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호식이: 주량의 기준이란 뭘까요? 필름이 끊기기까지? 목숨이 붙어있을 때까지?* 그것은 주량이 아닙니다 주량은~ 먹구? 다음날 일어났을 때? 아~무 후회도 하지 않는 다음날 일어났을 때 아~무 후회도 하지 않는 다음날 일어났을 때 아~무 후회도 하지 않는 그게 주량이에요

♬선바는 술을 잘마시지~♪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다섯병?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

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

a 선술잘) 지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

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

a 선술잘) 당신은 큰~일 납니다! 알겠죠?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어그냥~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적당히 드시고 집에 가서 발 닦고 잘 주무세요~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

ka 선술잘) 자!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

a 선술잘) 자라고!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더럭끄고(다 이거 끄고) 다 나가!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

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발가락 보고 싶은 사람~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

a 선술잘) 발가락~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ㅎㅎㅎㅎㅎㅎ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

ka 선술잘) 흐하하하하하하(퍽) bgm: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aka 선술잘) 오 방갑습니다 여러분들~ 어6월 25일~ 선바 방송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음락앤롤! 오늘은! 신나게~ 신나게 놀구~ 앞으로의 방송 스케줄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삐-* *삐-* 어떡하지? *방종곡* *방종곡* 자, 오늘ㅎㅎ *방종곡* 종강파티는 끝났구요~ㅎㅎ 어쩔수가 없다 이거는 *삐-* *삐-* 저

SNS 다 해본것 같 저는 진짜 인터넷 고인물인게 저 마이스페이스도 했었어요 네이버 마이홈! 그거 인제 그거 만들어가지구 어그때 당시에! 저 9살때 이제 그걸 어디서 배웠냐면은 친구들은 그런걸 몰랐죠~ 저는 근데 사촌 누나 형들이랑 놀면서~ 어자주 놀았거든요? 어렸을때는? 근데 사촌~~누나 형들이! 다 god 엄청 팬이었어요 god 짱 팬이어가지구 맨날 god 얘기만 하는거야! 나는 뭔지도 모르면서! 저는 그냥 god를 좋아했었어요 나는ㅎㅎ 나의 주관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 그냥 '아 god는' '좋아해야되는 무언가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을 해가지구 god를! 되게 좋아해가지구 제 홈페이지 들어가면은 멤버들 프로필을 제가 써놨었어요 누구, 누구, 누구, 누구 *지지직* 선바님 인터넷방송 하기 직전까진 진지한 장래희망이 뭐셨나요? 인터넷방송 하기 전까지 진지한 장래희망이 뭐였냐구요? 진지하게 인터넷 하고싶었는데? 어

인터넷! 인터넷에 종사하는것이 저한테는어

진지한 일입니다 왜냐면은 어렸을 때부터 정말 인터넷에서 많이 살았어가지구 어떤 인터넷 생리라는 것에 되게 익숙해 졌다고나

할까? *지지직* 저 장래희망은! 장래희망은~ 초등학생때~ 아니다초등학생때 초등학생때 만화가가 하고 싶었어요 그때 그림 그리는거 좋아해가지구 그때 드래곤볼 제가 엄청 좋아했다고 그랬잖아요 드래곤볼 같은거 만화보고 만화가가 하고 싶었고 중딩때부터! 락스타(가) 하고 싶었어요 락스타가 하고 싶었는데! 그거를! 어디가서 말은 못했어요 왜냐면은 이제 중딩정도 됐으면 이제 자기 자신을 어느정도 객관화 할 수 있는 그런때 잖아요? 그래가지구 선생님이 "너 커서 뭐 할래?" 했을 때 "락스타요" 하면 선생님이 바로 "나가" 이럴 것 같아가지고ㅎㅎ 약간 그

진짜 내가 하고 싶었던 일과 약간 보여주기식? 쇼윈도 장래희망이 따로 있었어요 쇼윈도 장래희망은 어선생님! "선생님이 하고 싶습니다

" 그러면 선생님들이 이제 자기들이 선생님이니까 선생님이 되는 거에 대해서 잘 알잖아요? 그래서 막 주저리 주저리 설명해주시는데 하나도 안 들었어 왜냐면 그것은 저의 fake였기 때문에 어딜 보시는거죠? 제 꿈은 저쪽입니다 김선바에게 순돌이란? *긴박한 bgm* *긴박한 bgm* 김선바에게 순돌이란~ 정말(〃ノωノ) 아니! 맨날! 맨날 이런것만 물어보고~ 진짜

