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ASMR ヤンデレの耳掃除と耳のマッサージ

얀데레 귀청소와 물 귀마사지 롤플레이 "이 세상에 오빠와 나 둘만 있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못 하는 오빠라도 나는 너무나 사랑해

내가 좋아하는 오빠~♡ 나왔어 잘 있었어? 나많이 보고 싶었지? 밖에 달이 너무 예쁘다 어근데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도 잘 모르겠구나? 요즘 지하실에 따로 감금되니까 기분이 어때? 그래도 침대에 누워서 묶여있는 것보다 조금은 움직일 수 있으니까 괜찮지? 난 이곳에서 우리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이렇게 하기를 너무 잘했다고 생각해 침대도 좋지만 지하실이라니 좀 더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하잖아

나 학교 다녀오는 길에 가게에서 이것저것 샀는데 음(뒤적뒤적) 물도 사왔어

그리고 다른 맛있는 것도 사고 아! 그러고 보니 물을 엄청 마시고 싶겠구나 이틀 동안 물을 주지 않았더니 내 말은 안 듣고 계속 이것만 쳐다보네? 그렇게 애원하는 눈이 되다니 물소리를 들어볼래? 나는 물소리가 정말 좋아

나에게 오빠가 필요한 것처럼 물은 우리에게 꼭 필요해 마시고 싶지? 마시고 싶지? 이틀 동안 물을 못마시니까 어땠어? 사람은 얼마 동안 물을 안 마시고 살 수 있을까? 최소 3일이라던데

물방울이 뚝뚝 떨어지는 거 보여? 한방울만 맛보게 해줄까? 딱 한방울만 맛보고 나면 더 참을 수가 없게 되겠지? 후훗! 맛있어? 한방울이 너무 달콤할 거야 음이 물로 귀를 만짐당하면 어떤 기분일까? 오빠가 나를 많이 갈구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 나는 항상 오빠를 갈구하지만 말이야후후훗 저기 있잖아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줘 나만 바라보겠다고 맹세하면 물을 마음껏 마시게 해줄게 나만 바라보겠다고 맹세하면 물을 마음껏 마시게 해줄게 도대체 언제까지 저항할 거야? 어서 말하지 않으면 물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내가 다 마셔버릴 거야! 후후훗 착하다

좋아 마음껏 마셔 드디어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줬구나너무 기뻐 아참! 이제 내가 귀를 마사지하고 파주지 않으면 잠도 못 자잖아 귀지가 또 제법 많이 쌓였네

나한테 귀청소 받으려고 매번 귀지를 만들어 오는 거야? 오랜 시간 같이 있으면, 정이 생긴다고 하던데 이제 내가 없으면 안돼는 귀가 되어버린 거야? 나 없이 되든 안 되든 내가 좋아하는 오빠니까 몸도 내가 씻겨주고 밥도 내가 차려주고 귀도 내가 파줄 거야 음

오늘은 오빠한테 좋아한다는 말도 들었으니까 특별히 별다른 거 안 하고 편히 재워줄게 내가 조용히 속삭이면, 잠이 더 잘 오겠지? 나 있잖아 오늘 학교에서 오빠에 관한 얘기를 들었어 오빠가 실종되었다면서 시끌벅적하지 뭐야 벌써 8개월이 다 되어가는 얘기를 아직도 하고 있다니 그리고 어떤 여자애가 많이 슬퍼하지 뭐야? 너~무 기분이 나빴어

나만의 오빠를 감히 입에 담다니 용서할 수 없어서 그 애를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불러냈어 그리고 떠밀어버렸어 히힛 학교 바닥이 피투성이가 되어서 난리가 났지만 아무도 내가 그랬는지 몰라

평소에 나는 모범생이니까♪ 그리고 오후 시간에 다른 여자애가 오빠 얘기를 하길래 하교길에 그 애를 미행했어 그리고 골목길에서목을 잘라내 버렸어

멍하니 바닥에 피를 흘리며 누워있는 꼴이 너무 속시원했어 후훗 앞으로도 계속 함부로 오빠를 입에 담는 얘가 나온다면 용서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까 오빠는 다른 사람은 신경 안 써도 돼 내가 주는 사랑만 받으면 이렇게 계속 행복하게 둘이서 살 수 있어 이제 귀는 깨끗해졌어

이제 귀 닦아주고 마사지도 해줄까? 오빠한테는 언제나 지극정성이라구♡ 아참! 저번에 몇 번이고 탈출하려고 했었지? 몰래 빠져나가려고 하면 내가 모를 줄 알았어? 계속 그렇게 탈출하려고 하면 걷지도 못하게 만들어버릴 거야 걷지도 못하고 아무것도아무것도 못 하는 오빠라도 나는 너무나 사랑해 뭐

내 마음을 이해 못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외형이 어떻든 간에 내 사랑의 가치는 변하지 않을 거야 그리고 오빠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무슨 생각을 하든 난 알 수 있어

아까도 물을 먹기 위해서 나한테 거짓말했다는 거 알아 나도 마음 같아서는 오빠의 몸을 내가 해친다거나 억지로 말을 듣게 만든다거나 물도 안 주고 괴롭히는 건 그만두고 싶다구 언제쯤 오빠가 내게 마음을 열어줄까? 1년쯤 지나면 되려나? 우리 함께한지 1년이 되면 내가 직접 케익을 준비할게 너무 기대된다

그쯤 되면 마음을 열어줄까? 요즘 세상은 너무 무섭고 냉혹해 나는 그런 세상에 오빠를 내버려둘 수가 없어 오빠가 힘들어하는 걸 보고 싶지 않아 나랑 함께 있으면 불행할 일은 없을 거야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서 오빠가 잊혀졌으면 해

모두가 오빠를 잊어버렸으면 좋겠어 오빠는 내가 지켜줄게 늙어 죽을 때까지 내가 지켜줄게 이 세상에 오빠와 나 둘만 있으면 좋겠어 물론 자꾸만 다른 사람에게 가버리려고 한다면 그때는 오빠를 죽여버리는 게 나아

그러니까 나하고 평생 둘이서 같이 살자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