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택시 아저씨의 죽어가는 고양이 살리신 이야기!

(강지) 구독 눌러줘어ㅓ!! 야몽이 병원가는날 택시를 탓단 말이야 택시를 탔는데 아저씨가 갑자기 그러더라구 "오? 안에 뭐있어요?" 그래서 "아, 여기 고양이 있어요

" 한번 보여달래, 뚜껑을 한번 열어달라는거야 그래서 탁 한번 열어줬지, 그랬더니 허/// "오~ 예쁘다" 막 이러는 거야, 왠만한 택시 아저씨들은 동물태우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 네, 지금 병원가고 있어요 "애기가 1개월인데" 어 "건강상태가 궁금해서" 막, 간다고말을 했어 그랫더니 갑자기 아저씨가 썰을 푸시는 거야 자기네 집에 고양이 한마리랑 개 한마리가 있데

파피용 인데 한 마리 강아지는 파피용인데 그 말을 정말 잘듣는데요 파피용이 말을 대개 잘듣는데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 했더니 근데(?) 고양이 한마리도 키운데요 근데 이제 다죽어가는 길고양이였데 밥 몇번 주니까 "야옹 야옹" 하면서 따라오더래 근데 이제, 어느날 보니깐 그, 어미가 두마리는 대려가고 한마리는 음식물 쓰레기장에 두고갔데 어미고양이가 힘들었나 보지, 그래서 두고 갔는데 그 아저씨가, 아니 아저씨 와이프분이 "너무 불쌍하다고 어떡하냐고" 막 그랬더니 아저씨가 그랬데 "살릴거야 말거야 말을해" "살리고 싶어" 라고 말했데 그래서 애가 피부병에 정말 모든 병을가지고있었데 병원을 20번 왔다갔다 했데, 고양이 치료 시킬려고 그래서 이제, 키우는데 애교가 강아지보다 애교가 대개 많데 그러면서 이제 애가 근데 20번을 왔다갔다 했는데 자꾸 몸을 긁으니깐 어렸을텐데 게속 몸을 긁으니까 상처가 게속 덧나는 거야 그래서 아저씨가 나한테 하는 말이 우유갑으로 갑옷을 만들어 줬데, 못긁게 으허ㅎ허허허ㅎ허ㅎㅎ헣 우유갑으로 못긁게 갑옷을 만들어 줬다는 거야 우유갑으로 그래서 이제 그거 입고 피부병이 다 나았데 그래서 이제 그거 입고 피부병이 다 나았데 진짜로, 그리고 키우고 있데 그래서 내가 "이름이 뭐에요?" 했더니 "하우

너무 뻔번해서 뻔순이야" 이러는 거야 말투 똑같었어 너무 뻔뻔해서 뻔순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애래 또 하루종일 울어서 가서 중성화 시켰다고 여자애는 얼마나 비싼지 자기 등골 다 빼먹었다는거야 자막:ll듀햐ll , 영상:강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