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신나게 오늘도 밥 문제로 벽에 서서 막…

오늘도 신나게 오늘도 밥 문제로 벽에 서서 막술 먹고 사탕 젤리 한개도 못얻어 먹고 쭈구리 상태로 엄마 눈치 살살 보다가 에헤헤헷 등원 그냥 밥상에 앉아 먹는게 힘든 월령인가 울아들램만의 문제인가 아가때부터 지금까지 밥차려 주는거 가장 기본적인 엄마의 의무라 생각하고 아닌 날도 있지만 열심히 빵꾸 안내며 차려줬는데 아들램에겐 너무나 당연한 밥상인건가 아빠 엄마 합의 봤다 극약처방 오늘 밥없다 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