이건 다 알잖아요 여러분~ 꼭 쑥th럽게 내가 이야기를 어? 해야겠어요? 하면은 "하세요! 하세요!"이러겠지? 정말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쵸? 내게 있어서~ Everything! Everything~ *삐-* 아, 번호 물어본 사람이요? 그 눈이 좀 선해보이신다곻ㅎㅎ 그러신 분들이 번호를 물어보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아주 약았어 그냥 길에서~ 이제 눈이 선해 보이신다 이런 멘트도 안해요 길을 물어봐 나한테 나한테 길을 물어봐 그래서 "어, 그거 저기 있어요" 이렇게 알려주면은 "어 혹시" "뭐 학교 다니세요?" 이래서 "어 네

학교 다니는데요?" "그러면 뭐공대생이세요?" "아뇨? 철학과인데요?" "아~~" "그럼 철학은 뭐 관심 있으세요?" 그때 이제 느낌이 쉬이익 이렇게 되는 거죠~ *짤랑 쾌척 소리* (감사 인사) 그 밴드 티셔츠 검색하면 엄청 많이 나와요 되게 여러군데에서 막 팔구 짠~ 거기서도 막 콜라보도 하고 막 그러는데? *쾌척: 주량 어때요? 소주로* (명대사 준비) 주량 소주로

한네병? 다섯 병? 여섯 병? *입만 벌리면 그짓말이 자동으로 나와* *짤랑 쾌척 소리* (감사 인사) 근데~ 너무 많이 털어가지구 사실 뭔가ㅎㅎ 없긴해! 지금 얘기하면서 '내가 언젠가 이 얘기 하지 않았을까?' 근데 뭐 처음 듣는 사람이 더 많겠죠? (감사 인사) 저 우량아 그 이상! 그 산부인과 반장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1991년~ 12월경에 태어난 아이들 중에서~ 가장! 거대했기 때문에~ 반장이었다 울음소리도 제일 컸다 내가 한번 울면은 그냥 이 쪼끄만 애기들은 그냥 뚝! 뚝! 응? 선바가 한번 으아아앙!!! 하고 울면은 그냥 애기들은 이렇게 응애응~ 하다가 허억! 헉! 애들이 아주 기를 못폈다~ 이말이야 어? 애기때부텋ㅎ 어 애기때 448kg?? 4

5kg였나? 어쨌든~ 가장 가장 거대한 아기였습니다~ (남자 신생아 평균 34~36kg) *짤랑 쾌척 소리* 하하하하하 애기때부텋ㅎ 애기때부터 내 안의 베이비 세대가~ 어베이비붐 세대가 울부짖었다~이말이얗ㅎ 으어아! 으아~! 저

저 자랑 하나 할게요 (갑자기?) 저 애기때 엄청 순했대요 (???????) 애기때 엄청 순해서~ 할머니가 아직도 칭찬하세요 "너는 애기때 정말 보는게 너무 쉬웠다" "다른 애기들 보라 그러면 내가 안봤는데~" "선우 봐달라고 그러면 내가 봐줬다~" "선우는!" "밥 주면 밥 다먹구," "잠 잘자구," "울지도 않구" 이내가 애기때는 말이야~ 어? 너희 갓난아기들 잘들어! 어? 내가 애기때는 말이야~ 우리 할머니 힘드실까봐 내가 울지도 않고 가만히 이렇게 흡! 빠~ 읍ㅋㅋㅋㅋ 빠~ ss-읍 어? 내가! 우리! 우리 할머니 힘드실까봐~ 어? 울지도 않고 꾹! 참았다~ 이말이야 너희들 요즘 갓난아기들~ 어? 조금 힘들면 아아아아악~! 울고 이러는데! 나때는 말이야~ 그 상상도 못하는 일이었어~ 어? 내가 아기때는~ 어? 서럽고~ 어? 막 어? 창 밖을 넘어가고 싶어가지고 못 넘어가고 막 서러워도 나는 울음을 꾹 참고 허업! 내가 지금 울면 우리 할머니가짜증 내신다 허업! 이러고 참았다 이말이야 어? 아시겠어요?ㅎㅎ 아기들! 지금 방송 보고 있는 영영유아들 잘들어!ㅎㅎㅎ 너희들 그렇게 살면 안돼! 알았어?ㅎㅎㅎ 아하하하하하하하 울지마라 애기들아~ 알았지? 하하하하 내 방송 보는 영유아들은~ 울면 안돼 *삐-* *쾌척 질문* (감사인사) 꿈과 현실 사이에 이거는~ 늘~ 고민을 할텐데 현실을 계속 열심히 살면서 꿈도 열심히 꾸면 됩니다 저도 인터넷 인간이 되고 싶어가지구 되게 해본거 안해본거 없이 느끼면서 이렇게 하다가 방송을 하구 되게 잘 돼가지구 그쵸? 뭐 뭐라고 해야되지? 인터넷 인간이 되고 싶었어요 그 뭐 할땎 음냐 할 때까지 음

