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굴비가 먹고싶다는 딸래미 덕분에 찾은…

아침부터 굴비가 먹고싶다는 딸래미 덕분에 찾은 생선집 상전이다 먼놈의 왕을 모시고 다니는 것 같다 경상도에서 굴비집 찾기란 대신 고등어와 갈치구이로 합의를 봤는데 정성스럽게 차린 밥 한상을 제대로 대접받은 느낌 밥만 안떠먹여줬지 사장님이 너무 친절해서 와이프가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봤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미취학아동들이 놀만한 놀이동산으로 입성 아그들의 낙원이구나 코딱지만한 놀이기구들이 옹기종기 붙어있는 작지만 실속있던 놀이동산 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