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때문에 무서워서 오늘은 했네요 간만에 잠…

태풍 때문에 무서워서 오늘은 했네요 간만에 잠도 푹 자고 울여뽀도 일찍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끓였어요 김치찌개 넘 올만에 먹는거라서 그런지 맛있어용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