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 아침 아이 두명 등원시키고 정신없는아…

전쟁같은 아침 아이 두명 등원시키고 정신없는아침 돌아오는길에 항상듣는 아침창 창완 아저씨의 목소리 노래 사연 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구나 그나저나 사연의 첫 멘트 살이빠지면 수영복을 입겠다 는 말이 남일같지 않네 오늘도 화이팅 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