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24/7 카]

“매혹적인 뉴 SM3, 먼저 타보실래요?” 르노삼성차가 국내에서 공식 출시하기 전인 준준형차 뉴 SM3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승행사를 갖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오는 14일까지 7일간 웹사이트(www

new-sm3 com)에서 일반인 대상으로 시승 신청을 받아 30명을 선정, 20일부터 1박2일간 목포에서 뉴 SM3 시승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처럼 공식 출시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회를 갖는 건 드문 일로 뉴 SM3에 대한 르노삼성차의 자신감이 엿보인다 르노삼성차의 홍보본부장 이교현 상무는 “뉴 SM3는 준중형급 차량이면서도 중형차급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지녔다”며 “일반인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뉴 SM3의 편안한 주행 성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달 부터 본격 시판될 예정인 뉴 SM3는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20*1810*2700mm로 동급모델중 사이즈가 가장 크다

준중형급 모델이면서도 중형급 수준의 고급화와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춘 르노삼성의 기대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H4M 최신 엔진을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