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올해 첫빙수 시즌 메뉴인…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올해 첫빙수 시즌 메뉴인것 같던데 설빙의 시그니쳐 메뉴는 이거인듯 너무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