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자에 과자를 뿌려주고 혹시 울까봐 도 틀…

아기의자에 과자를 뿌려주고 혹시 울까봐 도 틀어놓고 잠시 형아를 등원시키고 들어왔다 앉아있다가 들어오는 나를 보고 웃어준다 눈이 졸려보인다 안고 안방으로 들어와 눕히자 싫다고 일어나서 형 장난감 가지고 이리 놀고 저리 논다 약속이 있어서 나가야 하는 나는 재우는걸 포기한다 그래 나가서 자렴 그런데 어느새 몇분도 안되서 이렇게 잠이 든 내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