 놀라운 지적이에요 (1인칭) 시점일 때 왜 들고 안뛸까요 아뇨 저 롤챔스 안봤어요 저는 롤챔스 안보고 배틀그라운드 해 가지고 그 다시보기 그런 하이라이트 같은 거 잠깐 잠깐 보고 역시 평소에 안 봐서 그런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극적인 우승인 것은 잘 봤죠 차 부터 좀 찾아야 겠네요 파밍은 차 찾고 나서도 할 수 있으니까 예전에는 그 팀들의 컬러가 강해서 CJ 프로스트 그때 KT A, B 있고 그 때 다 챙겨 봤는데 뱅송하고 하나 보니까 안 보게 됐어요 대회에서 대회에서 누가 뭐 썼대 하면서 오랜만에 롤 할 때 지표로 삼는 게 이제 그리고 그 전에는 캐릭터의 메커니즘이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 캐릭터가 좋다고? 그래? 하면서 쓸 수 있을 정도였는데 애초에 롤을 안 하게 되니까 안 보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롤을 하면은 어느정도 이 캐릭이 센데, 저 캐릭이 센데 이걸 보게 되는데 캐릭터들이 하나 둘 막 바뀌고 아예 다 바껴버리게 될 때부터 안 보게 되니까 그 때는 예전에는 뭐 롤드컵은 봤다 그 다음에는 아예 아무것도 모르니까 솔직히 봐도 무슨 재미에요 그러니까 안 보게 되죠 게임에서도 저는 캐릭터를 해 보고 알아야지 상대 법을 아는 편이고 가끔 RPG든 뭐든 RPG든 뭐든 안 해보고 맞으면서 좀 터득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그런 쪽은 아니어서 뭐든지 알아야지 좀 하는 편이에요 알아야지 보고 알아야지 하고 (문) UMP를 좋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하필이면 보급이 근처에 떨어지네요 반시계로 크게 돌면 될듯 아 이 선수 ㄱㄱㅁㅇ~~! 어우 여기 올라가면 각이 많이 나오네요 (꿀꺽) 붙었다 (유리) 잘못 들은 게 아니면 붙었는데요 와 이게 이렇게 되네 어우 Kar98 아, 이거 싸우고 있으면 뒤에 붙을 거 같은데 싸워야 겠죠 한 대 저 나무까지 아 저 나무 아니네 인서클 차타고 여기 붙어야 겠는데 어? 그쪽에 소리 나네? 여기도 있고 이쪽 이쪽 다 있네? 막타 내꺼 왼쪽 언덕에 있고 어? 뭐야? 왜 안죽어 오른쪽에 미니 하나 자기장 밖인데? 밖은 아닌가 보네요 저거 잡으면 한명 위치 모르네 설마 저 집에 있나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