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마지막을 외국어공부로 마무리하다가 아빠…

연휴의 마지막을 외국어공부로 마무리하다가 아빠의 부름으로 씻지도 못하고 눈만 뜬채로 잠깐 나갔는데 하마터면 집사로 간택당할뻔 집 앞에서 만날 예쁜 아가길냥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오후다 본드묻은 6년산 츄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