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이 기가막힌 쌀국수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쌀국수 먹방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아흐으으음 쓰으으으으읍 바로 쌀국수 한입 먹어보도록 합시다 화아ㅏ아ㅏㅏㅏ (쌀국수 먹는 소리) 으으으음 이거 소스가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혹시 이거 소스 어떻게 먹나요 이거 잘 몰라가지구 국물 한번 마실게요~ 와아아ㅏㅏ 이거 쌀국수에 넣어먹는 거예요? Ahh~ 쪼끔만 풀게요~ 반틈 정도만 일단은 나머지는 저 고기 찍어먹을게여 (콧바람 소리) 이렇게 찍어먹으면 되나 이렇게 요렇게 짜잔 이거어 어렸을 때 먹던 그 캔짜장맛 나요 Uhm (후루룹) Ummm~ 아 굴소스예요? 마이써요 (Eating Sound~) 양파는 그냥 먹으면 될까요? 시큼한 양파네 음? 이게 칠리 소스고 이게 스리라차 소스군요~ 흐아아~ Ahhh "양파를 넣어서 드셔야죠!" 양파 넣어먹는 거예요? 나 방금 댓글 잘못 본 줄 알았잖아 "살이 쏙 빠진 줄" 이라고 댓글 다셔가지고 고마워요 부어서 먹도록 할게요 글면 근데 이게 쌀국수 이미 국물이 너무 맛있어가지고 으음~ 고기를 이번에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먹어 볼까요? 고기를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가지고 으으으으음~ 이 스리라차 소스는 약간 좀 신기하네요 초장같은데 뭔가 그 뭔가 시 상큼한 초장? Oh 국물 한번 시원하게 들이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흐아아ㅏㅏㅏ 저희 집에서 쌀국수 배달되는 곳에서 시켰어요 쌀국수 9000원 그리고 요거 새우 새우튀김 요 다섯 개 새우 튀김 다섯 새우 롤? 튀김 다섯 개 5000원이었는데 뭔가 여러 개 더 넣어주셨어요 진짜 뭔가 상큼한 초장 맛이예요 내 입맛이 잘못됐나 이게 스리라차 소스 튀김도 좀 맛보께요~ 쏘쓰에 튀김을 이게 찍어가지고 단면 (바사삭) 흐으으음~ 고로케여~ 음~ 이거 맛있어요 감자 고로케 빵가워요 빵갑습니다아 "스리라차 소스가 태국의 고추장 느낌 발효음식입니다" 아아아~ 한국의 초장이 식초랑 고추장 이래 섞어 만들거든요 그래서 순간 약간 쫌 그런 걸 느꼈을수도 있겠다 "새우 어쩌고 밑에 있는 것도 드셔주세요" 얘 말하는 거 맞죠? 얘가 새우말이튀김이라고 했던 걸로 기억이 나요 짜잔- 어우 자잔~~ 또 단면 한번 으으으흠~ 와 이거 야 이거 진짜다 으→으↗으↘음~ 이 진짜 기가 막히네 찹쌀인 거 같긴 한데 마이써~♡ "요샌 병진님 다양한 메뉴 드셔서 너무 좋아요~" 아 고마워요오~ 이거 요 하얀색 튀김은 안에 새우가 같이 들어가 있어요 오와~ 이게 여기 단무지가 엄청 작거든요 근데 맛이 진짜 강해요 여러 개 먹었는데 약간 후회할 뻔 했어 쌀국수 이제 쌀국수는 어느 계절이나 가리지 않고 맛있는 거 같애요 한번씩 별미로 먹으면 좋은 "전병도 이따 드셔주세요" 아~ 알게써요 "전 물에 말아 김치 먹는 거 보고 싶어요" 아유 그 여긴 김치가 같이 안오네요 "고수는 안 드시나요?" 고수가

