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봐도 내 손 반도 안되는 아기 참새 길고양…

얼핏봐도 내 손 반도 안되는 아기 참새 길고양이에게 물을 주다 옆쪽에서 발견했다 두번째 참새 였다 예전 사상에 있을때 지하 주차장에서 날개가 불편한지 잘 날지 못하는 참새가 있기에 아빠가 데려오셔서 물과 미숫가루 등을 주며 몇일 데리고 있자 날길래 밖에 날려 보냈었는데 이번참새는 너무 작아 저 자세로 몇시간을 움직이지 않아 굶어 죽는거 아닌가 걱정이 됫다 날지도 않구 손에서 가만히 있는 아기참새 처음엔 신고 했었는데 참새는 유해 동물로 지정된 터라 데려가 줄수 없다고 해서 그냥 놓아주라는 말에 난감했다 낮은데 두면 길고양이가 잡아 먹는다는 친한 언니의 말에 우편물함 위에 뒀는데 아침에 오니 없었다 한번씩 짹짹 거렸는데 부디 엄마가 데려 갔기를 어쨋든 반가웠어 미니 참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