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에 전기차 SM3 Z.E. 의전차 지원

르노삼성,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에 전기차 SM3 ZE

의전차 지원 [사진] 르노삼성, 2018년형 SM3 Z [데일리카 김송이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페논 대사는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주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 르노삼성 SM3 Z

E를 타고 모든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페논 대사는 SM3 ZE를 이용하면서 승차감과 정숙성, 친환경성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고 르노삼성은 설명했다

특히, 그는 “환경개선에 미치는 영향력 때문에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전기차가 더욱 각광받고 있다”며 “전기차 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보조금 인상, 배터리 교체 비용 보조 등 정부와 지방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르노삼성, 주한 프랑스 대사에 SM3 ZE 의전차 지원 르노삼성 SM3 Z

E는 글로벌 전기차 리더 르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적용된 준중형 EV 세단이다 SM3 ZE는 1회 완충 시 주행거리 213km를 기록하며, 다섯 명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중형차 수준의 넉넉한 실내 공간으로 개인 승용차뿐만 아니라 택시 및 관용 차량으로도 수요가 높다

지난 2016년에는 뒷좌석 공간과 정숙성 등 강점을 바탕으로 ‘제11회 제주포럼’ 공식 의전차량으로 선정된 바 있다한편, ‘제13회 제주포럼’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