음 음이런 얘기하면 너무 좀 뭐라 그래야 되지? 음좀

음음 조금 꼰대같은 그런 느낌~ 음 마! 어? 세상도 열심히 살면서! 어? 꿈을 잃지 말아야 된다~ 이말이야! 어~디서 꿈을 이렇게 가슴에 지니고 살아야! 그래야! 그래야! 정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이말이야 내~가 어렸을 때는~ 꿈을 이루고 싶어가지구! 철학이라던가 인생이라던가 사람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건지 음~ 이게어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항상 결론은 되게 똑같이 나왔어요 되게 이제 막 그런 생각 많이 해봤는데 결론이 항상 되게 진부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냥 열심힣ㅎ 그냥 열심히~ 앞에 주어진거 열심히 하면서~ 사는게 그냥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음 너무 진부하고 재미없는 거지만 그냥 그게 제일 그거더라구요 (최고더라구요) 어차피 우주가 엄청 커가지구 우리가 우주에서 바라보면 먼지같은 존재지만 우리는 그어떤 그

제3자가 아니라 나 자신이잖아요? 나 자신에게 있어서는 나 자신은? 확실히 먼지보다는 그 이상의 존재이다 그리고 누가 이렇게 꼬집으면 아프고 슬픈 일 생기면 슬프고 감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제 그런 뭔가 부정적인 것을 최대한 피하면서 좋은것을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할려는 가장 최고의 방법은? 그냥 내 앞에 있는 내가 해야 되는 일 어열심히! 별거 아닌 거라도 밥이나 열심히 먹고 그런 것만 해도 되게 좋다는 그런 결론을 내려가지구 그렇게 살려고 노력을 하는데? 또 음 사람이 약간 좀

센치해지거나 어힘든일이 생기거나 그러면 또 그런 생각을 안할 수가 없죠 '내가 이렇게뭐열심히 해가지구 뭐 잘 되지도 않는데' '굳이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되나' 막 이런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 또 한바퀴 더 돌아서 생각해보면 내 눈앞에 있는일 열심히 사는 것이 그쵸? 그러면은 어떻게보면 또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는거고 음

그래서 그 사람들이 또 좋은 영향을 또 다른 사람에게 준다면? 아 정말 좋겠다! 라는~ *지지직* *아름다운 스위스 아가씨 (노래방)* 알프스의 꽃과 같은 스위스 아가씨~ 귀여운 목소리로 요들레히↗띠 발걸음도 가볍게 산을 오르며~ 목소리 합쳐서 노래를 하네~~ 그 아가씬 언제나 요를레히↗띠 에이에이에잉 요를레히↗요를레히띠~~~ 귀~여운 목소리로 요를레히↗띠 에이에이에잉 요를레히↗요를레히띠~~~ 하이요레히↗ 요~ 하리요레히↗요 *지지직* (희번뜩) GT~ TV~ Hey guys Hi there 와쌉 yo hey there How are you? (으악) (짠하싈?) *삐-* *쾌척소리* 오~케이 아이 근데~ 제가 오늘 *쾌척소리* (전설의 시작) *장자장 자자장* *장자장 자자자장* *장자장 자자장* *장자장 자자자장*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한번(을) 깠다 하면♪ ♬네 병은 그냥 뚝딱!♪ ♬호!↗♪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한 번 시작했다 하면♪ ♬네 병 뚝딱!♪ ♬워우! 워우! 워우! 워우!♪ ♬예! 예! 예! 예!♪ ♬워우! 워우! 워우! 워우!♪ ♬예! 예! 예! 예!♪ ♬OH♪ ♬이제♪ ♬그만 마실 시간인가?♪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더 마셔!♪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이미 얘는 취해thu!♪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쾌척* *삐-* 여러분들 햄복카세요 항상~☆ 어후

죄송합니다아 여러분들 항상 행복하세영~ 음(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주변에

진심으로 빌도록 하겠습니다~ *삐-* 안취했는데 더 먹으면 취할 것 같아요 아 이제 그만 먹을게요 아유 아후~ (감사인사) 공부하고 싶어요? 방송 꺼요? 아직도 시험기간 인가요? *음성변조* 정말 불쌍하구나 아직도 시험기간 이라니 *음성변조*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음성변조* 아~직도 *음성변조* 시험기간 이라니 *음성변조* 너무 너무 불쌍하구↗나~~ *음성변조* 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삐-* 나 못일어나겠어 저거 버튼 좀 눌러주세요 아~ 저 저~ 저저저저저 다 큰 놈의 자식 저거누가 좀 빨리 막아주세요 저거 어? 어~ 저~거 딱!봐~도 얼굴 보니까 한 마흔살 정도는 돼 보이는데 저 놈의 자식이 게임하면서 울고있다~ 이말이야 저게 어디 엉? 말이나 되는 소리냐~ 이말이야! 어~디서 다 큰 놈의 자식이ㅎㅎ 게임 하다가ㅎㅎ 엉엉~~ 울고있냐~ 이말이야! 어?? *삐-* 나는 여기서 잘 거야 저는 이제 끝났어요 저 저 보이나요? 저 손 보여요? 저~는 이제 어 어끝났어요 어끝났어 나한테는ㅎㅎ 여기 누워서~ 코~ 잘거다~ 이말이야~ 알아서! 방송 끄고 다 나가라! 어? 오늘 방송

