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먹방입니다!!

오늘 먹을 음식은 짜장면 먹방 바로 먹방 시작하도록 할게요 너무 길어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배달 음식이라서 오이고추 먹을까요? 나홀로 세트에요 니글니글할 때 오이고추 먹으면 정말 딱일 것 같긴 해요 여기는 나 홀로 세트 시킬 때만 느끼는데 탕수육이 많아요 근데 나 홀로 세트 자체가 약간 좀 세요 다해서 17000원이거든요 음료수 없어요 이걸 양념소스 먼저 한번 찍고 그리고 이걸 간장소스 살짝 찍어가지고 이거 어느 시청자분이 알려주셨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청양고추나 일반 매운 고추는 못 먹어요 우리 짜장면 조금만 아껴먹도록 합시다 짜장면 아껴 먹어야 되네 밥은 조금만 비비도록 해요 오이고추 좀 가져올게요 설거지 거리 늘어나는 건 싫으니까 이거 갑자기 든 생각인데 오이고추 탕수육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있을 것 같아요 달달해서 캠 이동했어요 저 에어컨에서 물이 너무 떨어져가지고 옆으로 옮겼습니다 됐네요 후식이가 안 보이고 있었네 조금만 전진 제가 오이고추를 먹는 이유는 건강을 위해서 먹고 있어요 이제 너무 기름진 것만 먹지 말고 초록 채소 먹으면서 건강에 신경쓰는 거죠 무슨 곡괭이처럼 생겼네 이게 샐러리나 이런 거보다는 오이고추가 좀 먹을만해요 이거 입 크기가 되려나 반가워요 반갑습니다 저 생각보다 입이 크군요 제가 원래 입이 좀 작거든요 이게 코 있잖아요 코를 밑으로 내렸을 때 입이 좀 많이 나와야 되는 걸로 알아요 이 오이고추가 집에서 가져온 오이고추인데 앞부분은 안 매운데 뒷부분에 좀 맵네요 빨리 씹으면 턱이 안 아프냐고 질문해주셨는데 저는 오래 씹으면 오래 씹는 거랑 빨리 씹는 거랑 둘 다 똑같죠? 턱이 아플 땐 아파요 턱이 힘들지 아프다고 표현하기보단 힘들다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캠 위치 바꾸니까 후식이 소파 위에 올라가는 것도 보이고 굉장히 좋네요 댓글은 최대한 보고 있어요 밥 조금만 넣을게요 진짜 맛있게 먹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맛있어요 여기가 중간인 것 같네요 카메라 보면서 밥 좀 안 비벼진 부분 빼고 오이고추에요 여러분 밥과 면은 있잖아요 둘이 서로 다른 매력이 있는 거예요 둘 다 맛있는데 둘의 매력이 서로 다른 겁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면도 맛있고 밥도 맛있는데 잠시만요 한 번만 더 먹어볼게요 이게 쌀밥 파는 어쩔 수 없다 밥이 맛있네 근데 이상하게 짜장밥 먹으면 뭔가 짜장면에 밥 비벼 먹는 거랑 맛이 좀 달라요 면먹고 나서 밥 먹어서 그런가 칭찬 고마워요 그 비빔밥 있잖아요 비빔밥 먹고 어떻게 거기에 면을 비벼 먹나요 반대로 밥을 먼저 먹고 면사리 말아먹으면 맛없지라고 하셨는데 밥 다 먹으면 다 없지 않나요? 고추 탕수육 소스에 한번 찍어 먹도록 할게요 기가 막혀 제 이름이 박병진이에요 내가 또 이럴 줄 알고 뱃살이란 말을 금칙어에 넣어놨죠 칭찬 고마워요 또 이제 살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는 금칙어에 잘 넣어놨습니다 저는 하루에 먹고 싶을 때 먹어요 맛있어요 너무 맛있어 오늘 저녁은 짜장면 탕수육 어떻습니까 굉장히 좋은 선택이에요 저녁 먹을 때 지났군요 죄송합니다 내일 저녁 내일 저녁 내일 저녁은 짜장면 어떨까요? 짜장면 다 먹고 탕수육 마무리 짓고 있어요 이게 간장이 단점이 있어요 번거롭네요 여러분 6월 2일이 소고기 데이인가요? 내일 한우데이에요?? 한우데이란 게 있어요?? 뭐지 이거 혹시 한우 판매 전략인가요? 살다 살다 한우는 처음 듣네 정육점 하시는 분들이 만든 거군요 생각해보니까 내일이 주말이네 여러분 야채도 정말 맛있어요 골고루 드세요 먹방 끝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