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트와 머트 – 2018년 4월 【핫클립】 모음 2탄

【침착맨】 꼰트와 머트 음 제가 말씀드릴게요 뻥이에요~ 그런 거 없어요 피클국물 먹는다고 머리털이 나거나 시험에 합격하거나 몸이 건강해진다거나 시력이 좋ㄷ

좋아진다거나 그런 거 없어요 뻥 친 거예요 제가 생각해도 말이 안돼죠? 더 하는 건 여기서 더 하면 진짜 미친놈이야 이미 미친놈이에요 저는 침착맨님이 이거 하는동안에 뒤에서 원고를 그래도 꽤 했답니다? 중요한 건 그거예요 남이 뭘 하느냐를 신경쓰는 게 아니고 그렇죠 내가 뭘 하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암것도 안했잖아요 근데 주작가님이 두 개했다고 해서 안달복달하면서 "나도 두 개 해야돼" 옳지 않은 일이에요 "저 사람은 두 개 했구나" "나는 두 판 깼어(?)" "저 사람은 두 개 했구나

"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두 판 깼잖아요(??) 그건 그렇죠 저는 이거를 2년 전에 깨가지고 저는 이거 최적화(?) 시킨 사람이에요! 이미 공략된 게임 아니에요 근데? 고전게임인데 이거 나름 중요한 건 뭐다? 남들이 하는 것 보다 내가 했 하는 게 중요하다 뭐 그렇긴 하죠

남들에 맞추면 안되고 나한테 맞춰라 아셨죠? 컴퓨터 팬 돌아가는 소리가 되게 크네요 어?! 뭐야 이거?! 어떻게 된거야? 뭐야뭐야뭐야뭐야뭐야 하~ 거의 난데?? 예? 거의 난데 거 ㅁ 뭔 소리에요 그 주호민 작가님이 하루 종일 그 어른 말투를 쓰는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좀 이해를 좀 해주시고 해야되는 부분이 있어 왜냐 왜 머리가 이렇게 됐냐(?) 멈출 줄 몰라서 이렇게 된거야! 그런 성격이니까 못 멈추는 거야 이

어? 이 말투를 다 자고로 어? 이유가 있는 법이야 모든 일에는 다 근본적인 이유가 있는 법이고 자 이거 쏘영이가 제일 좋아하는 어 젤리 스트로우 요거 하나 먹겠다 이말이야 내가 잔뜩 갖고왔다 이말이야 쏘영이 쏘영이 자고있을 때 이만큼 갖고왔다 이말이야 쏘영이는! 어려서! 앞으로 먹을 날이 많잖아!! 이만큼이나 갖고왔다 이말이야 어디보자 하나 먹어볼까? 오늘 장사 잘되니까 승질 안부린다고요? 아니 좀 약간 치명적인 실수를 안 해가지고 니들이 X랄을 안해서 그래 니들이 니들만 잘하면 되는거야 어? 지X을 하니까 이 항상 분위기가 험악해지는 거라고 꼭~ 그냥 좋게 넘어갈라고 하면 또 분위기

어? 싸하게 만들죠? 어? 니~들이 X랄하니까 그렇게 되는거야아! 주인한테 별 지X 다 한다고? 주인은 시청자지만 왕은 나야! 경영권은 나한테 있어! 내가 CEO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