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반응] 오프라인 행사에서 4선매직을?! 육성으로 레바멘탈 터트리깈ㅋㅋ

오늘 네 번째 강연을 이끌어주실 인기 웹툰 작가이죠 ★레바★ 그리고 부케님을 박수와 함께 모셔보겠습니다 이렇게 저희가 먼저 보드판에다가 여러분들의 염원의 글들, 성원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먼저, 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거 있으실까요? 여러가지가 있어요 먼저 하나뽑아주시죠 우리 레바님께서! 제대로 된 게 몇 개 없는데; 음

이 성의 없게 쓰신 분들이 좀 더러 보입니다 여기 아 이거 마음에 드는데요? '레바 실물 핥짝' 이거 누군가요? 이분은 제가 개인적으로 끝나고 어디 경찰서 좀 가보시는게

자! (삐이이이) 여러분들 레바님은 또 ㅅㅅ도 많이 하시잖아요 그쵸 방송 많이 보고 계세요? 이렇게 많은 남팬들이 있는 거 알고 계셨습니까? 알고 있습니다 어 ㅋㅋ 곳곳에서 레바님이 약간 위험한 사람이라는 듯한

보도가 약간 들리고 있어요 저분 위험하다고 보도가 약간 들리고 있어요 저분 위험하다고 사실 저도 방송을 몇번 보긴 했는데 오늘 실제로 리허설 때 만났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멀쩡해서 깜짝 놀랐어요 어 내가 생각 했던 이미지가 이게 아닌데? 그럼 레바님 화면 먼저 레바님은 그림 그리실때 주로 캐릭터 그림 그리실때 어떤 걸 중점으로 그리시나요? 이미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을 겁니다 아 사람들이 이미 많이 알고 있다?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바로 '그점'을 위주로 그리신다고 하네요 근데 그 점이 오늘 그림에서도 표현이 잘 될수 있을까요? 허락만 해주신다면 그려드리겠습니다 허락만 해주신다면 허락이라고 하는 거는 이 캐릭터의 가장 근본적인 매력을 잘 살려주시겠다? 허락이라고 하는 거는 이 캐릭터의 가장 근본적인 매력을 잘 살려주시겠다? 알고 있지만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사실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다시 한번 보케님 화면으로 넘어갔다 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잠깐만요?! 어 네

제가 생각했던 어떤 레바님의 이미지가 지금 이쪽에서 투영되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들거든요? 어 어 레바님은 내가 사람들에게 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모습과 얼마나 일치한다고 생각하나요? 많이 숨기고 삽니다 그러면 실제 모습보다 일부러 사람들을 좀 웃겨주려고 과장한겁니까 아니면, 원래는 더 한데 숨긴게 그정돕니까? /숨긴게 그 정돕니다 아 숨긴게? (섹스다) 어우 이제 의상이

상의가 거의 뭐 절반 이상 꽤 완성되고 있습니다 레바님 그림 그릴때 가장 어려운 점, 뭐가 있을까요? 레바님 그림 그릴때 가장 어려운 점, 뭐가 있을까요? 어 그리고 싶은걸 함부로 못 그린다는 점이 아

우리나라는 분명히 자유 민주주의 사회인데 나의 표현의 자유가 억압받을때! 그렇습니다 아아 (말잇못 그림 그리면서 님들 어떠세요? 어 재밌어요 관객들: %^&해주세요! 그, 그게 뭐죠? 뭐, 뭔가 무슨 매직을 보고 싶으시다고 아,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뭔가 슬쩍 맛보기로 보여주시려다가 잠깐 멈추셨어요 제가 그, 그 매직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기 때문에

레바님 특유의 무언가가 살짝 나올락말락 할 때마다 여러분이 터지는 환호성 때문에 되게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거요? / 관객들 : 고양이 소리! 고양이 고양이 소리를 내달라구요? 어 이거는 제가 본인의 뭐 고양이 소리 야옹 그냥 누구나 낼 수 있는거잖아요 누구나 한 번쯤은 내봤던 소리고 뭐 혹시 본인이 원하시고 괜찮으시다면 한번만 보여주시죠 -(먀옹) 어 잘하네? 나는 뭔가 좀 다른 느낌을 예상했는데 리얼리티가 진짜 살아있네요 한번더! ㅗㅜㅑ

잠깐 근데 내가 시키고 나서 이해가 안되는 건데 남자가 고양이 소리내는걸 남자들이 듣고 왜 좋아하는거지? 이, 이유가 뭐죠? / 저도 모릅니다 혹시 우리 진짜 정말로 궁금한거 이상한거 말고 기괴한 질문 자꾸 하지 마요 이상한 요청 말고 정상적인 질문에서 정말 궁금하다 정말 궁금한 질문

어우 방송을 시작한 걸 지금와서 후회하지는 않느냐? 아 애초에 내가 그냥 방송을 하지 말걸 괜히 방송했나 이런 생각도 하시나요? 음 방송 자체를 한건 후회가 안되지만 캠을 킨건 조금 후회가 되네요 ㅠ (좋아, 나 남창이다) 아 내가 캠을 키지 말고 그냥 그림만 띄워놓고 음악만 깔아놓고 할 걸 개인 방송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뭐가 있을까요? 전 방송을 키고 끌때까지 다 힘듭니다 그럼 방송 하는 내내가 힘들다는 뜻인데요? 왜

왜힘들어요? 사람들이 절 힘들게 해요 (닥쳐!) 어 처음으로 정상적인 질문이 나왔어요 곧 있으면 2018년인데 내년에 이루고 싶은 개인적 목표가 있느냐 내년에는 새 작품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 새 작품에 대한 귀띔을 좀 해주실 수 있나요? 성인물을 한번 하려고 합니다 그쵸 뭐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 다 성인물이잖아요 그쵸? 어 너무 유치한거 말고 좀 진지한걸 해보고 싶다? 결국은 저 형팬이에요 형 정말좋아해요 아까전에 앞에 계신분도 다시 한번 말할께요 정말 좋아해요 다시한번 말할게요 정말 팬이에요 다시 말할게요 다시 말하지만 정말 좋아요 아니 자꾸 이걸 왜 다시 말하는 거에요 왜 한번 말해도 다 알아들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네 그 마음은 알겠어요 네 어 레바님 먼저 함께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에 이런자리에 절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이렇게

가까운데서 그림을 그리게 되서 너무 영광입니다 또 이렇게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 와서 앞으로 던파도 많이 사랑해주실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