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내가 히오스 수장이 된 이유

히소유 히오스는 너무나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어~~ 내일부터 너 히오스 하지말라 하면은 안할 수 있어요 전 너 나랑 약속 하나만 하자 음 나 너 히오스 하는거 난 너 싫어 너 히오스 하는거 싫어 안할래 안해줄 수 있니 이러면은 안할 수 있어요 저는 근데 아이 들어봐요 들어봐요 근데 가만히 있으면 자꾸 슬금슬금 생각나서 또 자연히 손이가는 게임이다 이거죠 하지만 억지로 막으려면 막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뭘 자꾸 버려 저 옛날부터 이런 입장을 고수했는데 여러분들이 자꾸 이상한 수장 그 프레임을 씌우고 나한테 막 왕관 씌워주고 어 망토 둘러주고 아니 나는 그냥 라이트 유저야 근데 그래 나 히오스 그냥 나는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그냥 가끔씩 하는 사람이였는데 뭐 갑자기 와서 아니 수장님으로 선정되셨습니다 그러더니 왕관 씌워주고 뭐 히오스가 암흑기에도 뭐 버리지 않고 뭐 계속해줘서 왕관 씌워주고 망토 씌워주고 왕 그 봉해주고 해가지고 하는거야 그래서 아니요 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암흑기에도 해줬다고 그래가지고 아니 저기요 저 암흑기때 저도 안한 기간이 꽤 있었구요 그떄도 꾸준히 한건 뭐 뱅붕님이였고요 전 아닙니다 그래도 아니 시 수장님 말씀을 또 그렇게 하십니까 이러면서 겸손도 하시지 이러면서 또 왕관을 막 닦아주고 이런 상황이야 그래서 나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쭉 그랬어 난 히오스 없으면 막 못살고 이런건 아니야 아 그냥 난 그냥 재미있는데 그냥 난 그냥 잘하지도 않잖아 한거에 비해서 (큰 힘에는 큰 책임감이 따릅니다) 아니 참 아니 봐봐요 내가 이거를 엄청나게 좋아했으면 한시간 대비 늘어났을꺼 아니야 실력이 왜냐하면은 연구하니까 어떻게 하면 더 잘할까 나는 그냥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라이트 유저 처럼 시간대비 실력이 안 늘어났다고 근데 이제 심지어 뭐라는줄 알아? 인터넷에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아니 저 새끼가 수장자리 어 자격이 되냐고 더럽게 못하는데 아니 나는 한다고 안했어요 자꾸 자기들이 해가지고 했잖아요 그래서 막 그런 얘기를 하는거야 어 그래서 나는 나는 옛날부터 계속 가만히 있었는데 뭐 물론 그걸로 인해서 뭐 반사이익 같은거 조용이 뭐 어 받아 챙기지 않았냐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뭐 수장 뭐 어떤 이미지로 인해서 시청자를 더 모으고 이런거 있을 수 있죠 근데 근데 거기서 내가 거부할수가 없어 내가 내가 이득을 볼라고 그냥 묵인한게 아니고 거기서 애들이 재미있게 놀고 있는데 내가 전 아니에요 계속 여러분들의 환상을 깨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거지 내가 뭐 히오스 아니면 뭐 뜨지도 못하는 뭐 어떤 그 막 절박한 상황도 아니고 나는 딴 게임 해도 되는데 여러분들이 자꾸 재미있게 그거 가지고 노니까 그 재미있게 놀고있는 놀이터를 파괴하기가 싫은거야 난 전 그냥 그뿐이였어요 또 겸손이래 참 아 나 이거 비슷한거 전에도 말했었는데 그때도 다 압니다 수장님 다 이러고 있어 (붕짱은 혼자 하지만, 수장님은 타 스트리머들한테 히오스 영업을 잘하셔서) 아 그건 진짜 그 약간 어그로도 있었죠 제가 하고 싶은것들도 있었는데 어그로도 있었죠 감사합니다