끝났다! 다 나가라! 이 말이야 알아서 나가라 이말이야~ 오~디tho~ 어? 스트리머가 방송을 방종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느냐~ 이말이야! 끌 때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아~ 우리 스트리머가 힘들구나? 우리 스트리머가 취했구나! 우리 스트리머가 졸리구나 하면은! 알아서 끄구! 다 그냥 나가서 자고! 다음날 아침 일을 생각하는게? 참된! 어? 순돌이, 투(트)수다 이말이야 *지지직* (작곡중) (준비된?) (가기♥) ♭잘자여~~~~~♭ ♭Everybody wants~ to sleep~~♭ ♭모두들~ 잚 자고 싶어해↘↗~♭ ♭아 나는! 좀 잘래!♭ ♭아 나는 좀~~ 잘래~!♭ ♭이놈의 인터넷 방송은♭ ♭도대체 언제 끝나는 거야~!♭ ♭나는 좀~~~~♭ ♭잘래애~~!♭ ♭아, 나는 좀~~♭ ♭잘래애~~!♭ ♭이놈의 인터넷, 방송은♭ ♭언~제 끝나는 거야아~!♭ ♭나~~는 좀♭ ♭잘래~~♭ ♭나~는 좀~~♭ ♭잘래~~!♭ ♭아, 이놈의~ 인터넷~ 방송은~♭ ♭언~제 끝나는~ 거야~~♭ ♭아 절대~ 안~ 끝나지~~♭ ♭아, 밤새도록~~ 하지~~♭ ♭벌써 잘 준비 다하고♭ ♭원래 평소에 안하던 세수까지 했는데♭ ♭아 진짜 언제 끝나!!♭ ♭아, 그냥~~~~안 볼래~~~♭ ♭아, 방종 보느니~ 그냥~~~♭ ♭아, 그냥 아이 200년 전에 죽은 조상님을 보고 말지♭ ♭이애, 스트리머 방종하는거 보다가 ♭ ♭기다리다가 그냥 내가♭ ♭지쳐가지고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다~!♭ ♭아, 나 그냥~ 잠 잘래~~~♭ ♭아, 그냥 나 잠 잘래~~♭ ♭아! 이 스트리머 방종하는거 기다리다가 내가 그냥!♭ ♭어? 과제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아! 나 진짜 엄마한테 미안하고!♭ ♭아빠한테 미안하고♭ ♭그냥 조상님들한테 미안하고♭ ♭아 나 진짜 아무것도 못했는데♭ ♭지금 쉐이벽 1시 39분인데!♭ ♭이 자식은 아무것도 못하고♭ ♭내가 그냥 노래를 하고↗!♭ ♭아이! 짜증나 죽겠네이!♭ ♭나아↗♭ ♭아, 그냥 좀~~ 쳐 자라~~~♭ ♭아, 그냥 좀~~자라고~~♭ ♭아, 그냥 좀 쳐자라는데♭ ♭이 놈의 자식은 그냥♭ ♭잘 생각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 ♭아이, 누가 얘 컴퓨터 샀어!♭ ♭얘 방송 못하게 컴퓨터를 그냥 박살내야 되는데!♭ ♭아이, 컴퓨터를 괜히 사줘가지구♭ ♭게임도 못하는 거를♭ ♭얘를 괜히 컴퓨터 사줘가지구♭ ♭에이 짜증나 죽겠네!♭ ♭에이 짜증나 진짜!♭ 아휴~ 굳나잇! 자 이제 여러분~ *뿅* *팬송 by 베티님* 원곡 :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팬송 by 베티님* 작곡: 김선우 *팬송 by 베티님* 작사: 김선우 *팬송 by 베티님* 기타: 김선바 *팬송 by 베티님* 메인보컬: 선바 *팬송 by 베티님* 서브보컬: 4병 *팬송 by 베티님* 메인래퍼: 선바 팬카페에서 더 많은 2차 창작물을 즐겨보세요!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한번 깠다 하면 네병은 그냥 뚝딱♭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 ♭선바는 술을 잘 마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