생각해보니까 고수가 배달이 안왔어요 짜 자안- 짜 자안- x2 팡가워요 팡갑습니다 오음~ 겉에 바삭거리는 튀김과 진짜 맛있다 약간 쫄깃쫄깃하네요? "병진이 형아, 쌀국수는 어떤 맛이예요? 저 쌀국수 맛을 못 느껴봐서요 ㅠ" 이 쌀국수의 맛은 와 이거는 설명하기가 굉장히 힘든 거 같애요 드셔봐야 알 거 같은? 똥그란 거는 감자 고로케예요 감자 고로케야말로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의 진리죠 소고기 육수의 향료 맛? 그 향료 맛을 표현하기가 좀 힘들지 않나요? 맞어 음 무슨 채소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새우 튀김은 아껴 드시는 거죠?" (들킴) 마지막 하나는 아껴놔야 되지 않을까- (끄덕끄덕) "헐 춘권 국물에 담갔다가 스리라차에 찍어서 드신 다음에 용사님 표정이 너무 궁금해요" (어이없음) 한번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춘권을? 국물에 담그라구요? (왜 이렇게

) 이렇게 담궈가지고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지)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서 으으음 그냥 찍어도 맛있는 거 같애요 국물 맛이 많이 안 느껴져요 생각보다 춘권보다 춘권

그냥 춘권을 찍어먹는 기분? 국물 맛이 많이 느껴지지는 않아요 국물은 역시 통채로 들이켜야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거 같애 (지당하신 말씀) 아 미안해요 이거 원했던 반응이 아닌 거 같은데 (후루루룹) (쭙) 국물에 밥 한번 말아먹어볼까요? 진짜 맛있을 거 같애요 레몬은 여기 안에 어우야 깜짝이야 있었어요 (정식이 등장) 와ㅏㅏ 역시! 이게 국물이 치트키예요 (아저씨 소리) (아저씨 소리) x 2 (아저씨 소리) x 3 김치랑 같이 먹어도 굉장히 맛있을 거 같아요 흐아ㅏㅏㅏ 이거 못참겠다 아 제 오이고추 오이고추랑 같이 먹어도 괜찮지만 이런 국밥류는 김치나 깍두기를 얹어먹어야 돼요 (국밥잘알) "병진님 신나보여요!" 오랜만에 밥 먹어서 그런가봐 밥 역시 이게 한국 사람은 밥심이예요 (버둥거리는 햄찌) 아 큰일났네 이거 날벌레들 또 이거 또 맛있는 음식 알고 이거 또 "배달도 좋지만 밥 먹방도 자주 해줘요~" (라밥 영상 그리움 ㅠㅠ) 아 요즘에 이제 메뉴 추천 하시는 게 아무래도 또 제가 이제 얼마전에 월급날이었거든요 월급 월급날을 지나고 나니까 추천 메뉴를 하는데 집밥이 잘 없어요 으오와아아 그래가지고 한동안 밥 먹을 일이 없었네 건강을 생각해서 먹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이고추 한 두개를 정량으로 먹고 있어요 두개 정도 먹으면 딱 적당한 것 같더라구요 부족할 때 하나씩 더? 머리는 더스티 애쉬예요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맵네요 맞네 생각해보니까 어제 게살에 밥 비벼먹었구나 전 항상 밥을 먹고 있군요! (밥병진 용사) 근데 중요한 거 생각해보니까 오늘 점심 때도 야외 먹방 먹으러 밥을 쫌 먹었거든요 야외 먹방하면서 역시 한국 사람은 밥심이야 나도 모르게 밥을 먹고 있었어 (밥병진 용사) "무의식적으로 밥을 드시는 건가?" 아 그런가봐요~ 에구 나는 스리라차 소스보다는 개인적으로 칠리 소스가 좀 더 좋은 거 같애요 글치~ 음~ 정말 미안하지만 쌀국수보다는 요 새우튀김이 감동적이었어 (영상 제목이 정해지는 순간) 최후의 순간에 먹도록 할게요 새우말이튀김으로 기억해요 정확한 음식 명칭? (일회용 그릇 먹방) 추천 고마워요 겉에가 찹쌀인데 굉장히 바삭하게 잘 되어있어요 어 요기는 진짜 장난이 아닌 거 같애 이 새우튀김이 와 저희 그 평범한 노란 새우튀김을 생각하잖아요 거기랑 완전 달라요 (만족) 먹방 끗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